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너무해 여자한테 엄청 뜯어대네 .. 옷을 사도 여성용이라고 써있으면 남자옷에 비해 재질이랑 매듭 매뭄새? 이런거 별로일거 같은데 남자사이즈로 하면 안 맞을거 같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여자옷 사는데 손해보는거 같아서 찝찝함 지역 달글 가도 남자랑 여자 음식양 다르게 주는 것도 있잖아ㅎㅎ 우리나라는 남자를 너무 좋아하는듯?
이런 부분에 대해 여자들이 부당하다고 목소리 내면 한남들은 또 여자들 보고 불만 많다,별것도 아닌걸로 피곤하게 산다 이딴식으로 말하겠지ㅋㅋㅋㅋㅋㅋ반대가 되면 지들도 발악할거면서 어머니날 가지고도 어버이날로 바꿔야한다고 꾸역꾸역 돈 안드는 짓거리는 제일 잘했던 유구한 한남들아
@고양이토끼갱얼쥐여자들끼리 안싸우게 법으로 성별 구분 없게 해서 과태료 내는게 맞지 않냐, 아니면 인식 변화 시켜서 한남한테 더 받아내면 여자들끼리 안싸우는거 아니냐고 해야지 뭐. 그럼 예전부터 그랬으니 평생 싸울 수는 없지 않냐고~ 미개인도 아니궁~ 하면서ㅋㅋ 여시가 고생이 많다!
미용실가서 남자커트 해주세요하면 여자라고 안해줄거면서
개짜증나네
샹 난 심지어 똑같은 옷인데 남자가 들고가면 6천원 내가 들고가면 8천원 받은적있어
씨발 진짜 왜?
개똥같네
그래서 집에서 자름 세탁소도 안맡겨
진짜 미쳤나 세탁소는 ㄹㅇ 양심이 없는 수준
내가 그래서 머리 내가 자름
이런데도 재작년 시위는 여자들이 주로 나오고
개같은 한남들
개쓰레기
씨벌..
좇같다..안그래도 돈도 덜주면서 표독하게 가져가네 ㅅㅂ
더러운 놈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국심 갖지마세요
진짜 여자한테.너무 각박해 시발
나 머리도 무조건 걍 첫방문 만원 이벤트 이런데만 감 ㅈ같음 시발
와 너무해 여자한테 엄청 뜯어대네 ..
옷을 사도 여성용이라고 써있으면 남자옷에 비해 재질이랑 매듭 매뭄새? 이런거 별로일거 같은데 남자사이즈로 하면 안 맞을거 같아서 울며 겨자먹기로 여자옷 사는데 손해보는거 같아서 찝찝함
지역 달글 가도 남자랑 여자 음식양 다르게 주는 것도 있잖아ㅎㅎ 우리나라는 남자를 너무 좋아하는듯?
지금 결준시장 좀 알게됐는데 싯가 대박임ㅋㅋ
근데 공주놀이에 미쳐서 그 업계가격에 거의 모든 기준생들이 동참해주고있다는거에 또 놀람ㅋㅋ 여초장사 전부 다 난리도아냐;
대가리도 한남이 더 큰데 더 받아야하는거아님? 식당도 시발놈들아
캭퉤
와 셔츠 세탁맡기는거 조건몰랐네
그래서 최소 남녀공용 혹은 남성용 셔츠 입으라는데 제일 작은거 사도 ㅈㄴ 큰 느낌이라 ...
나 이거때문에 세탁소랑 많이 싸움 ㅋㅋ 𝙎𝙄𝘽𝘼𝙇 진짜 지랄을 해요
이런 부분에 대해 여자들이 부당하다고 목소리 내면 한남들은 또 여자들 보고 불만 많다,별것도 아닌걸로 피곤하게 산다 이딴식으로 말하겠지ㅋㅋㅋㅋㅋㅋ반대가 되면 지들도 발악할거면서 어머니날 가지고도 어버이날로 바꿔야한다고 꾸역꾸역 돈 안드는 짓거리는 제일 잘했던 유구한 한남들아
왜 큰문제로 안번지는지 의문임. 언론이든 정치인이든 다 남자밭이라 쉬쉬하고 내심 유지하고싶어해서인가
족같은ㅋㅋ
이런주제로 얘기하니까 결국에 핑크텍스 이런것도 여자들끼리 싸우는 게 되는 거라 그러던데 이 말에 뭐라 답해야 됐을까? 같이 얘기한 친구도 여자였음
왜 여자들끼리 싸운대??
@배가아픈데배가고프다 미용실이나 네일 디저트 업계도 여자들이 많이 이용하고 일하는사람도 거의 여초잖아 그래서 한 말인 것 같아 난 반박하고 싶었는데 거기서 뭐라했어야 됐을까 싶더라고..
@고양이토끼갱얼쥐 여자들끼리 안싸우게 법으로 성별 구분 없게 해서 과태료 내는게 맞지 않냐, 아니면 인식 변화 시켜서 한남한테 더 받아내면 여자들끼리 안싸우는거 아니냐고 해야지 뭐.
그럼 예전부터 그랬으니 평생 싸울 수는 없지 않냐고~ 미개인도 아니궁~ 하면서ㅋㅋ
여시가 고생이 많다!
@배가아픈데배가고프다 와 여시 멋있다 고마워 배우고 가유
미용실에 뭐라고 하면 미용실은 반박으로 여자는 스타일이 섬세해서 조금만 잘못하면 여자가 컴플레인 더 많다. 그래서 커트비가 비싼거다 ㅇㅈㄹ 할듯.. 남자는 컴플레인 없나
나 주말에 알바 하는데 진상은 나이 많은 한남이 제일 많았음^^
연령대 높은 한식집이었는데 진짜 할아버지 시발들. 여자들이 컴플레인 걸어서 그렇다는건 개소리임.
진짜 여자들이 컴플레인 많다면 평소 혐오 받는 사회정서 탓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