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11601380
SF
인랑 - 김지운
손익분기점 - 600만명
최종 관객수 - 89만명
원더랜드 - 김태용
손익분기점 - 290만명
최종 관객수 - 62만명
외계인 1부 - 최동훈
손익분기점 - 730만명
최종 관객수 - 150만명
외계인 2부 - 최동훈
손익분기점 - 800만명
최종 관객수 - 140만명
더 문 - 김용화
손익분기점 - 600만명
최종 관객수 - 51만명
별들에게 물어봐 - 서숙향 박신우 공효진
제작비 - 500억
시청률 - 1%
OTT
욘더 - 이준익
정이 - 연상호
택배기사 - 조의석
+물론 예외도 있음
대홍수 - 김병우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영화 5위(8570만뷰)
난 외계인은 재미있게 봤는데.. 근데 아주 매력적일 뻔한 남캐가 있엇슨.. 심지어 잘됐으면 그 배우본체 영상화보집이 될 뻔한 캐릭터였슨.. 근데...근데 캐스팅이.. 캐스팅이.. 난 외계인 진짜 캐스팅이 문제였다고 봐
아니 내가 .. 진짜 저 장르를 조아하는데 그리드빼고는 대사도 이상하고 연기도 이상하고 촌티나거나 암튼 ㅋㅋㅋ 니들이 잘 못 만들엇자나…… ㅜㅠ
sf에 낭만이 없음 개노잼
인랑은 대체 뭐가 어떻게 된거야? 아예 홍보도 안하고 그냥 없는 영화 취급한거 같던데
글리치는 존잼이야
못 만드니까...
글리치 알아갑니다
한국의 SF는 결국 우리는 가족! 사랑! 이런 느낌이 강해서 다들 실망하거나 기대 안하는 듯... 외계+인도 솔직히 뭔가 순수 SF라기 보단 이거저거 짬뽕이긴 했는데 재밌었음
이건 솔직히 주연 캐릭터 하나가 진짜 매력적인데 캐스팅이... 캐스팅이 안타까운 거야
근데 sf소설인 우리가 빛의속도로 갈수없다면 이런건 잘되고 철학적이잖아
그냥 N력이 부족하고 덜 철학적인 사람이 만들어서 그런듯
SF는 따뜻한 이과가 만들어야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