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07770602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친구를 초대하는 형태였는데
이번 시즌에는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이 여행 오는 형태로 폭을 넓히더니
첫 게스트
유창한 한국어와 유쾌하고 친절한 모습으로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유명해진 에펠탑 상인 파코
16년간 한국에 진심인 사람이었던 사람이었고
방송 보면 생각보다 더 큰 진심과 애정이 느껴져서
첫 번째 게스트로 너무 좋았다는 반응
두 번째 게스트
네 남매 중 세 명이 희귀질환으로 시력을 잃어가고 있어
아이들의 버킷에 따라 세계여행 중인 캐나다 펠티에 가족
(디플 다큐멘터리 블링크 주인공)
케데헌으로 한국 문화에 관심이 생긴
아이들의 버킷리스트를 중심으로 여행을 하는데
파코 편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좋았다는 반응
그리고 다음 게스트
케데헌 공동연출자인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가족
한국인 아내와 5살 아들과 함께 여행
케데헌 보고 한국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5살 한국 혼혈 아들에게
처음 보여주는 한국이라 또 다른 재미가 있을 듯
컨셉 재정비 + 캐스팅 감다살임
첫댓글 오 봐야지
ㅠㅠ 근데 제작진이 조금씩은 개입해줬으면 좋겠어...... 한쿡인은 보기 답답해요~~~~~~~!
파코편 봤는데 너무 재밌었어
나 원래 이프로그램 안보는데 파코부터 시작해서 캐나다다둥이가족까지 재밌게 보는중 ㅋㅋㅋㅋ
오 파코보고 안봤는데 봐야겠다!!
오 파코
너무 좋아~~ 근데 밥먹고 그럴 때 좀 알려줘 ㅋ 애들 힘들다
패널은 안 바꼈나??
바뀜 이현이 없어ㅠㅠ 돼지있고
다둥이 애들 너무 착하고 귀여워서 채널돌리다가 끝까지 봤는디 사연이 안타깝네ㅜㅜ
오 라인업 감다살이다ㅋㅋㅋㅋㅋㅋㅋ 카니도 가족이나 친구들 데려오면 개웃기겟다
와 아직도 하나 헀는데 감다살... 피코 편 좀 감동이었는데
섭외 진정성 모야....
다둥이도 재밌었는데 파코도 재밌었는데 케이팝도 기대된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3 같은 엠비씨 계열인데 케이블 채널이라고 제작비 존나 조금 주는건지 식당 개짜쳐 삼시세끼 한정식 코스요리 데려가라는 것도 아니고 횟집도 데코만 되어있지 회도 몇 점 없는 이런데 데려감.. 그렇다고 인테리어 고급 식당도 아님
파코 재밌었어 두번째 가족 잠깐 봤는데 시력이 안좋았구나....ㅠ
지금은 괜찮은데
희귀질환 발병되면 시력 잃는거 ㅠ
@람세스 ㅠㅠㅠㅠ너무 슬프다
오.. 밥먹으면서 봐야겠다 고마워
나는 피코 편 엄청 기대했는데 생각보단 못미쳤는데 댓글 보니까 좀 알겟어....
너무 재밌어 강추 출연진도 다들 괜찮았음
오 재밌겠다 봐야지
섭외는 좋은데.. 돈 너무 아낌...
나 다둥이가족편 너무좋아..
아니 초대해오면서 돈을 왤케 아껴 새끼들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