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ight.co.kr/news/534799
언니한테 잘하쇼..
대단하다.. 나도 부모님이 아프셔서 너무 절박한데 해볼까ㅜㅜ
마음이 너무 괴로우니까 뭐라도 해야 마음이 편해지는거야 ㅜㅠ 믿음과는 다르지 간절하고 슬프고 그러면 올라가게 될 것 같아 그게 어디든..
둘이 너무부러워…
대박..
언니한테 잘하쇼..
대단하다.. 나도 부모님이 아프셔서 너무 절박한데 해볼까ㅜㅜ
마음이 너무 괴로우니까 뭐라도 해야 마음이 편해지는거야 ㅜㅠ 믿음과는 다르지 간절하고 슬프고 그러면 올라가게 될 것 같아 그게 어디든..
둘이 너무
부러워…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