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마이퓨
이 사건은 일본에서 있었던 실화임
포크에 찔려 피 투성이인 상태로 주인이 놀랄까봐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주인의 회사로 안내함
오스카가 입고 있던 옷에 구멍이 뚫린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범인이 의도적으로 셔츠를 걷어 올린 후 찔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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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흉기에 찔려 피투성이인 상태로 안내를 계속한 맹인안내견 ‘오스카’
마이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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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647
26.05.22 18:30
댓글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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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불쌍해 미친놈 뒤져라
나눈물이나 ..돌려받길ㅆㅂ
시발놈 진짜 고통스럽게 죽어라 똑똑강쥐야 건강하게 오래 살아ㅠㅠㅠㅠㅠ
미친거아니야 똑같이 당해라 시발롬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놈인가 진짜
미친새끼 시발 니는 칼 수백번 수만번 찔려서 뒤져라
와 미친새끼 니 관짝은 내가 짜준다 ㅅㅂ
어떻게하면 저렇게 잔인한 짓이 가능하지
가해자 죽어라
씨발새끼 내가 칼빵 놔주고싶다 ㅈ같은새끼 진짜
싸패 사형시켜라
나 이런 거 눈물나서 못 보는데 강쥐 무지개 다리 안 건넜지??? ㅅㅂ 안 봤는데도 우는중... 제발 누가 알려줘ㅠㅠ 인간씨발놈은꼭존나고통스럽게뒈지길
응응ㅠㅠ 치료받았고 지금도 출근길 함께하고있다고 함!
@그냥어지간히살자 하 존나존나 다행이다 진짜 고마워 여샤ㅜㅜㅜㅜㅜㅜㅜㅠ 맘 편히 잘 수 있겠어...
범인 개미친새끼 죽어라
시발새끼 칼로 존나 찔려죽으렴
ㅜㅠㅜㅜㅜㅜ 아가 마음아파 얼마나 아팟을까 ㅜㅜ
음침한놈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