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감정연결소
숭례문 방화사건당시 생중계로 진행되던 화면
지금은 문화재 지정번호 표기가 사라졌지만 대한민국의 국보 1호였던만큼국민들에게 상징성이 큰 문화재였음나라의 보물이 불타는 것을 실시간으로 지켜본국민들에게 굉장히 큰 충격을 준 사건
첫댓글 나 진짜 초딩때였는데 뭔 느낌인지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뉴스보면서 너무 슬펐음 ㅠㅠ
거의 뭐 전국민 트라우급 아님? 진짜 너무 충격이었고 나라 망조들었다 소리까지 나왔었는데
충격이였고 눈물났음…
너무 맘아픔..
울엄마 저거 생중계 보면서 울었음ㅜ
진짜 충격...
저 현판떨어지는게 졸라 충격적...ㅠㅠ 뉴스에서도 사람들 소리지르고 난리났었어
이건 진짜 전국민 트라우마아님? 실시간 화재로 무너지는거보고 어릴때라 정확히 몰라도 엄청 울었어
생중계보면서 울었어. 친구들도 다 울었다더라
그러고보니 ㄹㅇ 전국민 트라우마 ㄷㄷ 나 저때 학교에서 역사 어쩌구 그림 대회 열려서 저거 그렸는데,,
어렸을 때 뉴스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불타는 숭례문 보면서 엉엉 우시면서 절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 ㅠㅠ
저때 중학생이었는데 학원갔다오고 알게됐는데 진짜 충격이었음 ㅜㅜ
이때 어른들이 국운이 다했다고 그랬음 막 ㅠㅠ다시봐도 눈물나네
초딩때였는데 펑펑 울다 등교함…
아직도 생각나 너무 충격이었음 ㅜㅜ.. 어린마음에 눈물나더라
진짜 속상했었어 저때 ㅠㅠ 울었음
저때 너무 어려서 뭔지 잘 몰랐는데 엄마가 뉴스 보다 울었던 건 너무 잘 기억나..
나도 생중계로 밤에 보면서 울었어.. 기억이 똑똑히나
어른들 울던 거 기억나ㅠㅠ
아우 지금도 못보겠다..
초딩이었는데 뉴스 보고 꿈 꾸는 것 같았음 현판 떨어지는 거... 나중에 공사랑 복원작업 하는 현장 견학도 갔다옴ㅠ
지금도 눈물나
존나충격이였어....
ㅠㅠㅠ너무 슬펐어 방화범들 다 돈받고 하는거같애 다죽여
너무 마음 아팠어….
샤갈 감히...
나 생중계로 보면서 진짜 펑펑 울었는데 뉴스화면에 어떤 아저씨가 울면서 절하는게 잡힌거야 그거보고 진짜 통곡함 ㅠㅠㅠㅠ
초딩이었는데… 진짜 존나 울음…
이거랑 세월호가... 지켜보고있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그대로 잃을수밖에없는게 너무 무력했어
떨어지는 현판을 저 물줄기로 조금이라도 받쳐보려는게 너무 맘 아픔 ㅠㅠㅠ머리로 이해가 안돼서 진짜 멍하니 뉴스보다가 정신드니까 눈물나오더라
아 진짜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충격이었어...ㅠㅠ
ㅆㅂ진짜 갈배샠기 사형시켜야되는데
지금 생각해도 속상해 죽을거같아
너무 슬펐어..
늙은 한남새끼가 저랬던거 같은데 진짜 왜사냐
개새끼 진짜 바닥에 놓고 다같이 쳐 밟고싶어
방화범은 화형시켜라 진짜 ㅅㅂ
이때 진짜 사람들 반응이 나라 망한줄 알았을 정도ㅠ 어렸어서 난 뭣도 몰랐고
불 지른 새끼 천벌 받아야 돼 저때 어른들도 다 울고 나도 타는 모습 뉴스로 보면서 울었던 기억 남...문화재가 실시간으로 타는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었어
당시에 뭣도 모르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 나... 그냥 뭔가 어린 마음에도 울컥하는게 있었어
늙남새끼 형 십년 받아서 지금 출소한지 한참 됨..
