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aver.me/Fc6E6v0m
“성과급 상한 없애라” 勞 요구에 삼성전자 임협 결렬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타고 역대급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 노사의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사측은 가장 큰 쟁점인 초과이익성과급(OPI) 재원에 대해 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양보안을 제시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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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기사인데삼성이 형평성 문제로 적자사업부 못챙겨주는 안건은 거절함지금 중노위 및 노조의 안건은 흑자 사업부 상여를 덜고 덜어낸 금액을 적자 사업부에 주겠다는거고, 현재도 일부 그러고 있음적자사업부를 챙겨줄 수 밖에없는 삼성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서 아마 저렇게 이야기를 했을 것 같음(반도체 연구소를 비롯한 공통업무 처리하는 사업부의 경우 적,흑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혼재해 있어서 적자 흑자로 인원을 가르게 되면 같은 부서, 같은 사무실에 있는 사람 중 일부는 상여를 받고 일부는 못받는 상황이 옴)
첫댓글 삼성은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다는 거야?왜 저래
아 근데 별개로 삼성 대단하긴 한거같아.. 정부를 가지고 노네...
그럼 사람들이 성과있는곳에만 가지 투자 필요한 파트를 어떻게 키워
저게 삼성으로서는 할수있는 말 아냐? 반도체만의 회사가 아닌데 어쩌라그...근데 삼성 주력은 파운드리가 아니고, 같은 반도체 내에서도 흑자부분 적자부분이 너무 명확하니까 삼성이 저러는거아냐? 파운드리가 더 팔릴때 들팔릴때가 있잖아 쟤네 쓰임이 다르니까 사이클도 다르고... 메모리 잘팔린다고 파운드리까지 같이 줄수가 없다는거잖어
반도체 내에서도 안된다고 거절했거든 ㅎㅎㅎ
@nerfthis! 근데 당연한 거 아냐? 부서 랜덤배정인데 반도체만 엄청 받으면 딴 사업부랑 격차는? 말 엄청 나올텐데
@퍼포머 부서 랜덤배정이어도 반도체 안에서 랜덤이야
@퍼포머 ds랑 dx처럼 지원부터 다르게 받는 '부문'에 관련된 내용이 아니라같은 ds 부문 내에서 메모리사업부/LSI 사업부/파운드리 사업부는 랜덤배정이 가능해서 여기서는 말이 나올 수 있지. 내가 선택한 사업부가 아니다 라고그래서 비율을 DS부문(공통) : 각 사업부 (메모리/Lsi/파운드리)로 나눠서 가져갑시다 한걸 3월에는 lsi랑 파운드리 더 챙겨가 햇다가 5월와서 lsi랑 파운드리 적자라 못챙김으로 말을 바꿔서 문제가 생긴거야
성과있는 곳에만 주는건 이해되는데 사측도 말 자꾸 바꾸니까 얘기가 나오지... 중노위 중재안 받기 싫었으면 어제 끝냈으면 됐잖아 왜 질질 끌어 주식 빼든가해야지 진짜..사측도 행동 똑바로하길 정부랑 여론 믿고 가만히 있지말라고
완전동의 정부를 가지고 놀더라... 정부위에 삼성 있다는 말을 이번에 좀 실감했어
저러니까 노조가 지지를 못 얻지
고용유연제 원하나..?
귀족노조 쓰레기들ㅋㅋㅋ
왜 결렬됐는지가 궁금하다.. 아까 노동부 인터뷰 보니깐 노조측이 양보를 했다고 하던데 뭐가 안맞아서 결렬일까 걍 뭐가됐던 빨리 끝나라
그냥 삼성은 애초에 줄 생각 없었고 노조가 진거야언플세계일짱회사를 상대로 뭔가 하려고 했으면 준비를 100% 해도 모자랄 판에 올해가 아니면 몇억이 날아가니 준비 없이 부랴부랴 박치기 하니까 이길 수가 있겠나 싶음
그니까ㅋㅋ 그때그때 말바꿔서 안된다고 하는게 느껴짐 이럴거면 왜 정부까지 불러다가 조정해 자기들 맘대로 안되는거 같으니까 걍 엎어버린듯
세수보면 정부가 쩔쩔매는 것도 이해감
사실상 투자,개발하는 팀은 당장 손익으로 성과가 없어도 기여하는 바가 분명 있는데 기존에도 그런 사업부 성과급 주긴했는데 금액이 커지다보니 부담 + 언플하기 좋은 문구 "적자사업부까지 용납하기 어려운 보상" 쓰기 좋아서 거절한 듯
노조도 못 만들게 한 삼성인데.. 이럴 줄 알았음
3월에는 적자사업부 소외감느낀다고 협상안 거부하고 5월에는 적자사업부에 돈줄수없다고 조정안 거부하고 ㅎ
2 뭐 어쩌고 싶은건지
첫댓글 삼성은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다는 거야?왜 저래
아 근데 별개로 삼성 대단하긴 한거같아.. 정부를 가지고 노네...
