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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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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가족끼리 하면 안되는 짓 = 과외
Tory- 추천 0 조회 13,658 26.05.16 21:58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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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6 22:00

    첫댓글 나 사리나옴
    동생 한국사 1급 합격시키겠다고 2년과외함
    난 최태성임 물론 지금은 나도동생도 다까먹음

  • 26.05.16 22:01

    나 이과 동생놈 문과. 고딩 수학 가르쳐주다가 홧병남

  • 나 막내 예뻐만 했는데 첨으로 때릴 뻔 했잖아
    방정식 이항 가르치다가 똑같은말 1000나번해서 개빡쳐서 화누르면서 알려줬는데 끝나고 막내 개오열했음 그 후론.. 머.. 없었지.... 막내 지금은 공부랑 전혀 상관없는 일로 밥벌이 잘 한다네요 나도 엄마가 시켜서 그랬어 지금도 미안함ㅠㅋㅋㅋㅋㅋ 덕선이 같은 눈동자 아직도 기억나

  • 26.05.16 22:02

    언니한테 수학과외받는날 = 나 대성통곡하는날 이었음 ㅎ...시ㅏ

  • 26.05.16 22:02

    엄마 3n년간의 교사생활 중에 유일하게 포기한 제자가 나였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아시ㅠㅋㅋㅋ 탈모는..... 샤따내려

  • 26.05.17 11:33

    탈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16 22:04

    이거 ㄹㅇ 임.. 알고싶지 않았어

  • 26.05.16 22:04

    이거 엄마가 자식가르칠때도 그래 ㅋㅋㅋㅋㅋㅋ

  • 26.05.16 22:05

    가족에게서 운전 배우지 말라는 말도 비슷한 의미겠지…

  • 26.05.16 22:06

    나 첫 과외알바로 사촌동생 가르치다가 열받아서 그 이후로 과외안하잖아

  • 26.05.16 22:06

    진짜 이거 왜이러는 걸까... 나 과외 진짜 잘해서 입소문 타고 계속 과외 들어오고 지금도 게임을 하면 맨날 학원팟 열어서 초보들 알려주고 걍 천성이 설명충인데 동생 수학 가르칠 땐 개빡쳐서 두달만에 포기했어 그리고 동생은 걍 학원가고 바로 1등급 나옴 ㅅㅂ

  • 26.05.16 22:09

    가슴퍽퍽치다가쓰러진거 진짜개웃기닼ㅋㅋㅋㅜ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16 22:09

    우리가족은 특이하게 서로 잘가르쳐주고 잘 받아들임.... 이게 희귀하단걸 나중에 알앗음
    아빠가 우리형제들 운전연수 다 시켜주시고 내가 동생들 수학과외 시켜줌

  • 26.05.16 22:19

    와진짜 소설속에 존재하는 가족같앜ㅋㅋ첨봐

  • 26.05.16 22:09

    아 남매 둘다 위경련에 홧병와서 쓰러진거 개웃기다 진짜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16 22:11

    동생들 가르치다가 열받아서 니는 대학가지말라고 욕함… 진짜 혈육은 안되나봐

  • 26.05.16 22:15

    너는 그냥 찍어 ㅋㅋㅋㅋㅋㅋㅋ

  • 오빠한테 운전배우다 오빠 홧병나서 중간에 내림 언니한테 피아노배우다 개빡대가리 소리들음

  • 26.05.16 22:27

    아 응팔생각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16 22:30

    홧병위경련썰 젤웃겨진짴ㅋㅋㅋㅋㅋ

  • 26.05.16 22:52

    울엄마 동네에서 젤큰 수학학원 원장이엇는데 엄마한테 수학배울땐 ㅈㄴㅈㄴ못해서 맨날 나머지수업 듣고 그랫는데 걍 인강듣고 혼자하니까 수능때 수학 1등급맞음….. 엄마 글케 화내는거 첨봣어 진짜 ㅜ

  • 26.05.16 23:01

    우리아빠 담배 7년 끊엇는데 나 수학가르쳐주다가 다시 피움 ㅅㅂ

  • 26.05.17 09:34

    ㅋㅋㅋㅋㅋㅋ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16 23:13

    부부도 해당되나 ㅋㅋㅋㅋ 엄마 초보때 아빠가 가르쳐주다가 대판싸우고 따로 집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끼리 뭐 가르치는거 아닌듯ㅋㅋㅋㅋ 아빠 별명 부처님인데도 화낼정도면...

  • 26.05.17 00:01

    공부는 아니고 게임 알려주다가 개빡치긴 했어

  • 26.05.17 00:52

    나도 동생 토익 가르쳐주다가 홧병나서 그냥 영어 말고 제2외국어 자격증이나 따라고 함

  • 26.05.17 06:17

    아빠한테 수학 배우다가 아빠 줄담배 피는거 봄...

  • 26.05.17 06:30

    동생 수학가르치다 개빡쳐서 진지하게 엄빠 붙들고 학부모 상담한적있음.. 그냥 수학포기시키고 선택과 집중해서 수학을 적게보는 대학으로 준비시켜야 한다고 입시요강 뽑아감.. 당시 나 대학생, 동생 고2였는데 진짜 사칙연산도 겨우하는거같은 저새끼가 지금 제대로 밥벌이하고 사는거보면 그저 기특함.. 여동생이고 그저 귀해서 한대 때리지도 못하고 내 가슴만 쳤음

  • 26.05.17 13:54

    ㅋㅋㅋㅋ아 영어가르치다 화병으로 쓰러졌다는 오빠이야기 왜케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답답햏던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오빠한테 팀으로 배웠었는데 잘 배우긴했는데 문제는 다른친구들한테는 공격 안하면서 나한테는 뭐 모를때마다 ㅈㄴ 공격해서 끝나고 울었음 친구들앞에서 쪽팔려서 ㅅㅂ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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