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1실점 - 첫타자 2루로 간거 라이브로 못봄(나중에 보니 초구 공략으로 2루타 맞은거네... 이건 어쩔수 없지) - 도루로 3루 허용 - 두번째 타자 삼진 - 세번째 타자 박민우인가 ? 헉 완전 실투닷... 가운데로 간거는 어쩔수 없이 통타 - 그러나 그 다음 ? 오올 안흔들리네 ! 감동
어찌어찌하여 6회까지 가던데 우리 옆준영 ! 정말 잘 던졌는데 6회는 방심 ? 프로라는게 이런거라는걸 뼈저리게 알았다면 대성공이닷 ! 오늘 진거는 절대 안아까움 - 박민우 홈런 맞은 ? 볼카운트 몰리면 절대 얻어터진다는 거 - 박건우 홈런 맞은 ? 실투는 아닌데 상대가 노린 코스에 딱 걸린듯(만약 이때 허포가 아니라 최포였다면 ? 하는 개아쉬움)
하여 오늘은 좋은건 ? 그래도 계산이 서는 선발투수를 얻었다 !!! 감독이요 제발 이걸 알아두시길 1. 구종이 단순한 강속구 유형 정우주 세번 기회 주었는데 답은 ? 2. 또 황준서에 대한 아쉬움 ? 황준서는 현재 경험으로는 '모 아니면 도' 이올씨다... 팬이 보는 입장에서는 정말 조마조마하다. 수비수 입장에서도 답답할 따름이다(어찌나 홈 눈치를 보는지 화면상으로도 다 보임)
그런 뜻에서 옆준영에게 두번의 기회는 더 주시길 ! 아니 더 주어야 정답이지... 그것마저 안하면 감독 자질 없다.
그리고 나쁜거는 ? 1. 정말 운이 없었다. - 이상규 1루 견제구 굳이 ? 헉 - 아웃되는 타구인데 운이 없어 내야안타
2. 왜 이때 정우주를 ? - 설마설마 했는데 오늘 무엇을 보려고 정우주를 냈을까 ? - 감독이여 ! 오늘부로 제발 정우주는 휴식을 주라... 선발 밀렸는데 오늘 이 상황에서 내는게 과연 맞았는가 ? - 윤산흠 나올 줄 알았는데... 정말 개같은 투수 운영이다. 정말이지 이해 안간다. 성공했으면 인정하는데 실패했으니 쌍욕밖에 안나온다.
첫댓글 현빈이가 꾸준히 잘하기는 하는데
뭔가 팡팡 터지는 느낌이 부족하네요
조금만 더 득점권 찬스에서
터져 줬으면 좋겠어요
노시환이 안터지니 현빈이나 백호라도
터져 줘야 하는데 속상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