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당신을 질투해요. 당신의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주목을 받는 모습을. 당신의 성공을. 파트너를 선택할 때 수많은 옵션이 있다는 걸. 남자들은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질투하고, 그 사실을 증오해요. 그래서 당신의 삶에 들어와서 당신이 돋보이는 그 부분을 망치려 해요. 왜냐하면 보통 남자 주위에 자기 주변을 맴도는 여자 무리가 없으니까요. 관심을 받지 못해요. 주목을 끌지 못해요. 자기에게 칭찬을 해주고 뭔가를 사주는 사람이 없어요. 선택하는 쪽이 아니라 선택받는 쪽이 되는 걸 증오하죠. 그 분노를 여성들의 삶을 망가뜨림으로써 풀어내요. 한 거리 인터뷰에서 남자들에게 “하루 동안 여자가 된다면 뭐 하실 건가요?”라고 물어요. 그들 중 누구도 “결혼해서 가정을 꾸릴 거예요”라고 대답하지 않아요. “바에 가서 남자들에게 술 사달라고 하고, 수많은 사람들과 잠자리를 가질 거예요”라고 말하죠. 그게 바로 그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거예요. 당신 삶 속의 남자가 당신을 가장 증오하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이런 남자들에게 주의하세요.
첫댓글 헐 소름 그러면서 왜맨날 여자들한테 결혼안한다 애 안낳는다 난리인거 지들도 안할거면서
불행하길 바라니까..?
그게 여자들의 의무라고 생각하는것같음ㅋㅋㅋ지들도 알고있는거지 결혼해서 애낳고 가정꾸리는게 여자한테 좋지만은 않다는걸
그래야 지들 애 낳아주는게 당연해지니까
가부장 세대처럼 지들도 꿀빨아야하는데 하준이들 돌아버리는거지.
여자가 가부장제 타이틀에 들어와야 자기들 권력이 굳건하니까ㅋ... 남자들 결혼해라무새 잖아
남자들 말 들을이유 하등없다는거네
불쌍한 사람들... 럽욜셆..
잠재적인 별님이들이네
맞말
맞말 남자들이 제일 미치고 팔짝 뛰는 부분이
여자에게 연애를 안하는 선택지가 있다는 것
인거 같음.. 지들은 이 선택지가 없으니까
나 이거 읽었을때 부사관 구더기 사건이 이런내용일거같다고 생각했어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