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수업중에 들었던 말 중 제일 무서웠던 내용은, 남을 미워하면 그 미움이 부메랑이 되어서 결국 자기자신에게 돌아온다는 말이었음. 남 미워하고 혐오하면 그 같은 논리로 언젠가 내 자신을 미워하고 혐오하게 된다고... 그뒤로 뭐랄까 그냥 그런 마음을 마음속에서 다 비우게되었음
이거 진심 남미새 코쪼하는애들 대박인게 남들한테 왜 안꾸미고다녀 살쪘다 이러고 평가 숨쉬듯이 하는만큼 자기들도 꾸며야해서 지옥으로 살아감 ㄷㄷ 그냥 수업들으러 학교가도 2시간일찍일어나서 꾸미고 가야하는 삶... 남 비난 평가 하지말고 자기 편한대로 살고 남한테 원한 미움 품지않는게 제일 맘편한 삶이야ㅜ
첫댓글 혐오와 냉소가 젤 쉽다잖아 그런 외피를 껴입어야 자신를 가릴 수 있으니까 ㅋㅋㅋㅋ 난 어렵게 사는 사람이 좋더라 머리에 함 깍 주고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 애쓰며 살래
부메랑 공감이야..
난..글러먹었음...하지만 겉으로는 티안내고 그냥 혼자 그러고 살어ㅠ...
이걸 겉으로 티내고 걸고넘어지는 순간부터 피로가 극심하게 쌓이는거가틈
내 스스로가 그러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네 좋은 글 고마워...!
아 요즘 온라인 분위기 너무 심해 조롱이나 해대면서 자기가 일침을 가했다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심해.. 특히 여자들이 여성혐오 하는 거 볼 때 슬퍼
모두 공감
ㄹㅇ
첫번째글 너무 공감해
남한테 똥을 던지면 결국 자기 손에 똥을 묻히는거랑 마찬가지야
이거 진심 남미새 코쪼하는애들 대박인게 남들한테 왜 안꾸미고다녀 살쪘다 이러고 평가 숨쉬듯이 하는만큼 자기들도 꾸며야해서 지옥으로 살아감 ㄷㄷ 그냥 수업들으러 학교가도 2시간일찍일어나서 꾸미고 가야하는 삶... 남 비난 평가 하지말고 자기 편한대로 살고 남한테 원한 미움 품지않는게 제일 맘편한 삶이야ㅜ
내용 너무 좋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