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뿐만 아니라 감정소모 심한 인간관계정리하니까 넘 편함~~아예없는건 아니고20대엔 많다가 많이 정리했는데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만족도 높음!늘 친구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느라내가 받은것보다 준 게 훨씬 많은데돌아오는 건 잘 없다보니 힘들더라고애초에 날 서운하게 만드는 사람은안 만나니 확실히 더 좋더라마찬가지로 남친도 헤어지니까 너무 좋음!!공감능력 좋고 착한 사람은사람 많이 만나고 가까운 사람 많을수록 에너지 소모 커그 사람들 인생 자기 마냥 걱정해주고 이끌어주느라본인이랑 비슷한 성격인 사람 아니면사람 적게 혹은 가볍게 만나는게 나음난 30대에 그래서 쳐낼사람 다 쳐내서너무편해~!!!!새 인생 사는 것 같아진짜 내 인생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난 오히려 커뮤에서 밖에서도 친구 중요하다 쉽게끊는거아니다 얘기듣고 참고 참다가 나중에 끊고 후회한 케이스… 진작 끊어냈어야할 관계였음자기계발에 집중해서 내 능력, 커리어 키우는게나아친구는 걍 적당히만 만나면 됨.. 너무 애쓰지말고 기혼은 결혼했다고 멀어지고 그거아니어도 나이들면서 멀어지는경우많아
인정나에게 집중해야해친구 문제엔 과하게 인정스러워지고 배려넘치는데 그게 다 나를 소모시키는 일이었음을…
가깝게 지내던 친구 어느순간부터 부정적인 에너지 너무 심해서 끊어냄.. 30대엔 정신건강이 중요하단 걸 느낌..
나도 ㅋㅋㅋㅋ
ㅇㄱㄹㅇ
ㄹㅇ남미새랑 계산적이고 인색한애들 나한테 묘하게 떠보는애들 다 정리했더니 너무편해ㅋㅋㅋㅋ만나고오면 늘 찝찝했는데
좁고 얕은 인맥이라도 유지해보겠다고 아등바등했는데 걍 포기하니까 ㅈㄴ 편해
이런 달글 덕에 용기냄.. 나도 쉽게 끊어내지 말란 말이 맴돌아서 못 끊어냈는데 그저 단톡으로도 힘들고 스트레스받는 모임은 없는게 나은거같음. 걍 혼자 외롭고 악바리로 살고 말지
어릴때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 그땐 왜케 인간관계를 못놨는지
ㄹㅇ 한국은 친구끼리도 경쟁의식 심해서 피곤한 경우 ㅈㄴ많은게 팩트같음
개꿀 남한테 끌려다니는 삶이 아니라 내 삶을 살게됐고 나를 후려치는 사람이 없어 너무 만족 행복해
이거 보니까 맘이 편해졌다…
어짜피 인생 혼다 살다 죽는거... 책많이 읽고 일기쓰고 나자신과 대화하다보면 나자신이 친구이자 반려자가 됨
ㄹㅇ 나도 나한테 별로 도움 안되는 인간들은 정리하니까 오히려 마음 편하더라 ㅋㅋ
좋아..삶이 힐링
맞아…빗동이
만나고 돌아오면 찝찝한 인간들 다 끊으니까 평온 그자체
나도 작년부터 하나 둘 끊기 시작했는데 첨엔 아쉽다가도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잘한 선택같아 맘 편해
30대 이후부터 살면서 쌓아온 교양, 가치관, 경제력 이런게 확 벌어지는거 같아어릴땐 다들 철 없고 돈 없고 천둥벌거숭이니까 모르고 친하게 지냈어.근데 나이 먹으면서 자기 반성하고 객관화하면서 노력해서 성숙한 친구들이랑 회피하거나 남자나 부모한테 기생한 친구들이랑 아예 다른 종임 ㅠㅠ
친구가왜필요한건지 진심 모르겟음… 특히 결혼한 기혼친구들
첫댓글 난 오히려 커뮤에서 밖에서도 친구 중요하다 쉽게끊는거아니다 얘기듣고 참고 참다가 나중에 끊고 후회한 케이스… 진작 끊어냈어야할 관계였음
자기계발에 집중해서 내 능력, 커리어 키우는게나아
친구는 걍 적당히만 만나면 됨.. 너무 애쓰지말고 기혼은 결혼했다고 멀어지고 그거아니어도 나이들면서 멀어지는경우많아
인정
나에게 집중해야해
친구 문제엔 과하게 인정스러워지고 배려넘치는데 그게 다 나를 소모시키는 일이었음을…
가깝게 지내던 친구 어느순간부터 부정적인 에너지 너무 심해서 끊어냄.. 30대엔 정신건강이 중요하단 걸 느낌..
나도 ㅋㅋㅋㅋ
ㅇㄱㄹㅇ
ㄹㅇ
남미새랑 계산적이고 인색한애들 나한테 묘하게 떠보는애들 다 정리했더니 너무편해ㅋㅋㅋㅋ만나고오면 늘 찝찝했는데
좁고 얕은 인맥이라도 유지해보겠다고 아등바등했는데 걍 포기하니까 ㅈㄴ 편해
이런 달글 덕에 용기냄.. 나도 쉽게 끊어내지 말란 말이 맴돌아서 못 끊어냈는데 그저 단톡으로도 힘들고 스트레스받는 모임은 없는게 나은거같음. 걍 혼자 외롭고 악바리로 살고 말지
어릴때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워 그땐 왜케 인간관계를 못놨는지
ㄹㅇ 한국은 친구끼리도 경쟁의식 심해서 피곤한 경우 ㅈㄴ많은게 팩트같음
개꿀 남한테 끌려다니는 삶이 아니라 내 삶을 살게됐고 나를 후려치는 사람이 없어 너무 만족 행복해
이거 보니까 맘이 편해졌다…
어짜피 인생 혼다 살다 죽는거... 책많이 읽고 일기쓰고 나자신과 대화하다보면 나자신이 친구이자 반려자가 됨
ㄹㅇ 나도 나한테 별로 도움 안되는 인간들은 정리하니까 오히려 마음 편하더라 ㅋㅋ
좋아..삶이 힐링
맞아…빗동이
만나고 돌아오면 찝찝한 인간들 다 끊으니까 평온 그자체
나도 작년부터 하나 둘 끊기 시작했는데 첨엔 아쉽다가도 지금와서 돌이켜보면 잘한 선택같아 맘 편해
30대 이후부터 살면서 쌓아온 교양, 가치관, 경제력 이런게 확 벌어지는거 같아
어릴땐 다들 철 없고 돈 없고 천둥벌거숭이니까 모르고 친하게 지냈어.
근데 나이 먹으면서 자기 반성하고 객관화하면서 노력해서 성숙한 친구들이랑
회피하거나 남자나 부모한테 기생한 친구들이랑 아예 다른 종임 ㅠㅠ
친구가왜필요한건지 진심 모르겟음… 특히 결혼한 기혼친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