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이 산에서 추락사한 사건과 관련해 아들인 조나탄 안디치(45) 부회장이 체포됐다. 재판부는 구속을 결정하면서 보석금으로 100만 유로(약 17억5천만원)를 책정했으며 여권 제출 및 출국금지도 명령했다. 이후 안디치 부회장은 보석금 납부를 마치고 법원을 나섰다.
재판부는 타살 사건으로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고도 밝혔다. 안디치 가족은 성명을 내 "그에 대한 정당한 증거는 전혀 없고 앞으로도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이사크 안디치 회장은 2024년 12월 14일 바르셀로나 인근 몬트세라트에서 아들 조나탄과 함께 산행하던 중 협곡으로 약 150m 추락해 사망했다. 처음에는 단순 사고사로 여겨졌지만, 나중에 경찰은 재수사에 나섰다.
첫댓글 헐 무슨일이지
롸?
ㅁㅊ...아버지를?
헐
허억 망고고 자라고 다 같은 패션 브랜드 아님?
그 망고 맞아요 재산이 6조 8천억원이었다는데 흠 괜히 재수사하진 않을듯
헐
와 몬세라트에서 등반 중 사망?? 대박이다
헐 이거 처음에 보도됐을 때 음모론(?) 난 거 보고 설마.. 했는데..;;;
역시 상상보다 현실이 더 잔혹하다
아니 아버지를?!!!!ㄷㄷ
헐
나 저기 등반해봤는데 절벽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