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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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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조선시대 문인이 어린 딸을 병으로 잃고 쓴 기록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29,420 26.05.22 21:51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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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2 23:47

    마지막 말 너무 슬프다
    이를 어찌 차마 견디겠는가ㅠ..

  • 26.05.23 00:28

    ㅠㅠ ㅠㅜ

  • 26.05.23 00:45

    완아ㅠㅠ흑 슬픔이 전해진다..

  • 26.05.23 00:49

    어떻게 내가 어떻게 너를
    이후에 우리 바다처럼 깊은 사랑이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리는 게 이별일 텐데

  • 26.05.23 00:51

    하... 저 마음을 어떻게 다 표현하겠어.. 눈물나네

  • ㅠㅠㅠㅠㅠ

  • 26.05.23 07:01

    마음아파 정말...ㅠㅠ

  • 26.05.23 07:25

    ㅠㅠ 눈물이 줄줄나네 하 절절한 마음이 느껴져

  • 26.05.23 07:46

    아휴..... 진짜 너무 슬프다 너무 사랑하는것도 느껴지고 마음아파ㅜㅜㅜ

  • 26.05.23 10:16

    너무 슬픈디

  • 26.05.23 10:34

    ㅜㅜㅜㅜㅜㅜㅜ

  • 진짜 너무 슬프다

  • 26.05.23 10:51

    단장이 끊어지는 슬픔이 묻어나온다ㅜㅠㅠ

  • 26.05.23 10:52

    글만 읽어도 절절한 마음이 느껴져서 눈물남ㅠㅠㅠ

  • 26.05.23 12:19

    눈물나..

  • 26.05.23 13:00

    너무 슬퍼ㅠㅠ 착한 아기가..

  • 26.05.23 13:12

    가슴아프다ㅠ 그나저나 무슨병이었을까... 현대의학으로는 쉽게 고칠수있었으려나

  • 26.05.23 13:15

    지금같앗음 살앗으려나ㅠㅜ

  • 26.05.23 14:16

    눈물난다.... 어린 딸이 죽어가는데 방도도 없고 정말 애통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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