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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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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한테 맨날 예쁘다고 얘기듣는 여시들 모음.jpg
Rich 추천 0 조회 12,953 26.05.16 20:15 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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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6 22:02

    맞아
    나 어마 카톡에도 최고 라고 등록되어 있어 ㅎㅎㅎ

  • 26.05.16 22:10

    와 너무 부럽다.. 살빼란 얘기 말고 예쁘다는 소리 들으면 넘 좋을꺼같다ㅠ

  • 26.05.16 22:13

    그러면서 맨날 자기가 객관적이라고 함 ㅋㅋㅋㅋ 엄마는 세상에서 제일 이성적이고 객관적인데 울 딸이 젤 이뻐라고 ㅋㅋ

  • 26.05.16 22:14

    울엄마가 그려

  • 26.05.16 22:18

    나 데꼬 어디든 다니고 싶대 자랑하고싶다고

  • 26.05.16 22:28

    똥머리한거 엄청 조아함

  • 26.05.16 22:40

    신기하네......

  • 26.05.16 22:44

    울엄마는 엄마친구들 만날때 딸 예쁘다고하면 아니라고 애가 키가 작아서~~ 뭐어쩌구저쩌구 이런말 하는데

    둘이 있을때 자꾸 나보고 웃어 그래서 왜 웃어? 하면 너무 예쁘대

    글고 내 손보고 맨날 너무 하얗고 예쁘다고 하는데 울엄마 젊었을때 나보다 더 하얫거든
    그러면서 엄마도 너같은 손 가진 시절이 있었는데…. 라고 말하면서 본인 손보고 슬퍼하는데 ㅠ
    손얘기는 진짜 자주한단 말야 나한테…
    넘 맘이 아파… 엄마 엄청 미인이셨는데 나랑 인생네컷이나 셀카같은거 절대 안찍을려하셔 본인 늙으신 모습 직시하기싫다면사 ㅠㅠ

  • 26.05.16 22:48

    울엄마 나보고 카페에서 수지닮았다해서
    내가 조용하라고 했음..아나..

  • 26.05.16 23:07

    진심 내가 60대 되어도 예쁘다고 해줄 것 같음ㅠ

  • 26.05.16 23:16

    그러게.... 대학교 다닐 때 연예인하라함... 아앗 엄마 그건 아니고요....

  • 26.05.16 23:34

    울엄마 진짜,, 내가 뭘해도 다 이쁘다고 함 ㅋㅋㅋ 눈 마주치고 웃기만해도 넘 좋아해 ㅠ 진짜 사랑하나봐,,

  • 26.05.16 23:59

    놀이공원같은데가면 엄마아빠 둘이서 여기서 나랑 언니 둘이가 제일 예쁘다그럼

  • 26.05.17 00:02

    엄마가 길가에 정차해서 나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쩌어기 멀리서부터 걸어오는데 막 딱 봐도 엄청 예쁘고 멋진 애가 혼자 반짝반짝거리면서 걸어오길래 봤더니 그게 나더래
    사람이 그렇게나 많은데도 난 어딜가나 눈에 띈대
    엄마가 날 사랑해서 그런 거 아닐까?
    그랬더니 그른가~? 아닌데에 진짜 딱 너만 반짝반짝 거리던데? 이러시더라

  • 26.05.17 00:03

    ㅠㅠ힝 엄마

  • 26.05.17 00:04

    여기 댓글
    다 행복해서 넘 좋아 엄마 사랑해

  • 26.05.17 00:43

    울엄마도 맨날이쁘다해줌ㅜㅜ

  • 26.05.17 01:21

    우리 엄마도 살아있으면 그랬겠지 어릴 적 돌아가셔서 몰라 (˃̣̣̣̣︿˂̣̣̣̣ )

  • 26.05.17 11:21

    엄마없이 못 살아 내 1호팬 엄마ㅠㅠㅠ

  • 26.05.17 15:08

    충청도 엄마도 칭찬해..??
    우리엄마 최대 칭찬이 "괜찮네"인데ㅠㅠ
    예쁘다같은건 들어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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