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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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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절실하게 뛰어오면 문 열어준다는 기관사
쉐임리스 추천 0 조회 38,565 26.05.21 00:55 댓글 1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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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1 13:09

    와 나 2호선 타고다닐때 몇번 기적처럼 열린적 있었는데 수동으로 열어주신거였다니 ㅠㅠㅠㅠㅠㅠ 항상 매일 뛰어다녔어서 간절해보이면 열어주는줄 몰랐어

  • 26.05.21 13:10

    안열어주던데 9호선 ㅠ

  • 26.05.21 13:22

    ㅋㅋㅋㅋㅋㅋㅋ대박

  • 26.05.21 13:45

    나도 외국인 절망포즈로 머리감싸쥐니까 문 열어주심ㅋㅋㅋㅋㅋ

  • 26.05.21 16:05

    맞아 열어주시더라 cctv에 파리처럼 비니까 열어주심

  • 26.05.21 17:30

    이글보고 빌면서존나달렸는데 진짜열어줌 큐큨ㅋ큨쿠쿠ㅜㅜ

  • 26.05.21 17:33

    진짜 존나 뛰어가서 친구 타자마자 닫혀서 나는 못탔는데.... 그냥 떠난적있어... 만약 무릎 꿇었는데 그냥 가면 어떡해 ? 진짜 수치스러워서 죽고싶을듯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21 17:48

    나 예전에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다가 열차 도착해서 그냥 포기하고 천천히 내려가고 있었는데 기관사님이랑 눈 마주쳐서 순간 다급하게 뛰는척 해야하나 고민함 ㅋㅋㅋㅋㅋ근데 그분도 약간 엇 하는 느낌이었어 기다려줄까 순간 고뇌하는 것 같았음

  • 26.05.21 18:59

    나 심지어 기차도 태워주신적 있어.. 그때 뛰다가 너무 힘들어서 ㄹㅇ 무릎꿇었어서 그런가 ㅠㅠ

  • 나도 닫혓는데 다시 열어주셔서 탄적잇어

  • 그럼 걍 줄서서 차례로 타던중에 내앞에서 닫은것도 의도한거였을까 샹ㅠ

  • 26.05.21 20:47

    무릎꿇은거 개웃기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21 22:00

    애매하게해선안돼..셔츠에구두신고 육상선수처럼 개같이뛰어오면 버스든 쟈철이든 기다려주드라..항상 감사합니다..

  • 26.05.21 22:45

    하 다음에는 더 간절하게 뛰어야지

  • 나 충무로 에컬 뛰어내려가다가 대자로 엎어졌거든? 진짜 쪽팔려서 그냥 놓치고 다음꺼타야지 했는데.., 닫혔던 문 열어주시더라.... 그냥 가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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