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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보면 행복이 별 게 아닌 듯..ㅎㅎ같은 일상이어도 어떻게 바라보냐에 따라 달라지듯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은조
첫댓글 맞아 나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상상된다,, 행복 진짜 별거 없음ㅠ
왠지 뭉클하네 저런 작은것에 행복해본적이 넘 오래됐어
부럽다 ,,,,,,,나도 취뽀하고 싶어
와 진짜 뭔가찡하네
근데 진짜 저런 마인드가 삶을 행복하게 하는건데
부럽다 저런거보면 괴롭힘당해서 자진퇴사한 내가 너무 한심하고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같음
괴롭힌 새끼들이 문제지 여시는 문제없어
전혀 아니지! 직장 다니다 힘들면 그만두기도 하는거지! 퇴사한 여시는 괴롭힘 없는 환경에서 행복을 찾아봐 나도 직괴 신고까지하고 퇴사했어 지금 넘 행복한 백수야 왜 버텼을까 후회해 더 빨리 퇴사할걸 ㅜ
왜 남을 괴롭혀 미친 사람들이
나도직괴로퇴사했는데 딴데가면됨~ 딴데가서행복하자
나도 한때 저랬었지^^..하지만 지금은...ㅠ.ㅠ
귀엽다 나도 저런 마인드로 살아야지ㅠㅠ 행복 별거 없는데
다들 저랬어? 난 저런적 없어서 신기함
ㄱㅊ은 회사 가면 비슷한 감정 느껴 개좆소 다닐 땐 저런 기분 안들었음
맞아.. 작은것에도 행복할줄 아는사람이 진짜 행복한거랬어 ㅠ 저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당
나도 그래서 취직하고 너무 행복했음
난 안저랬어.. 첫회사가 블랙이었어서 ㅠ 우울하고 두번째 회사부터는 그냥 평범인생 살아갔지
아 부럽다 이사람
나도 취직하고 첫 1년은 진짜 행복했는데!! 4년차 되니 찌들어버렸네 저 글 마지막말대로 내가 이뤄낸 것들에 감사해야지
잘맞는 곳에서 일할 땐 저랬지만 아닐 땐 맨날 디지고 싶었어 ㅜㅜ
너무 찌들어서 처음 직장인 됐을때 설렘이 없어졌지만 돈번다는건 행복한거임
난 저렇게 생각한적이 한번도 없었어..그냥 힘들고 지치고 이걸 몇십년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입사 1년차부터 우울증 불안증 씨게 옴.. 작은거에 감사할 줄을 모르는건가 소소한 행복에 무딘건가ㅜㅜ
난 지금도 저렇긴해 ㅎㅎ 물론 일어나는거 싫고 회사에서 열받는일도 너무너무 많은데 그냥 돈도 받고 에어컨도 쐬고 커피도 주고 사람들이랑 얘기도 하고 하는게 나쁘지않음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잘맞는 회사는 백수일때보다 정신건강이 좋더라ㅜ 규칙적인 생활하고 돈버니까 인생의 생산성이 느껴져서
좋겠다...나는 회사생활이 늘 불안해
지금도 외식할때마다 좋음ㅋㅋㅋ 내돈벌어쓰는게 행복해
나 딱 두번있음 저렇게 생각들던 회사.. 각각 다른 직종에서의 첫회사였는데 그후로는 없다 이제는 다 지침 ㅠㅠ
그것보단 장기백수할때 점심시간 직장인들 보면서 씁쓸했었지.. 그때 생각하면서 참을때 많음
진짜 열심히 취준했나보다 마인드가 넘 멋지심
행복해지는 글이야
나도 내 돈 맘대로 쓸 땐 행복해한 인간으로서의 효능감을 만끽함
이 글 볼 때마다 정독해 나도 행복해져
글쓴이 계속 행복했음 좋겠다.
행복하세요
나두 처음엔 행복했는데.....
ㅜㅜ나도첨엔정말이랫는데 엉엉 근데 저 감정 집안 넉넉해서 항상 여유롭게 살아온 친구들은 잘 모르는거같더라ㅋㅋㅋㅋㅋㅋ난 항상 너무 빠듯했던 것 같아..
나도 처음엔 행복했지 이제는 퇴사한다..