그럼 사람들이 성과있는곳에만 가지 투자 필요한 파트를 어떻게 키워
저게 삼성으로서는 할수있는 말 아냐? 반도체만의 회사가 아닌데 어쩌라그...
근데 삼성 주력은 파운드리가 아니고, 같은 반도체 내에서도 흑자부분 적자부분이 너무 명확하니까 삼성이 저러는거아냐? 파운드리가 더 팔릴때 들팔릴때가 있잖아 쟤네 쓰임이 다르니까 사이클도 다르고... 메모리 잘팔린다고 파운드리까지 같이 줄수가 없다는거잖어
반도체 내에서도 안된다고 거절했거든 ㅎㅎㅎ
@nerfthis! 근데 당연한 거 아냐? 부서 랜덤배정인데 반도체만 엄청 받으면 딴 사업부랑 격차는? 말 엄청 나올텐데
@퍼포머 부서 랜덤배정이어도 반도체 안에서 랜덤이야
@퍼포머 ds랑 dx처럼 지원부터 다르게 받는 '부문'에 관련된 내용이 아니라
같은 ds 부문 내에서 메모리사업부/LSI 사업부/파운드리 사업부는 랜덤배정이 가능해서 여기서는 말이 나올 수 있지. 내가 선택한 사업부가 아니다 라고
그래서 비율을 DS부문(공통) : 각 사업부 (메모리/Lsi/파운드리)로 나눠서 가져갑시다 한걸 3월에는 lsi랑 파운드리 더 챙겨가 햇다가 5월와서 lsi랑 파운드리 적자라 못챙김
으로 말을 바꿔서 문제가 생긴거야
성과있는 곳에만 주는건 이해되는데 사측도 말 자꾸 바꾸니까 얘기가 나오지... 중노위 중재안 받기 싫었으면 어제 끝냈으면 됐잖아 왜 질질 끌어 주식 빼든가해야지 진짜..사측도 행동 똑바로하길 정부랑 여론 믿고 가만히 있지말라고
완전동의 정부를 가지고 놀더라... 정부위에 삼성 있다는 말을 이번에 좀 실감했어
저러니까 노조가 지지를 못 얻지
고용유연제 원하나..?
귀족노조 쓰레기들ㅋㅋㅋ
왜 결렬됐는지가 궁금하다.. 아까 노동부 인터뷰 보니깐 노조측이 양보를 했다고 하던데 뭐가 안맞아서 결렬일까 걍 뭐가됐던 빨리 끝나라
그냥 삼성은 애초에 줄 생각 없었고 노조가 진거야
언플세계일짱회사를 상대로 뭔가 하려고 했으면 준비를 100% 해도 모자랄 판에 올해가 아니면 몇억이 날아가니 준비 없이 부랴부랴 박치기 하니까 이길 수가 있겠나 싶음
그니까ㅋㅋ 그때그때 말바꿔서 안된다고 하는게 느껴짐 이럴거면 왜 정부까지 불러다가 조정해 자기들 맘대로 안되는거 같으니까 걍 엎어버린듯
세수보면 정부가 쩔쩔매는 것도 이해감
사실상 투자,개발하는 팀은 당장 손익으로 성과가 없어도 기여하는 바가 분명 있는데
기존에도 그런 사업부 성과급 주긴했는데 금액이 커지다보니 부담 + 언플하기 좋은 문구 "적자사업부까지 용납하기 어려운 보상" 쓰기 좋아서
거절한 듯
노조도 못 만들게 한 삼성인데.. 이럴 줄 알았음
3월에는 적자사업부 소외감느낀다고 협상안 거부하고 5월에는 적자사업부에 돈줄수없다고 조정안 거부하고 ㅎ
2 뭐 어쩌고 싶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