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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천고마비의 계절에 몸만 살찌우지 말고 가슴도 살찌우고자
감성이 풍부해지는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한편을 같이 보고자 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영화 한편 보시고 아름다운 가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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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자 : 2010년 10월 14일 (목요일) 오후 7시 25분 까지 모여주세요
2.장소 : 해운대 장산역 "씨너스" 영화관
해운대 장산역 2001아울렛 6층
3.회비 : 무료관람 (팝콘및 음료만 본인부담)
4.참석자격 : 부산맛집기행 회원증 소지한 정회원 이상 16명 (주최자 포함)
5.연락처 : 해운대 씨너스 영화관 (051-704-8713)
주최자: 쓸만한놈 (010-6820-7777)
6.관람영화 : 레터스 투 줄리엣
영화관람후 식사및 뒷풀이할 장소는 아직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뒷풀이는 꼭 참석하시지 못하여도 무방합니다~~~
뒷풀이도 주변에 좋은곳으로 예약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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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
알콩달콩한 멜로 감성을, 그리고 솔로들에게는 스크린 속 멜로 주인공들처럼 달콤한 사랑에 빠져보고 싶은 유혹이 드는 계절이 돌아왔다.
올 가을 로맨틱 코미디, 멜로 영화가 관객들을 두근두근한 멜로의 감성을 무기로 유혹한다.
올 가을 외화 중에서 여성 관객들이 기다리는 영화 1위로 손꼽히는 영화는 ‘레터스 투 줄리엣’이다. 이 작품은 전 세계 여성들이 사랑을 고백해 오는 이탈리아 베로나의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발견된 50년 전 러브레터와 그로부터 시작되는 편지 속 첫사랑 찾기를 담으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특히 러브레터를 발견한 ‘소피’로부터 50년 만에 자신이 쓴 편지의 답장을 받고 단숨에 베로나로 달려 온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 그리고 그들과 함께 ‘클레어’의 첫사랑 ‘로렌조’ 찾기에 동참하는 ‘소피’의 이야기는 변치 않는 진정한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며 관객들을 스크린 속으로 몰입시킨다. ‘맘마미아!’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여주인공으로 나서 관객들에게 올 가을 러브레터를 띠울 예정이다.
[기원]이 영화 보고싶었는데..해운대 장산까지 가는시간이..ㅎㅎ 모두 잼나게 보세효^^
같이해요~~ 멀긴 머가 멀다구요~~ㅋ
[대기취소] 합니다. 지방에 갈일이 생겼네요...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아쉽네요~~ 다음에 함께해요~
[대기]되면 저도 가고싶어요^0^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시네요~~ 앞에 [대기]라고 수정해 주세요~~~
참석 가능 합니다,,,,,,,
[참석취소]장소도 시간도 굿이였는데~갑작스럽게 시간이 어긋나네요~미안합니다-.-;;
아쉽네요~~ 다음에 함께해요~
[대기] 요새 안들어오다가 해운대에서 한번 보기를 기원하면서...
대기이십니다~~ 저도 함께 하기를 기원 하면서~~
[대리 참석취소] ddolmang2 // 야간에 부듯가에서 개고생예정이랍니다. 에헤라디야♬
축하 한다고 전해 주세요.ㅋ
[기원] 오랜만에 좋은 번갠데 저는 집청소때문에~ // 가사노동의 압박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어흑 -_ㅜ
[참석취소]죄송해요 어제 독감주사 맞고 나서는 괜찮았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열나고 두통이 심해서 참석못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