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2026년 1월
물놀이장에서 초등학생이 취수구에 팔 껴서 죽었는데 시공사뿐만 아니라 시설 담당 공무원이 유죄판결 받음
초반 플로우는 부모가 애 노는거 감시안하다 죽어놓고 불쌍한 공무원만 인생 조졌다고 욕함
그리고 문제의 취수구 사진이 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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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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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욕하다가 사진 뜨고 플로우 바뀌었던 울릉군 해수풀 초등학생 익사사고
안나푸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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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707
26.05.19 12:42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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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초반 플로우 같은 일이 많았던 게 사실이니까ㅋㅋ뭐 앞으론 자중하겠지
ㅋㅋ 는 좀; 웃으며 말할일은 아닌거 같아
헐..사람이 죽었잖아…
이걸 이렇게...? 이 글에서 말하고자하는게 그게아닌거같은데....
?? 커뮤 그만해야할 듯
쿨병걸렸나
얼마나 혐오 가득한 인생으로 사는거 ㅉㅉ
끝까지 합리화 오지네
이 글에서 쓸 댓글은 아닌듯. 악플
이래서 직접 겪은 일 아니면 말조심 해야함...
애기 불쌍하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그물망을 고기굽는불판으로 해놨댔나 환장의콜라보였음
그니까 본거아니면 조용히있어야돼..
ㅠㅜㅜㅜ 안타깝다
아이고야
그니까 뭐 덮어놓고 부모욕부터 하는거 지양해야함
장난하나 저렇게 열려있으면 나도 들어가보겠다
누군가 가족을 잃었는데 너무 쉽게들 욕한다.. 욕하는건 쉽지 줏어담을수도 없는데 말도 누군가의 인생도
와 너무 위험하다
아니 저거는 누가봐도 놀이시설처럼 생겼는데
이거 볼때마다 맘아파 ㅠ
가족이 아이를 꺼내려고했는데 안빠졌다는건 눈앞에서 애가 죽는걸 지켜만 봐야했다는건데 죄책감 어떡하냐..
그니까 아니 ....어떡하냐 진짜....
아 이 댓글보니까 너무 마음이 찢어진다ㅜ
사람이 제일 무섭네;
근데 주변 지인들 관련 사고 난 거 기사 난 적 몇 번 있는데 생각보다 되게 납작하더라.. 화제성 없어서 댓글 몇 개 없었는데도 댓글에 허위 사실 써놓는 사람들도 있어서 놀랐고.. 그 뒤부터는 범죄 아니고서야 쉽게 말 못 얹겠음..
헐 저리로 들어가서 위로 올라오게 생김
너무 가슴아픈게 부모가 사고 빨리발견했는데도 압력때문에 못구했다는게 하...ㅠ
ㅅㅂ...저긴 어른도 들어가려면 들어가겠다ㅡㅡ
아............. 어떡해......................
아니 너무 끔찍하다 ㅠㅠㅠㅠㅠ 어떡해..ㅠㅠㅠㅠ 애기 너무 고통스러웠겠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서 어른도 궁금하겠다..
아이고… 어떡하냐..
저건 너무나도 놀이기구 같네. 저걸 저렇게 만들면 어떡해
저기는 접근금지 안 써놓으면 어른도 들어갈 것처럼 생겼는데 그리고 페미 이후에 급격하게 무작정 혐오에 찌든 사람 존나 많아졌음
아 너무 안타깝다.......아 뭐라도 좀 해두지ㅠ....막을 수 있던 사고잖아...
아 어떡해...그럼 가족이 지켜보는데서...미치겠다..ㅠㅠ
눈앞에서 애가 죽어가는걸 본 부모랑 목숨잃은 애 빼고 안쓰러운 사람은 없는거같은데...에효...
아니 저 문을 왜 열어놓은거야 접근이 너무 쉽게 되있네
아 수심 37cm였는데 진짜 어휴..
눈앞에서 자식이죽고 자기가 못구했다는 죄책감을 어떻게 갖고살아..너무안타깝다ㅠㅠ..말진짜 함부로 하먼 안되는거같아
헐 이건 뭐..... 쥐덫 수준으로 그냥 사람 하나 죽어보라고 열어둔거 아니냐고 어린애들이면 저길 안궁금해하겠나 ㅠ
헐... 아니 뭐야 저걸 왜 열어둬. 유가족 얼마나 애 살리려고 노력했겠어... 진짜 너무 힘드시겠다...
내 가족이 죽어가는데 아무것도 할 수없다는게 얼마나 고통이었을까..
너무 안타깝다ㅠㅠ
현장을 발견했는데도 눈앞에서 죽는걸 볼수밖에 없었다는게 충격적이네
마음이 너무 아프다.........
저 상황이면 어떻게 살릴 방법 없었을까... 하다못해 빨대 같은거로라도 입에 물고 있으라고 해도 소용 없었으려나 애도 패닉 와서 ㅠㅠ 가족분들이 다 해봤겠지만... 안타깝다
호스 같은거 구해와야한대..주변 물건 중에서 호스 비스무리하게 입에 물고 밖으로 빼낼수 있는거면 된다고..물총안에 관이나 스노쿨 같은거 물려줘여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