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ews.nate.com/view/20260523n03887
두 사람은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만났다. 레드카펫 행사 MC였던 유재필은 신현빈이 레드카펫 위에서 넘어지자 그를 매너 있게 에스코트했다. 드레스를 입은 신현빈이 편하게 일어날 수 있게끔 잡아주는가 하면, 넘어진 모습이 사진에 찍히지 않도록 신현빈의 앞을 막아주는 모습이 누리꾼 사이에서 많은 화제가 됐다.
이후 신현빈은 유재필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너무 감사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후 자기 출연작 '군체' 시사회에 유재필을 초대했다고. 레드카펫에서 넘어진 해프닝이 만든 새로운 인연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https://cafe.daum.net/subdued20club/WU3B/1
사회성 떨어지는 댓 금지
문제시 내 말이 그냥 맞음
첫댓글 유재필도 잘했고 신현빈도 진짜 개큰호감..
유재필 저 사람 배우나 아이돌들 이름 다외우고 팬들만 알수있는 것들도 다 미리 알아오던데 더잘됐으면
재치있게 넘겨줘서 오 했는데 흥하시길~!
보기좋네 저 사회자 아이돌 쇼케같은데서 자주 봤는데 잘하던데
헐 둘이 닮았어!!!!!!!!!!!!!!!
저사람 엠씨하는거 보니까 센스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