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난 워터파크코로나 전에손주 데리고 간것도 아니고장성한 자식들이랑 워터파크 갔는데엄마가 수영장 좋아하긴하지만그 기구 타면서 신나서 꺄하하핳 하면서 웃는거 보고우리남매 충격먹음 엄마아들이 자긴 엄마 그런 웃음 소리 처음들어봤다고당연히 애들 노는데라고 안좋아할줄 알았는데진짜 뜬금없이 가서 개재밌게 놀다왔던 기억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전시회
엄마랑 앵무색카페!!!
동생 생일에 엄마도 동생 낳느냐고 고생했다고 돈 드렸는데 애 낳았다고 돈 처음 받아봤다면서 엄청 좋아하시더라...ㅠ 그러실줄 몰랐음...
전시회
엄마랑 앵무색카페!!!
동생 생일에 엄마도 동생 낳느냐고 고생했다고 돈 드렸는데 애 낳았다고 돈 처음 받아봤다면서 엄청 좋아하시더라...ㅠ 그러실줄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