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마찬가지 일단 세상만사 모든게 일장일단 있다 생각해서 그냥 각자 자기 삶 사는건데 비교? 그 자체가 무의미 하다 생각함 (예를들면 연예인도 인지도로 따졌을때 관심 없음 -> 인기없겠지만 행동이나 여행 자유로움 / 관심많음 ->유명해져서 돈많이 벌겠지만 뭐 할때마다 행동제약) 부럽다/대단하다는 마음 당연히 있지만 거기서 끝나지 난 왜 저렇게 못하지? 이렇게까지 안가는듯 걍 아 그런갑다~ 싶어 어차피 내 삶은 내가 꾸려나간다 생각은하지만 내가 세상의 주인공이라 생각해본적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그렇다고 나쁜의미 ×) 왜 내가 세상의 주인공이여야해 걍 태어난김에 재밌게 내 속도 여유대로 살다가련다 마인드임
모르겠어 걍 남이랑 나를 비교하는게 잘 안된다고 해야하나 사고흐름이 그렇게 안 흘러감 관심있는 대상이어도 그저 남일임 그래서 동기부여같은것도 잘 안되고.. 장점만 있는건 아님 누가 어떻게 잘살든 못살든 그냥 그렇군. 이게 끝인듯 나같은 경우엔 부러움이나 질투도 못느끼고 동정심도 잘 못느낌
걍 난 까놓고말해 반골임 강요 통제 강제 이런거 자체를 어릴때부터 너무 싫어했고 부정이든 긍정이든 이게 내 기질같음 욕심많은데 그래도 걔건 걔거고 내건 내거임… 남이랑 비교할 시간에 오히려 관찰하고 분석해서 더 잘될수있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따져 봄 방식이 나만의 요령이든 혹은 운빨이든 남따라하거나 부러워하고있는 시간보다 혼자개고생해서 깨우치는게 나음
남이랑 비교해서 내가 얻는게 하나도 없고 남들은 나랑 출발선도 환경도 노력여부도 재능도 다름... 나랑 아예 다른걸 왜 나한테 대입해서 비교하고 열등감 느끼는지 이해를 못하겠고 나는 내가 어떤사람인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건지 어떤것이 나를 진짜 행복하게 하는지 이런거에 관심 많아서 남한테 관심이 잘 없음...
나도 뭐 성과금 몇억이네 누구는 십억짜리 집을 샀네 이러면 부럽고 현타오긴 하는데 내 노력이 부족했던거라 생각하고 현재에 집중함. 그리고 근자감으로 내가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함. 다들 각자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고 나도 하면 된다. 못할게 뭐있나 오히려 좀 불타오름 뭘 해볼까 하면서. 독서의 영향은 확실히 있는 거 같고. 그냥 부정적인 생각해봤자 기분만 나빠지니까 효율적으로 생각하려고 그러는 거 같음
나도 진짜 그냥 흘러대로 사는 사람이라 뭔가를 부러워할 관심도 별로 안생김ㅋㅋㅋㅋ진짜 열등감때문에 회피하는게 아니고 거기에 관심을 가지는 에너지가 없는것같애 그래서 솔직히 노력도 진짜 안함 단점이긴한데 나는 스트레스가 없는데 남들이 보기엔 한심해보일수도 근데 내가 ㅈㄴ 편해 내가 제일 부러워하는건 가챠에서 원하는거 앞사람이 먼저 뽑는거임
난 승부욕은 있는데 오로지 어제의 나랑 오늘의 내가 싸우는거.. 남이 어떻든 뭐 주식으로 돈을 엄청 버니 직업이 좋아서 어떻니 딱히 나한텐 관심없는 주제인듯. 부러운적도 없고 지금 내 생활 환경에 만족하며 살아서 그런가봐 글고 남들이 뭐하는지 관심 없는게 크긴 함. 와 누가 ㅇㅇ해서 잘됐대 ->와 그렇구나~(끝)
일단 남과 비교를 안하려면 "남"이 없는게 제일 베스트임 ㅋㅋㅋㅋ 내가 현재 교류하는 사람은 가족밖에 없음 퇴사한지 3년째고 어차피 ㅈ소라 인맥 같은거 없음 대충 알바하면서 지내는데 이게 또 1인근무라 같이 일하는 사람 없음 출근을 안하니 평일에 가족이랑 여행 자주 쌉가넝 친구 2명 있었는데 한명 유학가면서 자연스럽게 연락 끊김 인스타 아이디만 만들어놓고 가끔 구경만 하고 안함 = 남들 들여다보면서 안부러워함 관심도 없음 ㅋㅋ
