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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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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유퀴즈] 유품정리사가 보았던 딸과 연끊은 엄마의 집에 남겨져 있던 것들 (눈물깍잠궈....)
로또당첨후퇴사할사람 추천 0 조회 113,710 26.05.18 22:53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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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8 22:54

    첫댓글 ㅠㅠ 엄마

  • 26.05.18 22:55

    ㅠㅠㅜ나 안그래도 요즘 엄마랑 사이안좋은데.. 참 마음이 슬프네

  • 26.05.18 22:59

    에휴… 마음 안 좋다

  • 26.05.18 23:03

    이래서 진짜 엄마가 미웠어도 나중에 후회할까봐 멀리가지 못해

  • 26.05.18 23:05

    엄마 보고싶어ㅠㅠㅠ 엄마 아프지 말고 오래 살아줘...

  • 26.05.18 23:06

    미안해

  • 26.05.18 23:09

    어머니도 얼마나 자책하셨을까

  • 26.05.18 23:17

    흠..

  • 26.05.18 23:17

    엄마ㅠㅜㅠㅜㅠㅜㅠㅜㅜ

  • 26.05.18 23:18

    나도 최근에 엄마랑 역대급으로 사이안좋은데 심란하네 모르겠다...

  • 26.05.18 23:20

    우리엄마도 그럴까... 난모르겟음

  • 26.05.18 23:24

    나도 엄마랑은 못살겠지만 엄마 없이는 못 살거 같아ㅠㅠㅠㅠㅠㅠㅠ

  • 26.05.18 23:26

    남자친구도 친구도.. 진정한 사랑은 없다고 생각함..엄마가 자식을 사랑하는거 말고..

  • 26.05.18 23:33

    하ㅜㅜ맴찢

  • 26.05.18 23:41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좋아 엄마사랑해

  • 26.05.19 00:06

    엄마ㅠㅠㅠㅠㅠ아침에 바로 전화해야지 ㅠㅠㅠ

  • 26.05.19 00:13

    와 이건 평생 사무치겠다

  • 26.05.19 00:22

    엄마 ㅠㅠㅠㅠ

  • 26.05.19 00:24

    엄마도 엄마는 처음인걸

  • 26.05.19 00:25

    엄마ㅠㅠㅠㅠㅠㅠ

  • 26.05.19 00:28

    나도엄마랑디지게싸웠는데...아휴..

  • 26.05.19 00:36

    아까도 엄마한테 짜증 존나 냈는데...내일 사과해야지ㅜㅜ

  • 26.05.19 01:27

    엄마 사랑해 엄마 ㅠㅠㅠ

  • 26.05.19 01:30

    슬프다..

  • 26.05.19 01:35

    엄마랑 연끊엇는데 철저하게 배신당한 입장이라 이젠 뭐 별생각이 없어짐ㅋㅋㅋㅋㅋ

  • 26.05.19 01:44

    연끊은 입장에선 지가 죽인 딸 시체 부여잡고 엄마놀이 하는거지. 감흥없음.

  • 26.05.19 01:47

    내현 나르에다가 너무 많이 상처를 줘서 진짜 지금 같아선 속 정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데 과연 그럴까 ㅠ 그 생각을 하는 것 자체로도 고통스럽다.. 내가 나중에 지금 감정과 사건들이 흐려져서 사무치게 후회할까 걱정되는 게.

  • 26.05.19 02:01

    사람은 단편적이지 않은거라 슬프다

  • 26.05.19 03:47

    나도 자주싸우고 미운데 미래에 내가 후회할까봐 맨날 내가 굽히고 들어감ㅜㅜ 애증이야 정말 저 두분도 잘 풀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26.05.19 03:52

    사람은 입체적인거라서 이해된다....그래도 엄마는 돌아가실때도 딸 원망은 절대 안했을테니, 딸은 자기 인생을 잘 살았으면 좋겠다.
    나도 비슷한걸 겪어보니, 차라리 살아계실때 대판싸우고 부모한테 내가 힘든거 다 풀대로 풀어버리는게 그게 오히려 낫더라. 그런다고 부모님이 자식을 미워하고 그러지 않으셔! 그렇게 자식이 풀어야 자식도 나중에 두고두고 부모님입장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고, 입체적으로 그 입장을 보게되고, 자기 인생을 살때도 원망없이 살수있다

  • 26.05.19 05:11

    누구 입에서든 연 끊자는 말 나올 정도면 그때는 서로 안 보는게 최선의 선택이었을거야. 막상 없어 보니 아쉬운 것도 느껴지고 미안한 마음도 생기는 거지 이미 일어난 이별에 죄책감 가질 필요는 없을듯 ㅜ

  • 26.05.19 07:02

    있을때 잘했어야지...

  • 26.05.19 07:50

    나도 연끊고 살아서 쩝..

  • 26.05.19 08:10

    연 끊을 정도면..

  • 26.05.19 08:42

    이게 왜 슬퍼?ㅋㅋㅋㅋㅋㅋ 연 끊을 정도면 진짜 개심각한 인간이란건데 또 엄마의 정 엄마의 사랑 갖다 붙이면서 눈물 유도하네ㅋㅋ 그게 딸 목 조르는거고 끝까지 딸 죄책감 느끼게하는건데ㅋㅋ 못할짓 다해놓고 좋은엄마 코스프레 극혐임

  • 26.05.19 08:46

    감흥없음 애초있을때 잘해야지

  • 26.05.19 08:47

    딸이 존나 안타깝다

  • 26.05.19 09:44

    근데 또 과거로 돌아가면 또 연끊을 걸 걍 끝난 인연이야

  • 26.05.19 10:31

    여러번 엄마로 살아본거도 아니고 어떻게 모범적인 엄마만 있을수있겠어..아무것도 해결못하고 떠나신게 안타깝다ㅠㅠ

  • 26.05.19 10:51

    난 사연보고 지금도 눈물나는데 만약 내가 저런 상황이면 오열할 것 같아. 다만.. 그것과는 별개로 뒤에서 저러지 말고 앞에서나 잘해주지 라는 원망도 들 것 같아. 두 분 사연은 알 수 없지만 우리 엄마는.. 있을 때 잘해주길 바람

  • 26.05.19 11:23

    ㅠㅠ...

  • 26.05.19 21:27

    난 이런게 너무 싫어...ㅋㅋㅋ

  • 26.05.27 01:31

    오죽했으면 연을 끊었겠나 딸앞에서는 한마디도 안하고 저렇게 혼자 청만 만들어놓으면 뭘해 딸한테 어떻게 해서 연이 끊긴지도 모르는데 딸한테만 슬픔 후회 강요 하는것 에바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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