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역에서 10분정도 걸으면 법조타운이 나옴

중앙도로도 아닌 이면도로에 문정역과도 멀리떨어져있어서 이쪽은 점심시간에도 사람이 별로없음

한집건너 한집이 망해서 나가고있는 문정역 법조타운 상권. 지금은 월임대료가 반토막나도 사람들이 안온다고함

여기에있는 오미래소고기국밥집. 사장이 매일경제TV대표를 하던사람인데 2년전에 이곳에 식당을 오픈했음.

이아재는 보통 새벽5시에 가게에 나와서 밤10시까지 일하고 집에감. 참고로 쉬는날 없음

처음1년간은 적자가 한달에 수백만원나서 죽고싶었다고함

그걸 극복해보고자 자기가게 알릴겸 마케팅으로 시작한게 유투브.




오픈하고 1년간은 계속 수백만원 적자였고 2년차때는 거의 똔똔이었다가 최근들어서야 판매경로를 다각화하고 유투브를하면서 수익성이 좋아졌다고함. 최근에는 한달에 40~50만원정도의 이익을 남기고있다고함

손님은 별로없음. 10평남짓되는가게인데 처음에 인테리어비용으로 1억정도 들었다고함

몇달전에는 인터넷으로도 팔기시작함



맑은소고기국밥 8000원


찐만두 4000원


첫댓글 만두 맛있어보임
창렬하니까 안팔리지ㅋㅋㅋ 아재 적자볼만하네
고기는 없고 파랑 무밖에 없냐ㅋㅋ 왕의 귀환이라지만 이건 너무했음 ㅁㅈㅎ드셈
니미 저게 8천원ㅋㅋㅋ
저동네 점심시간엔 사람 많아 주변이 죄다 오피스라서
음식장사인데 공헌이익이 15프로 수준이라...먼 중장비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