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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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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유가족 욕하다가 사진 뜨고 플로우 바뀌었던 울릉군 해수풀 초등학생 익사사고
안나푸르나 추천 0 조회 14,707 26.05.19 12:42 댓글 4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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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9 12:44

    첫댓글 초반 플로우 같은 일이 많았던 게 사실이니까ㅋㅋ뭐 앞으론 자중하겠지

  • 26.05.19 12:45

    ㅋㅋ 는 좀; 웃으며 말할일은 아닌거 같아

  • 26.05.19 12:47

    헐..사람이 죽었잖아…

  • 26.05.19 12:49

    이걸 이렇게...? 이 글에서 말하고자하는게 그게아닌거같은데....

  • ?? 커뮤 그만해야할 듯

  • 26.05.19 14:01

    쿨병걸렸나

  • 26.05.19 14:07

    얼마나 혐오 가득한 인생으로 사는거 ㅉㅉ

  • 26.05.19 14:27

    끝까지 합리화 오지네

  • 26.05.19 15:15

    이 글에서 쓸 댓글은 아닌듯. 악플

  • 26.05.19 12:44

    이래서 직접 겪은 일 아니면 말조심 해야함...

  • 26.05.19 12:45

    애기 불쌍하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 26.05.19 12:46

    그물망을 고기굽는불판으로 해놨댔나 환장의콜라보였음

  • 26.05.19 12:46

    그니까 본거아니면 조용히있어야돼..

  • 26.05.19 12:46

    ㅠㅜㅜㅜ 안타깝다

  • 26.05.19 12:48

    아이고야

  • 26.05.19 12:48

    그니까 뭐 덮어놓고 부모욕부터 하는거 지양해야함

  • 26.05.19 12:48

    장난하나 저렇게 열려있으면 나도 들어가보겠다

  • 26.05.19 12:49

    누군가 가족을 잃었는데 너무 쉽게들 욕한다.. 욕하는건 쉽지 줏어담을수도 없는데 말도 누군가의 인생도

  • 26.05.19 12:50

    와 너무 위험하다

  • 26.05.19 12:51

    아니 저거는 누가봐도 놀이시설처럼 생겼는데

  • 26.05.19 12:53

    이거 볼때마다 맘아파 ㅠ

  • 26.05.19 12:53

    가족이 아이를 꺼내려고했는데 안빠졌다는건 눈앞에서 애가 죽는걸 지켜만 봐야했다는건데 죄책감 어떡하냐..

  • 26.05.19 13:02

    그니까 아니 ....어떡하냐 진짜....

  • 26.05.19 13:11

    아 이 댓글보니까 너무 마음이 찢어진다ㅜ

  • 26.05.19 12:53

    사람이 제일 무섭네;

  • 26.05.19 12:56

    근데 주변 지인들 관련 사고 난 거 기사 난 적 몇 번 있는데 생각보다 되게 납작하더라.. 화제성 없어서 댓글 몇 개 없었는데도 댓글에 허위 사실 써놓는 사람들도 있어서 놀랐고.. 그 뒤부터는 범죄 아니고서야 쉽게 말 못 얹겠음..

  • 26.05.19 12:56

    헐 저리로 들어가서 위로 올라오게 생김

  • 26.05.19 12:57

    너무 가슴아픈게 부모가 사고 빨리발견했는데도 압력때문에 못구했다는게 하...ㅠ

  • 26.05.19 12:59

    ㅅㅂ...저긴 어른도 들어가려면 들어가겠다ㅡㅡ

  • 26.05.19 13:02

    아............. 어떡해......................

  • 26.05.19 13:05

    아니 너무 끔찍하다 ㅠㅠㅠㅠㅠ 어떡해..ㅠㅠㅠㅠ 애기 너무 고통스러웠겠다 ㅠㅠㅠㅠㅠㅠㅠ

  • 26.05.19 13:13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서 어른도 궁금하겠다..

  • 26.05.19 13:18

    아이고… 어떡하냐..

  • 26.05.19 13:19

    저건 너무나도 놀이기구 같네. 저걸 저렇게 만들면 어떡해

  • 26.05.19 13:24

    저기는 접근금지 안 써놓으면 어른도 들어갈 것처럼 생겼는데 그리고 페미 이후에 급격하게 무작정 혐오에 찌든 사람 존나 많아졌음

  • 26.05.19 13:25

    아 너무 안타깝다.......아 뭐라도 좀 해두지ㅠ....막을 수 있던 사고잖아...

  • 26.05.19 13:25

    아 어떡해...그럼 가족이 지켜보는데서...미치겠다..ㅠㅠ

  • 26.05.19 13:29

    눈앞에서 애가 죽어가는걸 본 부모랑 목숨잃은 애 빼고 안쓰러운 사람은 없는거같은데...에효...

  • 26.05.19 13:31

    아니 저 문을 왜 열어놓은거야 접근이 너무 쉽게 되있네

  • 26.05.19 13:36

    아 수심 37cm였는데 진짜 어휴..

  • 눈앞에서 자식이죽고 자기가 못구했다는 죄책감을 어떻게 갖고살아..너무안타깝다ㅠㅠ..말진짜 함부로 하먼 안되는거같아

  • 26.05.19 13:51

    헐 이건 뭐..... 쥐덫 수준으로 그냥 사람 하나 죽어보라고 열어둔거 아니냐고 어린애들이면 저길 안궁금해하겠나 ㅠ

  • 헐... 아니 뭐야 저걸 왜 열어둬. 유가족 얼마나 애 살리려고 노력했겠어... 진짜 너무 힘드시겠다...

  • 26.05.19 15:04

    내 가족이 죽어가는데 아무것도 할 수없다는게 얼마나 고통이었을까..
    너무 안타깝다ㅠㅠ

  • 26.05.19 15:25

    현장을 발견했는데도 눈앞에서 죽는걸 볼수밖에 없었다는게 충격적이네

  • 26.05.19 16:07

    마음이 너무 아프다.........

  • 26.05.19 16:50

    저 상황이면 어떻게 살릴 방법 없었을까... 하다못해 빨대 같은거로라도 입에 물고 있으라고 해도 소용 없었으려나 애도 패닉 와서 ㅠㅠ 가족분들이 다 해봤겠지만... 안타깝다

  • 26.05.19 23:42

    호스 같은거 구해와야한대..주변 물건 중에서 호스 비스무리하게 입에 물고 밖으로 빼낼수 있는거면 된다고..물총안에 관이나 스노쿨 같은거 물려줘여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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