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RMqzE_mt2Y?si=OYO5jiEpUOBSdfuj
코로나팬데믹 당시 코로나 예방주사 의무화에 반대했고, 소아 대상 각종 예방주사의 위험성을 알리고 반대하던 자였기에 이와 뜻을 같이 하는 몇몇 의사들은 케네디가 보건부장관에 임명되었을 때 사악한 거대제약사들을 이제 손볼 것이라는, 불의를 뒤엎고 정의를 실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는 이제 국민들의 건강을 지켜주겠다며
전국민으로 건강추적장치를 신체에 부착할 계획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다시오심을 기다리는 신자라면 이 계획이 별로 놀랍지도 않을 겁니다.
이것은 곧 신체이식형으로 바뀌고 강제화될 것입니다. 즉 짐승의 표, 666표가 강제화 될 날이 눈 앞에 다가왔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휴거, 대환난, 예수님의 재림의 시간으로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참 신기하지요?
저는 송명희 시인의 소설 '표'를
2013년에 읽었습니다.눈에 보일 듯 말듯 점같이 아주 작은 칩과 사람의 움직임과 똑같은 로봇이 책에 나온 걸 보고 그래도 조금 먼 미래가 될 줄 알았습니다. 2025년 현재 나노통신기술과 로봇, AI가 한 해가 다르게 얼마나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지 안다면 10년 또는 수년 내에 가능함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 마음은 어떠한가요?
솔직히 말하기엔 조심스럽지만
예전 저는 이런 소식을 들으면 먼저 두려움, 긴장감, 가족들 구원에 대한 걱정이 많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계속 기도하면서 회개와 성결에 힘쓰고,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더 깨닫기를 간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을 더 사랑하며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다 보니 미미한 변화가 생겨났습니다.
그것은 제 안에 이제 주님을 곧 만난다는 설레임, 기쁨이 느껴집니다. 이 세상을 떠나고 영원한 주님께로 갈 시간이 가까이 온다는 사실에 마음 깊은 곳에서 기쁨이 느껴집니다. 물론 휴거에 들어가게 될지, 아니면 환란에 남겨질지 저는 모릅니다.
그런데 혹 환란에 남겨진다 해도
잠시 잠깐의 고통과 두려움을 참으면 됩니다. 몇 시간, 몇 일이 되든 금식하고 기도하면서 죽음을 각오한다면,
주님께 제 믿음을 끝까지 지켜주시고 저를 데려가 달라고 기도한다면, 분명 저는 주님 계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 있을 겁니다.
늘 죄성이 도사려있고 죄성이 잡초처럼 끊임없이 자라나는 육신을 벗어버리고, 죄와 사망, 고통, 슬픔, 어둠의 이 땅을 벗어나 의와 생명, 빛, 기쁨, 평강과 소망이 충만한 우리 주님께로 가는 겁니다.
겉보기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갑니다.
집안일, 직장일, 퇴근 후 저녁에 기도하고 성경 읽고 묵상하기, 설교 듣기 등 그러나 마음은 늘 주님을 향하려 합니다. 언제든지 이제 때가 되었다 하시면, 다 내려놓을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살려고 합니다.
제2팬데믹이 시작되어 백신 강제화가 언제 다시 시작될지, 그 때 제가 백신 거부로 수용소에 가게될지
아니면 직장에서 잘리고 은행계좌 동결로
그냥 굶으며 살아가게 될지, 주변 수많은 죽음을 목도하는 고통과 슬픔 속에 나 역시 전염병으로 죽게 될지 아무 것도 모릅니다.
그러나 목자되신 주님이 저를 사랑해주시고 선하신 뜻 가운데 인도해주실 것을 믿기에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간다 해도 주님만 의지하고 따를 것입니다.
그리고 라합에게 붉은 줄을 드리워 일가 모두를 구해내신 하나님은 제 평생 형제와 가족들, 지체를 놓고 주님께 올려드린 기도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저는 기도를 올렸을 뿐이고, 인자하심이 영원하며, 구원의 능력이 되시는 우리 하나님은 이를 반드시 이루실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현재 제 마음은 잠잠하며 별 요동이 없습니다.
우리 주님 곧 오십니다.
저 포함 우리 모두가
전심으로 주님만 간절히 찾고
항상 깨어 기도하면서 준비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