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만 살다가 구옥 다세대주택(1980년..?) 살았는데 나름 ㄱㅊ았음.. 우리 동네만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벌레는 진심 날벌레만 있었고 묘하게 넓었음.. 다만 살면서 자잘자잘 불편한거 붙박이장이라든가 보일러나 수도 문제.. 집주인이 고쳐주지 않지만 내가 싫은거(하수구 냄새 방지.. ) 등등.. 으로 다시 오피수텔 오긴 했는데 방음도 잘되고 좋긴 했음 ㅠ
아파트는 잘 모르겠고 2019년에 지어진 신축원룸 살다가 1991년 구축원룸 들어갔는데 2년 기간 끝나자마자 바로 나옴 1. 건물 관리인이 따로 존재함 2. 쓰레기장이 별도의 공간에 지어져있음 3. 샷시 퀄리티 3가지가 괜찮으면 구축도 괜찮은데 이거 없는 집이면 진짜 비비비비비비비비추에요
나는.. 40년 된 구옥 살아서 녹물, 수도 터짐, 벌레, 천장에 물참 기타등등 다 겪었는데 괜찮았음.. 걍 살만했음 ㅋㅋㅋ 지금 신축아파트 살고 있는데 그 특유의 먼지냄새랑 햇빛 들어오고 아래 찻길 구경하던 낡은 느낌도 아련함ㅋㅋ 거기 살았던 시간 덕분에 돈도 많이 모으고 좋았음 사회초년생은 무조건 돈 아끼길
첫댓글 난 구옥만 탐내는 편인데 아무래도 신축과 층고나 너비 차이가...
난 구축이 좋아 근데 또 친구집 구축아파트인데 수도관 맨날 뭔 문제나서 물 안내려가고 보일러관이 어쩌고 엘베가 어쩌고 아주 돌아가면서 난리나는거 보니까 별로인거같기도 하고ㅋㅋ ㅠㅠ
벌레 ㅈ된 이후로 거들떠도 안 봄 ㅠ 지금보다 가격 더 싸고 넓고 방분리 되어 있었어도.. 방음 ㅈ되고 벌레 ㅈ되고 채광 ㅈ되고… 다신 안 갈거야
남향 베란다 넓은 구옥 가고싶어.. 신축 확장 베란다 없어서 넘나 슬픔
지금 신축살다가 11년된 아파트왔는데 걍 신축이 짱임…
오피스텔만 살다가 구옥 다세대주택(1980년..?) 살았는데 나름 ㄱㅊ았음.. 우리 동네만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벌레는 진심 날벌레만 있었고 묘하게 넓었음.. 다만 살면서 자잘자잘 불편한거 붙박이장이라든가 보일러나 수도 문제.. 집주인이 고쳐주지 않지만 내가 싫은거(하수구 냄새 방지.. ) 등등.. 으로 다시 오피수텔 오긴 했는데 방음도 잘되고 좋긴 했음 ㅠ
원래 오래된집 로망 낭만 있었는데 겉보기엔 허름하지만 안은 나만의 아늑하고 예쁜집🥹 이런감성으루 ^^ 근데 벌레의집에 얹혀산후로 공포증 생겼다죠
난 벌레때문에 신축만 가..
난 넓은게중요함 ㅠ 좀깔끔하기만 하면돼 평수차이 너무남
2000년대 지어진거면 괜찮음
구옥 마니아인데 여태 산 집들은 벌레 없고 방음 괜찮았음 같은 가격이면 무조건 넓은 집...!
어릴때 구옥에서 오래살아서 벌레에 고통받은 이후로 거들떠도 안봄 ㅜㅜ
2000년대 구축 아파트 인테리어해서 사는데 그 전에 살던 신축보다 훨씬 좋음 신축은 하자가 6년이 지나도 계속 나오더라
2000년대 이후 광폭 베란다있는 아파트로 올리모델링. 이게 젤 살기 좋아.
평수가 구옥이 나아..
