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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뿌치뿌치래빗
나도 동생 대학 학과 골라줌ㅎㅎ 전공대로 지금까지 잘살고 있음ㅋ
나도 여동생 갖고싶다 ㄱ= 남동생한테 알페스나 달달 외우게 하는데 나는 ㄷㄷ
나만 없어 언니ㅠㅠㅠㅠㅠ
ㅋㅋㅋㄱ 그래도 언니있는사람 부러워
ㅋㅋㅋㅋㅋㅋ나도 동생진로 정해줌
나도 동생 만들어달라고쪼르고 태명까지지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언니보고 여중여고여대루트탐
나도 언니가 전공 정해줘서 취업난에 성겅함… 웅웅웅
나도 동생 진로 점지해줌ㅋㅋㅋㅋ
동생들 어린이집 갈때 울엄마가 초딩인 나 데리고 설명회 같은거 다니고 나한테도 어디가 나을지 물어봄 얘네 대학 과도 엄마가 나한테 물어봐서 내가 정해줌
나도 동생 대학 학과 골라줌ㅎㅎ 전공대로 지금까지 잘살고 있음ㅋ
나도 여동생 갖고싶다 ㄱ= 남동생한테 알페스나 달달 외우게 하는데 나는 ㄷㄷ
나만 없어 언니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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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나도 동생진로 정해줌
나도 동생 만들어달라고쪼르고 태명까지지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언니보고 여중여고여대루트탐
나도 언니가 전공 정해줘서 취업난에 성겅함… 웅웅웅
나도 동생 진로 점지해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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