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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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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오래된 팬티 버리기 세상에서 젤 힘듦
극락 추천 0 조회 47,671 26.05.23 01:12 댓글 7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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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3 04:05

    넘 편하다구..생리할때 허벌팬티 입어야 안 답답함

  • 구멍난 잠옷도 지금 계속 그러고있어...하..

  • 26.05.23 04:59

    엄마가 보고 버린 다음에 새 빤스로 바꿔두면 인생이 그렇게 허무함

  • 난 오래된 노와이어 브라
    늘어나서 내 가슴밑 사이즈에 딱 맞아서 못버려

  • 26.05.23 07:00

    일단 내 몸에 알맞게 늘어나서 너무 편해..

  • 26.05.23 07:14

    이거갖고 엊그제 엄마랑 개싸웠는데 웃기다 나만 그런게 아니구낰ㅋㅋ

  • 26.05.23 08:02

    양말도 ㅋㅋㅋㅋㅋ

  • 26.05.23 08:25

    여행가는날입고가서 버리고오셈

  • 26.05.23 09:51

    2 나도 늘 이러는 편

  • 26.05.23 10:40

    33

  • 26.05.23 08:41

    여시들 꼭 버려.. 나 포디 영화 볼때 낡은 심리스브라? 입고 보러 갔다가 다 터져서 가슴 붙잡고 영화 봤어…

  • 26.05.23 08:47

    너무나 멀쩡하고 기능을 해ㅠㅠㅠ

  • 26.05.23 08:51

    팬티를 입었는데 엉덩이가 보이는 현상

  • 26.05.23 09:34

    편해 진심 ㅠ

  • 그래서 통넓은 바지에 오래된 팬티입고 흘러내린채로 출국심사대를 통과했고, 직원들이 이상한표정으로 날 쳐다봅

  • 26.05.23 10:10

    나 아빠가 빨래정리하는데 도저히 못참겠는지 어느날 속옷버리고 새로사라고 하길래 수치사하고 바로 버림 ㅠㅠ

  • 26.05.23 10:19

    이번에 버림ㅋㅋㅋㅋ 옷장정리하면서.. 아주 소량

  • 26.05.23 10:49

    내 몸의 일부를 억덕게 버려

  • 26.05.23 11:58

    ㄹㅇ ㅋㅋㅋㅋㅋ 최근에 입을 수 없을정도로 찢어져서 버림ㅠ

  • 26.05.23 12:04

    무봉제팬티 옆구리 터져서 큰일날뻔한뒤로 밑단 헤질때까지만 입음

  • 26.05.23 12:10

    ㄹㅇ 빵꾸나도 걍 입음 뭔가 산산조각날 때까지 입고싶어 ㅋㅋ 잠옷도 그래.. 바지 맨날 발 다른데로 빠질정도로 해졌었는데 어느순간 엄마가 갖다버려서 조금 서운했음

  • 26.05.23 12:19

    궁디는 찢어져도 생리대만붙일수있음 된다구요...

  • 26.05.23 12:22

    리본 살아있을때까지 버틴다

  • 구멍날때까지 입는다

  • 26.05.23 12:55

    맨날 저러고살아

  • 26.05.23 13:31

    ㅠ 옷 안에 입고 있어서 보이지도 않는데 뭐 어때 라는 생각으로 영원히 입음

  • 26.05.23 13:54

    잠옷, 브라,양말도 마찬가지

  • 26.05.23 15:50

    고무줄 다 늘어나도 잘때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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