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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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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가끔 엄마랑 자식 계급장 떼고 그냥 인간대인간으로 야차뜨고 싶을때 있음
뿌치뿌치래빗 추천 1 조회 23,746 26.05.19 13:13 댓글 1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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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1 03:40

    인정 ㅋㅋ 힘으로는 당연히 내가 이기는데 엄마가 자식한테 지기 싫어서 내스티하게 싸움 ㅠㅋㅋ

  • 26.05.21 03:59

    힘은 내가 더 쎈데 깡이 엄마가 넘사일 듯.. 아빠랑 싸울 때 보면..

  • 26.05.21 04:53

    우리엄마 나보다 키도 훨씬 크고 힘도쌤 환갑 다되어가는데 나보다 무거운거 잘들고 등산과 걷기로 다져진 체력이 있어서 절대 못이김 ㅠ 언제 같이 피티받은적있는데 헬트가 어머님 진짜 운동잘하고 체력좋으시다고 칭찬 남발하는데 강호동 아들의 기분을 느꼇음. 절대 안대들어 말 잘듣고 알아서 기는중ㅎ

  • 26.05.21 04:54

    앜ㅋㅋㅋㅋㅋㅋ

  • 26.05.21 05:58

    나잇살때문에 체급 올라서 그런듯

  • 26.05.21 06: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21 07: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친구도 ㅈㄴ 쎈데 엄마한테 개발림 눈에 멍들어서왔더라...난 최약체라 싸울생각도못함..애초에 엄마아빠언니 무서워..

  • 26.05.21 07:15

    개비는 진짜 명치 쌔리고 싶은적 많음

  • 26.05.21 07:20

    감히 싸울 생각도 없지만 엄마 세손가락만 써도 내가 개쳐발릴듯 ㅋㅋㅋ ㅠ

  • 26.05.21 07:37

    내스티 파이터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스티한 파이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21 08:09

    ㄹㅇ... 왜 항상 엄마가 더쎄지

  • 26.05.21 08: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ㅋ

  • 26.05.21 08:23

    괜히 20-30년 장투한게 아니지 내공있지.... 나도 진다

  • 26.05.21 08:27

    내스티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21 08:30

    내스티가 ㅈㄴ웃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21 08:41

    내스티 파이텈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21 09:01

    젖을 쥐어뜯다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21 09:08

    지는게 낫지...어디가서 엄마랑 싸워서 이겼다해봐 좋은 소리 듣나...ㅠ

  • 26.05.21 09:18

    재경기하고 싶지 않다는것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21 09:26

    10대 후반까지 엄마랑 가끔 씨름했었는데 힘 겁나쎄고 밭다린지 안다린지 거는데 속수무책으로 당함ㅋㅋㅋ 나보다 덩치작은데... 힘이 장난아니였음

  • 26.05.21 09:31

    멀리 안 가도 누나들도 남동생이 대들어서 야차 뜰 때 머리채 잡고 이빨로 물어뜯고 ㄹㅇ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이겨먹잖음ㅋㅋㅋㅋㅋ 하극상야차는 어쩔 수 없는듯ㅋㅋ

  • 26.05.21 09:52

    힘겨루기하듯 서로 손 부여잡고 실랑이 한 적은 많은데 어디서에서 그런 초인적인 악력이 나오는 건지 걍 내가 맨날 짐

  • 26.05.21 09:53

    우리엄마 진짜 체형 깜찍 닥스훈트 그자첸데 힘 너무쎄서 물어보니까 나 임신한줄 모르고 씨름대회까지 나갔던 여성이었음..절대 안깝쳐

  • 26.05.21 09:54

    10대때 해봄ㅠㅋㅋ

  • 26.05.21 10:06

    엄마 생활체력 장난아니라 내가 무조건 발릴듯..

  • 26.05.21 10:33

    더헉

  • 26.05.21 10:33

    내가짐ㅠ

  • 26.05.21 10:45

    엄마한테 맞아봤는데 ㅈㄴ 아파

  • 26.05.21 10:47

    우리엄마 ㄹㅇ 장사체질이고 난 앱닮아서 비실비실한타입이라 개발릴듯 ..

  • 26.05.21 10:53

    엄마랑 장난으로 복싱 놀이했는데 나는 안때리고 휙휙만 하는데 엄마는 나 진짜 때렸음ㅋㅋ 그리고 내 쨉도 ㅈㄴ 잘피함

  • 26.05.21 11:12

    나 개빡쳐서 엄마 얼글에 베개 던져봤는데 그 이후로 현타와서 피지컬적으로 공격은 안함.. ㅠ

  • 26.05.21 11:54

    무조건 내가 발림 안싸워봐도 알아 엄마가 날 안때리는 거에 감사하며 사는중

  • 26.05.21 11:59

    난 절대 상상못해봤어 감히 울엄마를 ㅠㅠ 근데 내스티한 파이터라는 표현이 ㅈㄴ 웃겨서 웃참못합

  • 26.05.21 12:19

    엄마랑 파이트 떠본적은 없는데
    일단 나보다 강하심.. ㅋㅋㅋㅋ

  • 26.05.21 12:23

    우리언니는 아빠랑 야차뜨고 이김. 고려장해버린다하고 아빠가 그뒤로 언니 눈도못마주침. 우리집 실세 언니임

  • 26.05.21 12:26

    엄마랑 야차 떠본적은 없는데 엄마 제압하려고그러면 급소나 아픈데를 너무 잘찔러서 내가짐 아마 야차도 내가질것.ㅡ

  • 26.05.21 12:34

    울엄마는 나를 공주안기 한다고요...

  • 26.05.21 12:54

    한번도 생각해보지않은 영역이라 상상도 안된다

  • 26.05.21 15:03

    우리엄마 힘 개쎔

  • 26.05.21 16:02

    난 엄마한테 발로 차임

  • 26.05.21 16:20

    엄마랑 뭔 야차.. 상상도안간다

  • 26.05.21 18:14

    내가 짐 레알

  • 26.05.21 20:23

    말싸움이 아니라 몸싸움?

  • 26.05.22 00:22

    정말 상상도 안 해봤어

  • 26.05.22 04:28

    엄마랑..? ㄴㄴ...진짜 생각도 안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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