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매일 퇴근길 소주 한병 반주하고 주말엔 약속없으면 낮술 약속있으면 끝장을 보고 건강검진 해봐야 술줄이란 소리만 하니까 회피하고 그러다... 30대 초반에 간경화왔고 가족들이 집에 혼자 쓰러진거 발견해서 병원 장기입원한 모습 보고 주변사람들 혼술 반주하던 습관 다 고침... 그냥 늘 취해있으니까 마비가 되어서 얼마나 안좋은지 모르다가 어느날.. 진짜 어느날 한번에 그렇게 되더라. 섬망까지 시작되고나선 겹지인들 모두 소식이 다 끊겨서 어떻게 지내는지도 몰라 이제..
첫댓글 난듯..만취할정도로는 안먹고 저녁먹으면서 혼술 매일마심 ㅠ
오 나다!
잇츠 미
난가봐..ㅠㅠ금토나 쉬는날 전날은 무조건 마심 출근할땐 안마시고
저런사람들이 더무서운게 알콜중독인거 본인만 절대모름
회사에 진짜 개에에에많음
제정신으로 회사생활이 불가능함 ㅜ... 금토일 안 마시고 월화수목 저녁에 매일 와인 마시는데 안 마시면 너무 우울해
걍 집에 계속 사놓는게 위험한거같어 반주든 뭐든
난 빨리 자려고 먹어 와인 몇잔ㅠㅠ중독맞는듯 거의 맨날 ㅠ
진짜 매일먹는사람 부르셨나요ㅜ
일상생활,,회사,,등 지장없다구요~ㅜ
나임...술먹은상태가 기본값인 형태야
뇌가 매일매일 취해있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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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똑같다...
나.. ㅠ 하 혼술 매일해
지인이 매일 퇴근길 소주 한병 반주하고 주말엔 약속없으면 낮술 약속있으면 끝장을 보고 건강검진 해봐야 술줄이란 소리만 하니까 회피하고 그러다... 30대 초반에 간경화왔고 가족들이 집에 혼자 쓰러진거 발견해서 병원 장기입원한 모습 보고 주변사람들 혼술 반주하던 습관 다 고침... 그냥 늘 취해있으니까 마비가 되어서 얼마나 안좋은지 모르다가 어느날.. 진짜 어느날 한번에 그렇게 되더라. 섬망까지 시작되고나선 겹지인들 모두 소식이 다 끊겨서 어떻게 지내는지도 몰라 이제..
일 멀쩡하게 한다고 알중이 알중이 아닌게 아닌데... /
30대 중반 넘어가니까 아예 못 마시겠던데
그 전엔 여러 이유로 거의 매일 마심
나야 맨날마셨음^^,,지금은 우울증약 먹는중이라 잠시,,
나다 ㅠ 그래듀 2주전부턴 평일에 안마시려고 노력중 ㅎ
금토 무조건 마시다가 금요일까지 못기다려서 수, 목에 깔짝깔짝 마시다가 어느순간 잘못됨을 인지하고 아예 끊음 끊은지 6개월.. 이제 술 생각도 안나 경각심 가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