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원의 증발과 동시에 오인주(김고은) 집의 침입자가 나타나며 위기감을 폭발시켰던 10부 엔딩이 기억에 남는다" "알 수 없는 인물들이 오인주의 집으로 들이닥치려 할 때 긴박한 상황에 오프닝 타이틀에 쓰였던 곡을 사용하면서 색다른 긴장감을 나타냈던 것 같다" 그 외 음악연출 좋다는 반응 있었던 장면모음 인데 사실 음악연출 들어가는 아무 장면이나 갖고와도 될..
물론 음악 연출도 드라마 연출의 한 부분이기에 김희원 감독과의 협업 속에 이루어짐 박세준 음악감독은 "중반 회차까지도 작품의 느낌을 어떻게 하면 더 살릴 수 있을지 김희원 감독님과 많은 고민을 나눴다"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은 감독님이 주안점으로 두고 계셨던 '신선함 속에서의 특이한 느낌'이었다"
"김감독님과 작업을 할 때면 긴장하지 않을 수 없다" "매번 작품에 어울릴 만한 음악적 색까지 머릿속에 염두하고 계신다. 많은 작품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영광이고, 배울 점도 많았다"고 전했다.
그리고 오늘(a.k.a막방일) 오후 6시 스코어곡 55곡 포함한 ost합본 발매예정이라 함 기다리던 사람들 존버 성공..
첫댓글 진짜 띵작ㅜ
인생드
모든 연출이 다 아름다웠어
개개개띵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