남한테 관심 없는게 큰 몫함 내 삶에 불만 없고 그렇다고 큰 부귀영화를 누려야겠다는 마음도 없음 그저 노후까지 건강하게 여행다닐 수 있는 체력과 맛있는거 먹고 소화시킬수있는 위장만 주십시오 이런 생각으로 살면 됨 거기에 노후에 쓸 연금 공부 좀만 하면 삶이 그렇게 어려울게 없어
첫댓글 나정확히이거임 ㅁㅊ 그런설정의엔피씨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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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약간 열등감의 근원은 승부욕같은데 그런게 0임...누굴이기고싶지않아.....약간 염세적이라고해야하나 그런것고있어 다 팔자라고생각해섴ㅋㅋㅋㅋ남보다 못하면 그게 내팔자려니 하는듯 ㅠㅠ
남한테 관심없음 22..난..나에게만 관심있음...난...그냥 내가 멋져 성취와 별개로 실패해도 성공해도 하고싶은거 해보고 개선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내가 좋아! 그래서 개인적으로 불로소득안좋아함...걍..그런꽁돈은 전부기부하고있어
개멋있는 여시..
남의 인생에 별 관심이 없긴해 부유하진 않았어도 어느정도 내 수준에 맞춰서 소소하게나마 즐길거 다 즐기면서 살았고... 나이먹을수록 정신적으로 피곤해지는게 싫고 과한 욕심이나 야망같은게 없어져서 그냥 현재를 즐기면서 살 수 있는듯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인드
나두 마찬가지
일단 세상만사 모든게 일장일단 있다 생각해서 그냥 각자 자기 삶 사는건데 비교? 그 자체가 무의미 하다 생각함
(예를들면 연예인도 인지도로 따졌을때
관심 없음 -> 인기없겠지만 행동이나 여행 자유로움 / 관심많음 ->유명해져서 돈많이 벌겠지만 뭐 할때마다 행동제약)
부럽다/대단하다는 마음 당연히 있지만 거기서 끝나지
난 왜 저렇게 못하지? 이렇게까지 안가는듯
걍 아 그런갑다~ 싶어
어차피 내 삶은 내가 꾸려나간다 생각은하지만 내가 세상의 주인공이라 생각해본적 없어서 그런거 같기도(그렇다고 나쁜의미 ×) 왜 내가 세상의 주인공이여야해 걍 태어난김에 재밌게 내 속도 여유대로 살다가련다 마인드임
난 진짜 아무 생각이 없어...
그리고 다 자기 하기 나름이고 자기 복이라고 생각해서 질투의 감정이 안 들더라
모르겠어 걍 남이랑 나를 비교하는게 잘 안된다고 해야하나 사고흐름이 그렇게 안 흘러감 관심있는 대상이어도 그저 남일임 그래서 동기부여같은것도 잘 안되고.. 장점만 있는건 아님 누가 어떻게 잘살든 못살든 그냥 그렇군. 이게 끝인듯 나같은 경우엔 부러움이나 질투도 못느끼고 동정심도 잘 못느낌
걍 난 까놓고말해 반골임 강요 통제 강제 이런거 자체를 어릴때부터 너무 싫어했고 부정이든 긍정이든 이게 내 기질같음 욕심많은데 그래도 걔건 걔거고 내건 내거임…
남이랑 비교할 시간에 오히려 관찰하고 분석해서 더 잘될수있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따져 봄 방식이 나만의 요령이든 혹은 운빨이든 남따라하거나 부러워하고있는 시간보다 혼자개고생해서 깨우치는게 나음
난 내 삶에 만족함 남한테 그렇게 큰 관심이 없음
나도 딱히 ㅋㅋㅋㅋ 연예인 관심도없고 안부럽고 막 갓생살고 돈 많이벌고 그러기보단 워라벨 좋고 본인 밥벌이 하면서 걍 취미 즐기고 사는 사람이 추구미고 부러움 대신 애를 낳는다면 돈이 젤 중요하다고 생각해
난 책 많이 읽어서 그런거같아 내 친구 가족 아니면 다 등장인물? npc?처럼 느껴짐
돈 많은 설정의 등장인물
예쁜 설정의 등장인물 이런느낌이라 해야되나...