마인드 너무 멋지다
첫댓글 맞아 나도 저럴 때가 있었는데..
상상된다,, 행복 진짜 별거 없음ㅠ
왠지 뭉클하네 저런 작은것에 행복해본적이 넘 오래됐어
부럽다 ,,,,,,,나도 취뽀하고 싶어
와 진짜 뭔가찡하네
근데 진짜 저런 마인드가 삶을 행복하게 하는건데
부럽다 저런거보면 괴롭힘당해서 자진퇴사한 내가 너무 한심하고 감사할줄 모르는 사람같음
괴롭힌 새끼들이 문제지 여시는 문제없어
전혀 아니지! 직장 다니다 힘들면 그만두기도 하는거지! 퇴사한 여시는 괴롭힘 없는 환경에서 행복을 찾아봐 나도 직괴 신고까지하고 퇴사했어 지금 넘 행복한 백수야 왜 버텼을까 후회해 더 빨리 퇴사할걸 ㅜ
왜 남을 괴롭혀 미친 사람들이
나도직괴로퇴사했는데 딴데가면됨~ 딴데가서행복하자
나도 한때 저랬었지^^..하지만 지금은...ㅠ.ㅠ
귀엽다 나도 저런 마인드로 살아야지ㅠㅠ 행복 별거 없는데
다들 저랬어? 난 저런적 없어서 신기함
ㄱㅊ은 회사 가면 비슷한 감정 느껴 개좆소 다닐 땐 저런 기분 안들었음
맞아.. 작은것에도 행복할줄 아는사람이 진짜 행복한거랬어 ㅠ 저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당
나도 그래서 취직하고 너무 행복했음
난 안저랬어.. 첫회사가 블랙이었어서 ㅠ 우울하고 두번째 회사부터는 그냥 평범인생 살아갔지
아 부럽다 이사람
나도 취직하고 첫 1년은 진짜 행복했는데!! 4년차 되니 찌들어버렸네 저 글 마지막말대로 내가 이뤄낸 것들에 감사해야지
잘맞는 곳에서 일할 땐 저랬지만 아닐 땐 맨날 디지고 싶었어 ㅜㅜ
너무 찌들어서 처음 직장인 됐을때 설렘이 없어졌지만 돈번다는건 행복한거임
난 저렇게 생각한적이 한번도 없었어..
그냥 힘들고 지치고 이걸 몇십년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입사 1년차부터 우울증 불안증 씨게 옴.. 작은거에 감사할 줄을 모르는건가 소소한 행복에 무딘건가ㅜㅜ
난 지금도 저렇긴해 ㅎㅎ 물론 일어나는거 싫고 회사에서 열받는일도 너무너무 많은데 그냥 돈도 받고 에어컨도 쐬고 커피도 주고 사람들이랑 얘기도 하고 하는게 나쁘지않음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잘맞는 회사는 백수일때보다 정신건강이 좋더라ㅜ 규칙적인 생활하고 돈버니까 인생의 생산성이 느껴져서
좋겠다...나는 회사생활이 늘 불안해
지금도 외식할때마다 좋음ㅋㅋㅋ 내돈벌어쓰는게 행복해
나 딱 두번있음 저렇게 생각들던 회사.. 각각 다른 직종에서의 첫회사였는데 그후로는 없다 이제는 다 지침 ㅠㅠ
그것보단 장기백수할때 점심시간 직장인들 보면서 씁쓸했었지.. 그때 생각하면서 참을때 많음
진짜 열심히 취준했나보다 마인드가 넘 멋지심
행복해지는 글이야
나도 내 돈 맘대로 쓸 땐 행복해
한 인간으로서의 효능감을 만끽함
이 글 볼 때마다 정독해 나도 행복해져
글쓴이 계속 행복했음 좋겠다.
행복하세요
나두 처음엔 행복했는데.....
ㅜㅜ나도첨엔정말이랫는데 엉엉 근데 저 감정 집안 넉넉해서 항상 여유롭게 살아온 친구들은 잘 모르는거같더라ㅋㅋㅋㅋㅋㅋ난 항상 너무 빠듯했던 것 같아..
나도 처음엔 행복했지 이제는 퇴사한다..
마인드 너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