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장엄하고 거대한 영화 제작에서 있어서 급진적으로 새롭게 한단계 올라간 영화다.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와 "더 씽"과 “The Medicrin” (loon full of sugar) - 메디크린이라는 괴물이 한 중세 마을에 나타나 사람들을 다 잡아먹자 한 사람이 설탕을 갖고 막는 이야기- 의 만남 같은 영화다.
****1/2 (별 4개반)
완전 최고다. 한국식 다크 코미디 방식으로 만든 스필버그식의 SF 액션 스릴러다. '우주전쟁' 과 '에일리언'과 '더 씽'이 만난 영화로 거대하고 재미나고 엔터테이닝한 소동 영화다. 첫 한시간은 논스톱 액션 시퀀스들이 이어지고 흥미로운 미스테리로 가면서 기억에 남을만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정호연이 가장 기억에 남는 첫등장 캐릭터로 돋보인다. 이번 영화제 최고. 아니 올해 최고일수도 있다.
*** (별 3개)
테일러 러셀이 완전히 단 12분의 분량만으로 전체 러닝타임 2시간 40분을 잡아먹었다. 와우
**** (별 4개) - 프랑스 관객
ssi-bal
***** (별 5개)
개인적으로는 내가 뽑은 올해 황금종려상 수상작. 앞으로 공개될 추가 경쟁작들중 이 영화를 넘을 영화는 없을거 같다. 매그니피센트다 !!
* (별 1개)
어떻게 내 조카들이 놀거 같은 이런 비디오 게임 같은 영화가 경쟁부문에 올랐지 ? 이번 영화제가 완전 맛이 갔구만
*** (별 3개)
첫 한시간은 금년 칸에서 본 영화중 가장 재밌는 영화였다. 그러다가 CGI 괴수가 나오면서 마치 PS2 게임에서 나온듯한 모습을 보인다. 나홍진이 10년만에 나왔다. 우리는 화나는게 아니고 혼란스럽다
아니 평이 왜이렇게 극단적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ai bal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재밋을것같은데!!!
cg개별론가보다..ㅠ
씨지 별로면 몰입 안되는데 기대는 된닼ㅋㅋㅋㅋ
외계인 퀄이 이렇던데 과연
@파라옹 아 구리다,,
cg 애매하게 할거면 최소화하지
호불호 극단으로 갈리니까 더기대되네...
캐스팅에 돈 다 썼나...그돈으로 씨지 제대로 안하고 뭐한겨
아니 sf임데 cg별로면 어캐
보건 볼건데...cg얼마나 구릴까ㅠㅠㅠㅠ
씨지에 돈좀 쓰지ㅜ
돈 엄청 썼다면서 씨지에 안쓰고 뭐했냐 배우들 몸값으로 다 씀?
호불호 갈리니까 기대되고 흥분되네
cg가 구린가 본데
아 괜차나 나는 내용만 봐 씨지 구려도 뭐 감당 가넝 내용음향음악연기카메라 존나 쩔어줘야해????
cg 뭐 세상에 없는거 만들어내는건데 어색함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 아바타도 뭐 누군가의 눈에는 어색했을텐데ㅋㅋ 막판 cg작업때 시간 부족했다하던데 개봉전까지 수정할거같기도 하고ㅋㅋ 전 스토리만 봅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