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필 공간도 없고 모래는 커녕 사료도 없고 유실동물도 아닌데 기어코 잡아와서 결국 안락사 시키고 이게 무슨 동물보호소냐고 그냥 차라리 길에서 캣맘들 케어 받으며 사는게 훨씬 낫지!!! 이 애기들 어떡해,,
댓글 해명 전혀 납득안되고!!(댓쓴 여시한테 하는말 아님 ㅠ댓쓴 여시는 해명내용 전달해준거 알고 있음) 수유임보 많이 해본 여시들은 알거야 맨 위에 작은 애기 제외하고 (허피스로 눈 다 못 뜬거같기도 함) 어쨋든 수유도 제대로라면 3~4시간마다 한번씩 해줘야되는데 보호소니까 그건 어렵다고 해도 저 파충류 케이지 전혀 납득 안돼 나머지 애들은 다 최소 모래랑 키튼사료만 저것보다 더 넓은곳에 넣어주면 알아서 싸고 먹는 시기로 보여 체온유지??여러마리 좀 더 넓고 천장 높은곳에 (최소한 다리는 필 수 있는 곳이라도) 같이 두면 서로 붙어서 체온유지함 지금이 무슨 12월,1월 한 겨울도 아니고!!! 저걸 해명이라고 한다는것도 어이가 없어
레이 라이브 보고 왔는데,, 여시들도 보고 판단해보면 좋을듯 해ㅠ 개인봉사자 분이 올려주신 다른 글에는 수시로 안락사,,되니 입양해달라는 글 있었고 그리고 보기에도 수유묘가 아닌 애들을 저기 두는건 문제가 있어 케어랑 레이 딱 가니까 일반장으로 이동 시킨것도 의아하고,봉사자분들이 데려갔다는것도 쩜쩜쩜 여시들도 그렇겠지만,나도 동물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1인이라 이런 제보글로 인해 보호단체들도 움직여서 실태보러가고 이런것들 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돼,,
본문 글이랑 위에 직접 봉사 가 본 여시 말이랑 차이가 있어서 명확하게 사실기반을 정리하는 게 좋을 거 같아ㅠㅠ 만약 청주 측에서 한계 안에서도 노력하고 애쓰고 있는 건데 오해로 비난받는다면 곤란할 거 같아서...
일단 애기냥들 따뜻하게 열선깔린 장 안에 넣어둔 거라 그건 다행이다 29도면 엄마냥이 뱃속품마냥 따시겠네....
글 다시봤는데 형광펜 칠한 부분 정도만 뇌피셜인가
나머지는 맞말
하…
아미친거아냐
미친 거 아닌가
여기 요즘 릴스로 핫한 그 곳인가? 헐..
시발새끼들이
아무리 저기가 따뜻해도 저건 아닌거 같은데
레이 라이브 보고 왔는데,,
여시들도 보고 판단해보면 좋을듯 해ㅠ
개인봉사자 분이 올려주신 다른 글에는 수시로 안락사,,되니 입양해달라는 글 있었고
그리고 보기에도 수유묘가 아닌 애들을 저기 두는건 문제가 있어
케어랑 레이 딱 가니까 일반장으로 이동 시킨것도 의아하고,봉사자분들이 데려갔다는것도 쩜쩜쩜
여시들도 그렇겠지만,나도 동물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1인이라
이런 제보글로 인해 보호단체들도 움직여서 실태보러가고 이런것들 난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돼,,
인류애상실이다 진짜 왜저러는거야
아 개열받아 진짜
아... 불쌍해
미친 차라리 이동장이 낫겠어 애들 제대로 서있지도 못하잖아 수유묘 체온조절 알겠는데 딱 봐도 한달령 넘은 애들은 왜 저기에 둔건데??
미친
씨발 학대지
나도 팔로하고있는 계정이네? 요즘 릴스랑 ㅈㄴ 올리잖아
하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