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국가명뿐만 아니라 이왕이면 지방명도 한꺼번에 했으면 좋겠네요 ㅡ.ㅡ;;;;;; 지역명이나 인물 한글화는 아무래도 혼자서는 힘드실듯... 비영어권 국가나 지명을 번역할때는 여러명이 하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미디블 토탈워 한글화할때 몇몇 내용들을 교정보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글쎄요..Korea나 China는 표기를 어찌해야 될지는 다자간 의논을 좀 해봐야겠네요... 정식 명칭(대한제국, 중화민국)으로 할지...아니면 현대식으로 한국, 중국으로 해야될지...(정식 명칭이면 또 영국을 대영제국으로 부르거나 통일독일을 독일제국이라고 불러야 하나;;;) 아무튼 뭔가 기준점을 잡아놔야 될거같습니다
둘다 빅토리아가 끝날때까지 한국이나 중국(중화인민 공화국)이라는 명칭으로 불린 적은 없으니...(중국은 우리 나라 사람들이 흔히 중국이라 불렀으니 그냥 그렇게 해도 되냐고 할지도 모르지만...그렇게 판단하기엔 기준이 모호합니다) 청조와 당시 중화민국, 현 중화인민공화국은 명백히 성격이 다른 체제였지요.
A Place in the Sun 의 의미: 1897년 독일 제국 외상이었던 뷜로우(Bulow)가 제국의회에서 한 연설 중 한대목임. 그는 세계의 광대한 식민지로 독일이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며, 독일에게는 베를린의 안마당이 아닌 양지(A place in the sun)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출처: 독일제국
첫댓글 그런데 국가 명은 검색해도 안 나오던데...
1881년은 일본보다는 아마도 빅토리아시대의 영국절정기를 나타내는 것일듯. 이후 2차 산업혁명이 더뎌버린 덕에 쇠락하지만.
단순히 국가명뿐만 아니라 이왕이면 지방명도 한꺼번에 했으면 좋겠네요 ㅡ.ㅡ;;;;;; 지역명이나 인물 한글화는 아무래도 혼자서는 힘드실듯... 비영어권 국가나 지명을 번역할때는 여러명이 하는게 훨씬 유리합니다. (미디블 토탈워 한글화할때 몇몇 내용들을 교정보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무엇보다도...빡빡한 이벤트 내용번역을 어떻게 분담하냐가 한글화의 관건 같습니다 --;;
1914 A war end to all wars . 해석한다면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 아닙니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멋진 말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로 저 전쟁이 끝이 아니였죠...
1881년 시나리오, 저도 일본의 개화 성공과 눈부신 성장을 빗댄 줄 알았는데 흑태자님 말씀 듣고보니 절정의 대영제국에도 어울리네요. 절정기의 대영제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하지 않습니까!!
뭐 유나이티드 킹덤이야 대영제국 정도로 번역하면 된다지만 코리아는 조선입니까? 한국입니까? 그리고 차이나도 청입니까? 중국입니까?
Place in the Sun 은 아마도....독일제국의 수상이었던 본 뷜로우가 한말로 알고 있는데... 새로운 제국의 영토가 필요하다...이런 의미로... 나중에 다시 알아오죠.
영화제목으로도 있습니다. 몽고메리 크리프트와 리즈 테일러 주연의 '젊은이의 양지'(A Place in the Sun, 1951)
안케패스/ Korea는 한국으로, China는 중국으로 해야합니다. (1897년 대한제국 출범, 1912년 청 멸망을 상기하세요!)
글쎄요..Korea나 China는 표기를 어찌해야 될지는 다자간 의논을 좀 해봐야겠네요... 정식 명칭(대한제국, 중화민국)으로 할지...아니면 현대식으로 한국, 중국으로 해야될지...(정식 명칭이면 또 영국을 대영제국으로 부르거나 통일독일을 독일제국이라고 불러야 하나;;;) 아무튼 뭔가 기준점을 잡아놔야 될거같습니다
둘다 빅토리아가 끝날때까지 한국이나 중국(중화인민 공화국)이라는 명칭으로 불린 적은 없으니...(중국은 우리 나라 사람들이 흔히 중국이라 불렀으니 그냥 그렇게 해도 되냐고 할지도 모르지만...그렇게 판단하기엔 기준이 모호합니다) 청조와 당시 중화민국, 현 중화인민공화국은 명백히 성격이 다른 체제였지요.
1914년 중국은 중국, 그 이전은 청, 그리고 우리나라는 조선으로 해야 할 듯...
A Place in the Sun 의 의미: 1897년 독일 제국 외상이었던 뷜로우(Bulow)가 제국의회에서 한 연설 중 한대목임. 그는 세계의 광대한 식민지로 독일이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며, 독일에게는 베를린의 안마당이 아닌 양지(A place in the sun)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출처: 독일제국
따라서 A Place in the Sun은....'식민쟁탈의 본격화' 정도로 번역하면 될듯합니다.
벌써 하고 있는데요?
여러 사람과 같이 하시는건 어떠신지? ;;;;;
중국보단 짱개나라 라고 고치는게 어떨까요 ㅡ.ㅡ 지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