남이랑 비교하면서 왜 내 스스로 정병을 얻고 스트레스 받아야 되는지 모르겠음...의 마인드라 걍 내 페이스대로 살면 된다 하는 생각으로 지냄 사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남이랑 비교해서 내가 얻는게 하나도 없고
남들은 나랑 출발선도 환경도 노력여부도 재능도 다름...
나랑 아예 다른걸 왜 나한테 대입해서 비교하고 열등감 느끼는지 이해를 못하겠고
나는 내가 어떤사람인지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건지 어떤것이 나를 진짜 행복하게 하는지 이런거에 관심 많아서 남한테 관심이 잘 없음...
나는 돈 어느정도 모으고 나니까 여유가 생겨서 그렇게 되더라
티비나오는 동갑내기연옌들보면 부러워서 시기질투하는 마음 생기면 그거 안보고 회피해ㅋ
걍 인간을 비교하는거 자체가 ㅈㄴ 쓸모없는 짓이라 생각해.. 어렸을 때부터 이랬던거 같음 무슨 공장도 아니고 완전히 똑같은 지표로 사는 사람이 어디있어;;
남한테 관심없어서 그런거같음
2 걍 관심이없음 내 인생 사느라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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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랑 비교할거면 노력을 하던가 노력하기 싫으면 비교를 하지말던가 둘중 하나는 해 라고 생각함 난 후자임... 힘이없음 걍
헉 나야 ㅋㅋㅋㅋㅋ 노력안했으니까 어쩔수없지 그리고 그정도 노력도하기싫음ㅋㅋㅋㅋㅋ
나 완전 아랬는데 좀 불건강 타입? 근까 승부욕이나 끈기가 없어서 뭐둔 부럽지 않았던 거였어서.. 오히려 열등감을 배우고 그게 원천이 돼서 더 잘됨..ㅎ
오 나도 어릴때 다독했는데 열등감 별로 없음 야망은 크지만 …
난 단순하게 살아서 그럼
컴플렉스 열등감 많고 스스로 찐따라고 생각해서 주변에 부러운 사람 존많인데 걍 너무 부럽다... 여기서 생각 끝임 그 사람 인생 내 인생 경계가 뚜렷해서 너무 부럽지만 내 인생 아니니까
애초에 출발선이 다른데 내가 늦는게 당연한거지 이만큼 온것도 개쩐거다 마인드
남과 나를 걍 분리해서 생각함 걍 타고나길 그러한듯 부잣집 친구 안부럽냐고 엄마가 물어봐서 엥?? 했던 기억
그건 니 삶 이건 내 삶 이 생각이 큼 ㅋㅋ 근데 난 남한테 관심도 많아 그래도 부럽단 생각보다 아 넌 그렇지 아 난 이렇지 이 생각이 깊게
깔려있는거 같음 ㅋㅋㅋ
나도 뭐 성과금 몇억이네 누구는 십억짜리 집을 샀네 이러면 부럽고 현타오긴 하는데 내 노력이 부족했던거라 생각하고 현재에 집중함. 그리고 근자감으로 내가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함. 다들 각자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고 나도 하면 된다. 못할게 뭐있나 오히려 좀 불타오름 뭘 해볼까 하면서.
독서의 영향은 확실히 있는 거 같고. 그냥 부정적인 생각해봤자 기분만 나빠지니까 효율적으로 생각하려고 그러는 거 같음
나는 알빠노 마인드라...?
