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여단오여
1.티몬
음식,의류,잡화 등
특히 10분 어택은 쪼는맛이 있고 가격도 혜자급
2.위메프
티몬,쿠팡과 견주어도 손색 없었는데
사실 초창기엔 쿠팡이 이렇게 클지도 예상 못함
3.인터파크
여행,공연 티켓 쪽 인터파크 티켓은 운영중
4.바보사랑
아트박스 아직 잘되서 망한지도 몰랐다죠ㅜ
참고로 아트박스와 바보사랑은 기업 결합이나
지분 관계가 없는 서로 독립된 별개의 회사
분위기나 판매상품이 비슷해서 같은곳으로 알고 있었을수도 있음
5.위즈위드
여기도 한번씩 들어가면 재밌었는데
딱히 샀던것 없던걸로 기억
또 생각나는 추억의 쇼핑몰 있으면 말해줘
보고vogo는 다시 하고 있는걸로 확인
쇼핑몰 관련 회사라 불안불안하더라구
아 티몬 위메프 너무아쉽다진짜..
그루폰은 아무도 모르지..? 소셜커머스 시초 사이트인데 가장 먼저 없어짐 ㅜ
나알아...
위메프만 썼는데...
바보사랑에서 아기자기한거 샀었는데ㅜ
티몬 = 머지포인트 밖에 생각이 안나
안좋은 기억...
티몬 진짜 ㅠㅠㅠ
티몬 진짜 잘썼는데 ㅜㅜ
펀샵 아는 여시..
진짜 없어져서 너무 슬퍼...... 희귀템신기한템..다 여기서ㅜ샀능데ㅠㅜ
헐 바보사랑 잊고있었어
김태희가 광고하던 시절의 쿠팡은 지금이랑 완전달랐음
티몬 콧멍에서 할인 올라오면 진짜 잘썻는데
바보사랑 아이쇼핑 좋아했는디.. 보고보고 위즈위드 뭐팔았더라? 익숙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