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몰랐는데 환자 치료하다보면 환부에 점점 다가가더라고
예전에 정신차리니까 환자 아픈곳에 이러고 있음
충격파나 전기치료 해야돼서 환부에 집중하다보면
ㄹㅇ 이런 자세로 하고 있음 허리 개아파서 깨닳음그리고 똑바로 누워있거나 아예 엎드려있는 환자한텐 덜이러는데
이런식으로 옆으로 누워서 치료받는 환자들이 종종 있거든그럼 나도 모르게
ㅇㅈㄹ로 치료하고있음나도 왜이러는지 몰라 환부를 정면으로 보고싶은가봄
그리고 내가 귀가 안좋기도 하고 저렇게 나를 등지고 있는 사람들은 내 말을 잘 못들어서 환자한테 말할때 좀 가까이 가서 말하거든그래서 등을 보이고 옆으로 누워있는 환자 목이나 어깨부분을 보다가 환자 말 듣거나 내가 말할때
이런식으로 말함정확하게는
이렇게 말하는거어쩐지 내가 말할때 부담스러워하는 환자가 가끔 있더라고지금은 의식적으로 안하려고 노력중임 ㅜㅜ허리랑 목이 너무 아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첫댓글 전 L입니다 족터져서 데리고옴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마지막사진 누워잇는거ㅋㅋㅋㅋㅋ
아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다정하넼ㅋㅋㅋㅋ
아 사진 돌린거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틴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은 물치산데 이제 본인한테는 안좋은…
개부담스러움
어쩐지 가끔 흠칫하시더라^^;
ㅋㅋㅋㅋㅋ친절하시닼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글이 ㅈㄴ웃기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사진이존나웃겨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스노트 사진이 존나웃겨 ㅠㅠ
내말익ㅋㅋㄱㄱㄱㄱㄱ
엘짤 ㅅㅂ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완전 공감 쩔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옆으로 돌린게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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