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쓰레기 집 청소 후 4개월 뒤의 모습
쉐임리스 추천 0 조회 13,694 26.05.20 19:18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20 19:18

    첫댓글 깨끗해진 거 보이면 한동안은 그렇게 안 버리고 싶을 만도 한데...

  • 26.05.20 19:19

    에휴 옆집+집주인만 불쌍함

  • 26.05.20 19:19

    돈써서라도 주기적으로 버려라 오늘수거같은거많던데

  • 26.05.20 19:19

    에휴

  • 26.05.20 19:19

    그와중 흰 수건만 쓰시네..

  • 발 디딜 틈이 없는데

  • 26.05.20 19:20

    진짜 어케하면 저렇게되는거지 진짜 신기하기도해..

  • 26.05.20 19:21

    어떻게살아가는겨

  • 26.05.20 19:23

    저정돈데 수건은 세탁하네

  • 26.05.20 19:24

    한심..

  • 26.05.20 19:25

    빨래는 하고 사네 신기하다

  • 26.05.20 19:27

    정신적 문제라서 정신병을 치료해야됨...

  • 26.05.20 20:08

    22 정신질환이라 정신과 가야함

  • 26.05.20 22:43

    333

  • 26.05.20 23:26

    4근본적으로..

  • 26.05.20 19:28

    정신병 인정하고 치료 받아야됨

  • 26.05.20 19:30

    저정도면 업체 최소 매주 불러야될듯

  • 26.05.20 19:33

    질병이라..

  • 26.05.20 19:34

    집주인 개불쌍

  • 저장강박이거나 아니면 자기가 감당가능한 선을 넘으면 치우길 포기하고 회피하다가 저리되는듯

  • 26.05.20 19:37

    근데 왜 이렇게 쌓아둘까.. 본인도 불편할텐데

  • 저기서 어떻게 살지

  • 26.05.20 19:43

    집주인 불쌍해.. 건물전체도 이웃도 다어쩌냐ㅠ

  • 26.05.20 19:45

    아휴

  • 26.05.20 19:47

    우울증이신가... 치울힘도 없어서 그런사람들 많다던데..

  • 26.05.20 19:47

    그 커버링같은거라도 좀 해ㅠㅠ.. 약간 지독한 회피형이면 분리수거를 회피함 > 쓰레기 쌓이는 루트 이렇게 되는듯..

  • 26.05.20 19:47

    병원 입원해야될정도인데;

  • 26.05.20 19:51

    수건걸려있는거 보니 씻긴 하나보네

  • 26.05.20 19:52

    집주인이랑 다른 세입자들이 걱정된다 건물에 한집이 저러면 벌레 개많이 꼬이는데

  • 26.05.20 19:55

    오우...;

  • 26.05.20 20:00

    저건 치료가 먼저겠다ㅜ

  • 26.05.20 20:10

    그..위생은 신경안쓰는거야? 난 집에서 벌레생기는게 죽기보다 싫어서 바로바로 버리고 쓸고닦는데.. 사회생활은 어케하고 잠은 어디서 자..?몸에서 냄새는 안나나..

  • 26.05.20 20:13

    아 내 옆집이면 개 싫다 진짜

  • 26.05.20 20:24

    아이고 … 왜그러는거야…?

  • 26.05.20 20:29

    병원좀가라..

  • 26.05.20 20:33

    수건 세탁이 또 묘하네

  • 26.05.20 20:50

    저건진짜 병원부터 가야함... 남들한테 피해도 주고...뭐하는거야

  • 26.05.20 20:59

    업체 불러서 치울때 같이 치워봐야 되나..? ㅠ 돈주고 남이 치우면 고생 모르니까…

  • 26.05.20 21:00

    그와중에 빨래는 하노

  • 26.05.20 21:12

    저런사람 봤었는데 에휴..병이야

  • 26.05.20 21:14

    사람을 버려야..

  • 26.05.20 21:47

    솔직히 도와준 집 80프로는 다시 원상복구됐을 것 같음

  • 26.05.20 22:23

    극혐 발 디딜곳도 없어보이는데 어케생활하는거야 침대에 누워있으면 쓰레기냄새 오질거같은데

  • 저러면 벌레생기고 옆집에 피해생기잖아ㅡㅡ

  • 26.05.21 03:02

    저거는 그냥 진짜 사회생활할때 에너지 덜 소비하고, 자기 집에 타인을 계속 초대해야 해결됨.. 그리고 오늘 수거나 커버링 이런거 알려주고 싶다 ㅠㅠ 그냥 그때그때 다 버려버리세요. 휴지 한조각 방에 덩그라니 두던게 저렇게 변해버리는거 순식간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