6평짜리 신축 살다가 더 싼 돈으로 10평짜리 방 두개 구옥 왔는데 삶의 질부터 다름
구옥 리모델링한데 전세 들어가고 첨에는 너무 만족해서 담에 구옥 사서 리모델링하고 살아야겠다 생각했는데 전세 끝나갈때쯤 보일러 고장 2번 터지고 바닥 수도관 문제 생기는거 겪고 학을 떼고 나옴.. 건물은 아무리 리모델링해도 수명연한이 있더라
난 좁은게 너무 싫어서 같은 가격이면 구옥이어도 넓은데로 가
아파트는 잘 모르겠고 2019년에 지어진 신축원룸 살다가 1991년 구축원룸 들어갔는데 2년 기간 끝나자마자 바로 나옴
1. 건물 관리인이 따로 존재함
2. 쓰레기장이 별도의 공간에 지어져있음
3. 샷시 퀄리티
3가지가 괜찮으면 구축도 괜찮은데 이거 없는 집이면 진짜 비비비비비비비비추에요
벌레 때문에 노이로제 생겨서 후순위이긴 함
주차가 너무 싫음ㅋㅋ
벌레땜시 싫어
난 무조건 신축... 구옥 살아봤는데 난 신축이 훨 좋았음
우리집 아무리 깨끗해도 옆집, 외부에서 바퀴벌레 유입 대박임. 주차 스트레스 어느정도냐면 세다당 0.3대 주차 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번 살아보니 못 살겠더라ㅠㅠㅠㅠㅠ엉엉
구옥 넓어서줘아
2000년대 이상 구옥이면 ㄱㅊ던데
신축은 층고 괴랄한게 너무 많음... 층고만 맞다면야 신축이든 구옥이든 노상관
진짜 무슨 드워프 살라고 지은 집마냥 층고가 낮어
주차벌레 이건진짜 너무커
주차힘들어서시렁..ㅠ
전혀 상관없 오히려 신축이 더 신경쓸거 많은데
살아봤는데 아무리 올수리로 리모델링 했어도(수도라인,보일러도 따로 뺌) 벌레랑 냄새문제 해결 안됨. 일쓰/분리수거 버리기도 불편하고 주차...
여름에 바퀴벌레 소굴에서 살아보니 신축이 낫더라......
주차때문에..
아예 보일러바닥까지 깨서 리모델링하면 집에 벌레 안나오긴 해 들어올길이 다 막혀서ㅋㅋ 구옥이 더 넓긴함 공사할때 인부들이 진짜 이 평형대 맞냐고 그랬어
냄새 너무 나고 벌레무조건임...
25년된 아파트 살고 잇는데 개좋앜ㅋㅋㅋㅋㅋ 물론 안은 낡앗음.... 인테리어가 안 됐다 뿐이지 이 돈으로 신축 살려면 나 원룸 가야됨
나는.. 40년 된 구옥 살아서 녹물, 수도 터짐, 벌레, 천장에 물참 기타등등 다 겪었는데 괜찮았음.. 걍 살만했음 ㅋㅋㅋ 지금 신축아파트 살고 있는데 그 특유의 먼지냄새랑 햇빛 들어오고 아래 찻길 구경하던 낡은 느낌도 아련함ㅋㅋ 거기 살았던 시간 덕분에 돈도 많이 모으고 좋았음 사회초년생은 무조건 돈 아끼길
지금 사는집이 40년넘은 구옥인데 다른집은 모르겠는데 우리집은 벌래없어 4년넘게 살면서 한번도 못봄..모기도 없어...날 구릴때 하수관 냄새 올라오는거 빼곤 ㄱㅊ..그건 화장실 문 닫으면 됨...솔직히 서울에서 방2개 월세40 쉽지 않아....
벌레랑 자질구레한 낡은것들이 귀찮아서 비슷한 선상이면 노구옥
하수구 냄새.. 와
구옥아파트 사는데 그나마 이집 리모델링되어있어서 살만함
근네 아파트여도 하수구냄새 수시로 올라옴^^...이건 방법이 없더라 최대한 내가 깨끗하게 살아도 수도관전체를 교체하는거 아닌이상 힘들드라
벌레는 열심히 청소하니까 괜찮은데 주변에 우거져있어서 모기 개많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