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그래그런거지참)
격투기 선수들 체급 맞추려고
많게는 6kg, 기본 3kg 정도를 하루만에 빼는거 알아?
오늘 최두호 선수 오랜만에 복귀경기에서 이긴 기념
올려봄!!!
설마 따라하는 바보같은 여시들은 없겠지? ㅎㅎ
계체량 하기 전 물로만 3kg 빼야하는 날…
하루종일 누워있는대, 물도 마실 수 없으니까
그리고 이렇게 40도 정도되는 온수에
3번정도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는데…
발열 크림도 바르고…!!!
처음엔 20분정도 땀 빼고 땀복 입고
이런 과정을 3번정도 반복하면 마지막엔 몸 가누기 힘들정도로 탈진 ㅠㅠ
너무 힘들어보였어…
그래도 멋지게 계체량 맞추는게 성공하고
오랜만에 경기에 나선건데도,
그리고 언더독으로 평가 받았는데도
멋지게 경기 끝낸 최두호 선수!!!!
진짜 자랑스럽고 멋졌음 ㅎㅎ
이번 경기 준비영상 다 있으니
궁금한 여시들 최두호 채널가서 봐바
https://youtu.be/6I0_-T744xA?si=t7GizgIVMsI3_Ev8
첫댓글 인간을 절이는 거 아니여…?
와씨 나라면 쓰러졌다......대단하다 ㄷㄷ와
아무래도 일반인들은 기절하겠지….? 진짜 선수들 대단함 ;;;
와 저분 잘싸우던데
정신력 ㄷㄷ
ㄷㄷㄷㄷ…
우리 복싱 관장님도 한 일주일 전부터 물 아예 안마시더라 걍 입술에 물만 축이는 정도만 하고
와 어케 버티냐..
와.....저걸 어케함...근육없는데 저정도 하면 탈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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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체량맞추고 바로 시합하는게 아닌가바
저게 무슨 의미가있나싶음..
대회날되면 다 살쪄서 나오더만...
아오 론다 경기 라이브중인데 간떨려서 못보는중
저래놓고 대회당일엔 저 몸무게 아니잖어..; 경기도 하기 전에 저러다가 몸 다 상하겠네
저게 의미가 아주 커. 기준 몸무게 100그람이라도 오바되면 한체급 높은 선수들이랑 겨뤄야되서 아주불리함.
계체날 기준 몸무게를 최대한 맞춰서 원하는 체급에 들어가고 본인몸무게 바로 회복해서 그다음날 조금이라도 유리한 상태로 시합하는거
다시 증량을 한다는게..ㅋㅋㅋ ㅈㄴ 의미없어보임…누가누가 더 탈수하나 겨루는 것도 아니고
ㅡㅡ존나 어캐보명 꼼수같음 그냥 다같이 링위에올라가기전에 무게달아라
저렇게 빼야지 한체급 낮은애들이랑 겨루지
와 몸에도 엄청 안 좋을것같아 ㅠ
바로 시합하게 했으면 좋겠다
걍 당일날 측정하면 안되나 ㅋㅋㅋ
헐 저러다 큰일나면 어쩌려고
걍 경기 전에 무게 달아
어차피 꼼수잔슨
근데 다같이 한체급 낮추면 뭔의미야
으악 ㅠ 현실적으로 걍 다 같이 탈수 안하는 방법은 없겠지...
진짜 의미없네 ㅋㅋㅋㅋ
저러고 포카리 1리터먹으면 1키로 고대로 늘어남
어우 걍 몸에 수분빼는거아님?
엥…. 지금까지 저 몸무게 그대로 시합하는 줄 알았는데
근데 저래도 체급 못 맞추는 경우 많아.
그리고 당일 체급 맞추느라 기운 딸려서 제 기량 못 내고.
전날 저렇게 빼도 물 마시고 식사 하면 컨디션 회복 됨. 최대한 유리하게 경기 하고 싶은거지 뭐. 경기는 리치가 깡패인데 본인 평소 체급보다 낮춰야 유리해지는게 당연하니까.
나도 그랬음. 특히 키가 작으면 더욱 체급 낮추는게 유리.. 난 당일 계체여서 7kg 빼고 시합 뛰러 해외 나간 적도 있음..
그냥 그게 너무너무 유리한걸ㅜㅜ
다른 종목은 예전에 당일이었는데 그 종목도 바뀐건가? 근데 선수들 너무너무 간절해서 당일어어도 존나 빼더라... 걍 전날에 하는 게 사람 살린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