남한테 조오오온나 관심이 없어.. 근데 이런 사람들 해외나가면 잘 맞을듯. 난 나왔음. 한국에있음 나는 남한테 관심없는데 남들이 나한테 관심존나많고 나를 통제하려고 들어ㅡㅡ한국인들 통제성향땜시.
나도 진짜 그냥 흘러대로 사는 사람이라 뭔가를 부러워할 관심도 별로 안생김ㅋㅋㅋㅋ진짜 열등감때문에 회피하는게 아니고 거기에 관심을 가지는 에너지가 없는것같애 그래서 솔직히 노력도 진짜 안함 단점이긴한데 나는 스트레스가 없는데 남들이 보기엔 한심해보일수도 근데 내가 ㅈㄴ 편해 내가 제일 부러워하는건 가챠에서 원하는거 앞사람이 먼저 뽑는거임
난 승부욕은 있는데 오로지 어제의 나랑 오늘의 내가 싸우는거..
남이 어떻든 뭐 주식으로 돈을 엄청 버니 직업이 좋아서 어떻니 딱히 나한텐 관심없는 주제인듯. 부러운적도 없고 지금 내 생활 환경에 만족하며 살아서 그런가봐
글고 남들이 뭐하는지 관심 없는게 크긴 함.
와 누가 ㅇㅇ해서 잘됐대 ->와 그렇구나~(끝)
아 이달글 좋은데 왜 없어졌지 ㅠㅠ 마음의 위로를 얻고싶은데 나 열등감 덩어리라…
이 달글멋있다 속에 부처님이 계셔
걍 지금 내 삶에 불만이 없어서 ㅋㅋㅋㅋ
남이이룬것 남이가진건 그사람거라서그런지 열등감이없음 내가 그걸갖고싶으면 내가 가지려고노력해야 내꺼가되는거니까..? 남의꺼 탐낸다고 내꺼되는것도아니고
열등감 현타등이 없는건 아닌데
남한테 큰 관심 없음
그럴수도 있지
부정적인 감정에 쏟을 에너지가 크게 없음
이런스타일이긴 함
맞아 그럴 에너지가 없어 누워있고 평화롭게 사는게 최고야
일단 남과 비교를 안하려면 "남"이 없는게 제일 베스트임 ㅋㅋㅋㅋ
내가 현재 교류하는 사람은 가족밖에 없음
퇴사한지 3년째고 어차피 ㅈ소라 인맥 같은거 없음
대충 알바하면서 지내는데 이게 또 1인근무라 같이 일하는 사람 없음
출근을 안하니 평일에 가족이랑 여행 자주 쌉가넝
친구 2명 있었는데 한명 유학가면서 자연스럽게 연락 끊김
인스타 아이디만 만들어놓고 가끔 구경만 하고 안함 = 남들 들여다보면서 안부러워함 관심도 없음 ㅋㅋ
남한테 관심 없는게 큰 몫함
내 삶에 불만 없고 그렇다고 큰 부귀영화를 누려야겠다는 마음도 없음
그저 노후까지 건강하게 여행다닐 수 있는 체력과 맛있는거 먹고 소화시킬수있는 위장만 주십시오 이런 생각으로 살면 됨
거기에 노후에 쓸 연금 공부 좀만 하면 삶이 그렇게 어려울게 없어
남한테 관심 없고 승부욕 없어서 그런것 같아 ㅋㅋㅋㅋㅋㅋ 인스타도 안하고 유튜브도 안봐 ㅋㅋㅋ 그래도 취미 부자에 하고 싶은것도 많고 사고싶은 것도 많은 스타일인데 내 스스로의 기준인거지 누구 보고 부러워서 따라한다거나 이러진 않아
나의 관심은 나뿐 ㅋ
마음가짐이 중요한거같아(당연한 말)
비교를 한다는건 내가 나 자신을 그 자리에 갖다 두는거잖아
그럼 내가 나 자신을 그 자리에 두지 않으면 돼
너무너무 부럽다 남욕도 안하고 혐오?도 없을 것같아 여기 달글 댓 단 여시들 모두
난 남욕도 많이하는것같고
열등감도 많아 그래서 괴로워
변해야겠어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