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도일봉 전체를 전세를 얻은 산행이었습니다.
평일이라 마주친 등산객 없고, 하류에 피서객만 조금 있을뿐 이었습니다.
산악회 가입후 첫 산행을 번개산행으로 오신 윤샘님과 함께한 한적한 산행이었습니다.
역시 여름 산행은 알탕입니다.
윤샘님 내일산악회 자주 오세요.
첫댓글 ㅎㅎㅎ지대로 즐기셨네요~~
오늘도 여유로운 산행을 즐기셨네요비온뒤 푸르름이 시원해 보여서 좋네요^^
와우 멋지네요
근데 맑음이 누님은 개인띠를 언제 만들어서 저기에 달아 두셨데? ㅋㅋㅋㅋ
첫댓글 ㅎㅎㅎ
지대로 즐기셨네요~~
오늘도 여유로운 산행을 즐기셨네요
비온뒤 푸르름이 시원해 보여서 좋네요^^
와우 멋지네요
근데 맑음이 누님은 개인띠를 언제 만들어서 저기에 달아 두셨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