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새롭게 입사한 직원.여시는 신입을 잘 가르쳐줘서 신입이 여시를 잘 따름.어느날 신입이 낑낑대며 스티로폼 박스를여시에게 줌.
신입 : 대리님 혹시 회 좋아하세요?🥹저희 아빠가 어부라서 대리님께 갖다드리래요.
엄청 신선한 회가 종류별로 가득함.신입 : 아빠께서 대리님 회 좋아하시면자주 보내드리겠대요😁여시라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청정라거
헐 손질해서….??? 미쳤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명절마다 홍삼보내드림
너무감사합,,내 고향 명물인 돌산 갓김치랑 간장게장 엄마한테 맛집 뽑아내서 당장 택배쏴드림..
ㅈㄴ감사합니다
신입업~!👍🏻👍🏻신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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