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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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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예비 새언니 조금 다시보임....txt
릴리즈드 추천 0 조회 52,481 26.05.23 16:10 댓글 2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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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4 00:06

    난 말했을듯 몇살이었죠? 이러고

  • 26.05.24 00:17

    해주고싶어서 해줬어도 저런 반응이면 당연히 싫지... 사람인데 서운할수도있는거아닌가

  • 26.05.24 00:20

    대학원생이면 그럴수있다 셒은데 200정도 해준 사람 앞에서 할 말은 아니지 사람을 등신으로 보나 ㅋㅋㅋㅋ

  • 26.05.24 00:24

    아니 그럼 내 동생은 아직 대학생이니까 나중에 직장 생기면 말해볼까? 라고 하던가 뭐야

  • 26.05.24 00:32

    아 진짜 다신 뭐 안해주고 싶은 스타일^^

  • 26.05.24 00:42

    내가 볼 땐 오빠가 바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쪽은 자기 가족 잘 챙기고 영악한 편

  • 26.05.24 00:46

    동생이 학생이라 저렇게 말한거 같은데 말실수 맞지머 바로 앞에 170 긁은 사람이 있어요

  • 앞으로도 저런일 되게 자주 있을듯 ㅋㅋ

  • 26.05.24 01:02

    와 나라면 뭐라함ㅋ

  • 26.05.24 01:27

    처라리 백수한테 뭘 바래~~이런식으로 말하면 그런갑다 하고 넘어갈텐데 좀 멍청한듯

  • 26.05.24 01:56

    기혼들 존나 표독하네

  • 26.05.24 02:22

    나였으면 저랑 한살차이인데요? 했을거같애 기분나쁠듯

  • 26.05.24 03:22

    ㅋㅋ미칀니연

  • 26.05.24 03:53

    에바

  • 26.05.24 05:29

    이걸 듣고 가만히 있는 오빠가 능지 처참한거지 ㅋㅋ

  • 26.05.24 06:31

    미친것 진짜 개빡친다 뭐 저런게다있어

  • 난 대놓고 말해ㅋㅋ 동생 저랑 나이 비슷하지않아요? ^^ ㅎㅎ 걍 이렇게 하고 싹 웃으면 돼

  • 26.05.24 07:48

    개표독 .. 시누이돈은 뜯어먹어도 되는거냐 ㅡㅡ

  • 26.05.24 08:28

    헐 난 대놓고 저랑 비슷하지않아요?말할듯ㅋㅋㅋㅋㅋㅋ나는 170썼는데

  • 26.05.24 09:14

    미텻나 개싸가지없어 ;;;;; 표정 개 썩고 못참고 꼽줄듯

  • 26.05.24 09:32

    등신같은오빠가 가만히있었네 ㅋㅋㅋ

  • 26.05.24 10:14

    말을 아다르고 어다른데 직업이없어서 그렇다고 해야지 실제나이가 비슷한데 저런식으로 말하면 선물준사람 생각 1도안하는듯

  • 26.05.24 10:35

    남의 가족한테는 돈 뜯고 자기가족은 안되고;; 소형 가전이라도 받았으면 말을 안하지 ㄹㅇ표독하네

  • 26.05.24 11:12

    양심은 니가 없는거겠죠 애기한테 170짜리 뜯어내는거 독기 존나 가득하네 ㅋㅋ

  • 26.05.24 12:50

    와..대박...

  • 26.05.24 14:37

    170에 손절이면 싸게 먹혔다

  • 언니 저한텐 왜그러셨어요 나는 바로 말햇을듯

  • 저자리에서 바로 말해야지 엥 저랑 한살차인데 저한텐 받아놓고 딱잘라 그렇게 말하니 뭔가 기분이 좀 그렇네요?

  • 나면 엄마한테 이름

  • 인성 무엇

  • 26.05.26 19:31

    저기서 내가 나서면 부부싸움하겠지... 근데 안하면 나 속터져 죽겠지 ㅎㅎ 이제 다시는 연럭하지말자하고 오빠한테 돈 받고 사탕 하나 정도는 사주겠어... ㅋㅋㅋ 못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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