첫댓글 나 진짜 초딩때였는데 뭔 느낌인지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뉴스보면서 너무 슬펐음 ㅠㅠ
거의 뭐 전국민 트라우급 아님? 진짜 너무 충격이었고 나라 망조들었다 소리까지 나왔었는데
충격이였고 눈물났음…
너무 맘아픔..
울엄마 저거 생중계 보면서 울었음ㅜ
진짜 충격...
저 현판떨어지는게 졸라 충격적...ㅠㅠ 뉴스에서도 사람들 소리지르고 난리났었어
이건 진짜 전국민 트라우마아님? 실시간 화재로 무너지는거보고 어릴때라 정확히 몰라도 엄청 울었어
생중계보면서 울었어. 친구들도 다 울었다더라
그러고보니 ㄹㅇ 전국민 트라우마 ㄷㄷ 나 저때 학교에서 역사 어쩌구 그림 대회 열려서 저거 그렸는데,,
어렸을 때 뉴스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불타는 숭례문 보면서 엉엉 우시면서 절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 ㅠㅠ
저때 중학생이었는데 학원갔다오고 알게됐는데 진짜 충격이었음 ㅜㅜ
이때 어른들이 국운이 다했다고 그랬음 막 ㅠㅠ
다시봐도 눈물나네
초딩때였는데 펑펑 울다 등교함…
아직도 생각나 너무 충격이었음 ㅜㅜ.. 어린마음에 눈물나더라
진짜 속상했었어 저때 ㅠㅠ 울었음
저때 너무 어려서 뭔지 잘 몰랐는데 엄마가 뉴스 보다 울었던 건 너무 잘 기억나..
나도 생중계로 밤에 보면서 울었어.. 기억이 똑똑히나
어른들 울던 거 기억나ㅠㅠ
아우 지금도 못보겠다..
초딩이었는데 뉴스 보고 꿈 꾸는 것 같았음 현판 떨어지는 거... 나중에 공사랑 복원작업 하는 현장 견학도 갔다옴ㅠ
지금도 눈물나
존나충격이였어....
ㅠㅠㅠ너무 슬펐어 방화범들 다 돈받고 하는거같애 다죽여
너무 마음 아팠어….
샤갈 감히...
나 생중계로 보면서 진짜 펑펑 울었는데 뉴스화면에 어떤 아저씨가 울면서 절하는게 잡힌거야 그거보고 진짜 통곡함 ㅠㅠㅠㅠ
초딩이었는데… 진짜 존나 울음…
이거랑 세월호가... 지켜보고있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그대로 잃을수밖에없는게 너무 무력했어
떨어지는 현판을 저 물줄기로 조금이라도 받쳐보려는게 너무 맘 아픔 ㅠㅠㅠ
머리로 이해가 안돼서 진짜 멍하니 뉴스보다가 정신드니까 눈물나오더라
아 진짜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충격이었어...ㅠㅠ
ㅆㅂ진짜 갈배샠기 사형시켜야되는데
지금 생각해도 속상해 죽을거같아
너무 슬펐어..
늙은 한남새끼가 저랬던거 같은데 진짜 왜사냐
개새끼 진짜 바닥에 놓고 다같이 쳐 밟고싶어
방화범은 화형시켜라 진짜 ㅅㅂ
이때 진짜 사람들 반응이 나라 망한줄 알았을 정도ㅠ 어렸어서 난 뭣도 몰랐고
불 지른 새끼 천벌 받아야 돼 저때 어른들도 다 울고 나도 타는 모습 뉴스로 보면서 울었던 기억 남...문화재가 실시간으로 타는 모습이 너무 충격적이었어
당시에 뭣도 모르면서 펑펑 울었던 기억 나... 그냥 뭔가 어린 마음에도 울컥하는게 있었어
늙남새끼 형 십년 받아서 지금 출소한지 한참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