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0465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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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내 취향, 말투, 고민, 분위기,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모두 고려해서 대답해줘. 내 인생에서 마지막으로 단 한 권만 읽어야 한다면 어떤 책일 것 같아? 왜 그 책이 나라는 사람과 잘 맞는지도 깊게 설명해줘.
데미안
제미나이 :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거 읽고 싶었는데..!! 이번에 읽어봐야겠다.
헉 인생책 중에 하난데 밝은밤 추천해줬다
미친 지피티랑 제미나이 둘다 데미안 ㄷㄷ
서머싯 몸 면도날
어린왕자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The Picture of Dorian Gray)』
죽음의 수용소에서
좀더 가벼운 책으로 다시 물어보니까
달과 6펜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헐 나 이거 잘봤던 책인데
지피티랑 제미나이
둘 다 같은 책 추천해줬어 ㅋㅋ 남아있는 나날
지티피는 모순 제미나이는 명상록ㅋㅋㅋㅋ
제미나이랑 지피티 둘다 데미안 ㅋㅋㅋ ㅜ
도리스 메리튼의 아비투스
법구경ᆢ.
자기앞의 생
지피티가 대답을 안해;;;
고백록,,
모모
나를 되게 좋은 사람으로 알고있네 ㅋ
나름 감동받고 댓글보는데 지피티새끼 돌막중이었노ㅡㅡ
데미안
데미안..
gpt :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재미나이: 데미안
어린왕자
불안
다정소감
모모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모모
참존가..
노인과 바다
지피티 그리스인조르바/제미나이 픽션들 나와서 찾아보니까 취향일듯…사야지
쇼펜하우어의 인생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