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사노동을 왜 근로라고 생각을 안하지? 난 근로라 생각해서 못하겠는거도 있는디... 집안일 좋아하는 사람은 저걸 하나의 직업이라 생각하면 버틸만해질 수도 ㅋㅋㅋ 근데 이제 사회적으로 인정 못받는거에 대해서도 다 감당할 수 있다면... 걍 남편만 자기 기준에 맞게 잘 고르면 되지 여성인권 이런거 아무것도 생각 안하고 걍 ㄹㅇ 남편이 고용주 - 나는 피고용인 이렇거 생각하면 평온 가능할거같애 차라리 페미니즘 인식 좀이라도 있는 순간 아무리 집안일 좋아해도 정병 생기는건 못막으니까 기혼 페미보다 비혼페미가 이지모드라는 거고.. 난 집안일 자체를 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걍 근로라 생각해도 적성에 안맞아
여자만 대놓고 저러더라?ㅋㅋㅋㅋㅋㅋ남자들 중에 전업 하고싶어하는 사람 없는데.. 솔직히 진짜 한심..저런 여자들 현실에도 꽤 많아서 가끔 여자들 욕먹는거 이해되고 답답함.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시대가 지나도 여자들 신데렐라병 완치불가능한듯.. 저게 당연시해지면 일반여자들이 더 피해보지. 남자들은 열심히 사는 여자들이어도 저런 사람이랑 다른 부류라고 보는게 아니라 여자 전체를 잃하기 싫고 무능한 존재로 인식하는거임. 지들이랑 더더욱 같은 사람취급 안하지ㅋㅋ
화낼 필요도음 ㅋㅋ 알아서ㅠ하세여
알아서해라...
나중에 이혼해도 개이득아님? 돈못버는 한남만나서 일하면서 애 아득바득키울바에야 저게 낫지ㅋㅋㅋ
존나 한심; 남자들은 아무리 일하는게 싫어도 정말로 일을 안하는건 현실성 없는 얘기라고 생각하는데(당연함 남자 취가시켜줄 여자는 없음) 여자 중에선 저렇게 진짜로 실행할 생각을 진지하게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
결혼생각이 있다면 나쁘지않은선택이긴하지 이혼해도 재산분할생각하면 이득이잖아
인생긴데.. 고작 20해 살아오고 가장충동적이고 미성숙할때 내린결정을... 앞으로 무슨일이 있을줄알고 그 모든 성장기회를 박탈해버리냐..
어린애들 많은 트위터에 저딴걸 조언이라고 올리는게 맞나 ㅋㅋㅋ
근데 가사노동을 왜 근로라고 생각을 안하지?
난 근로라 생각해서 못하겠는거도 있는디...
집안일 좋아하는 사람은 저걸 하나의 직업이라 생각하면 버틸만해질 수도 ㅋㅋㅋ 근데 이제 사회적으로 인정 못받는거에 대해서도 다 감당할 수 있다면... 걍 남편만 자기 기준에 맞게 잘 고르면 되지 여성인권 이런거 아무것도 생각 안하고 걍 ㄹㅇ 남편이 고용주 - 나는 피고용인 이렇거 생각하면 평온 가능할거같애 차라리
페미니즘 인식 좀이라도 있는 순간 아무리 집안일 좋아해도 정병 생기는건 못막으니까 기혼 페미보다 비혼페미가 이지모드라는 거고..
난 집안일 자체를 너무너무너무 싫어해서 걍 근로라 생각해도 적성에 안맞아
여자만 대놓고 저러더라?ㅋㅋㅋㅋㅋㅋ남자들 중에 전업 하고싶어하는 사람 없는데..
솔직히 진짜 한심..저런 여자들 현실에도 꽤 많아서 가끔 여자들 욕먹는거 이해되고 답답함. 아무리 세상이 변하고 시대가 지나도 여자들 신데렐라병 완치불가능한듯..
저게 당연시해지면 일반여자들이 더 피해보지. 남자들은 열심히 사는 여자들이어도 저런 사람이랑 다른 부류라고 보는게 아니라 여자 전체를 잃하기 싫고 무능한 존재로 인식하는거임. 지들이랑 더더욱 같은 사람취급 안하지ㅋㅋ
뭐 이젠 알아서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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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ㅋㅋㅋㅋㅋ 당장 남자가 싸우기만 하면 카드 정지시킨다는 글 수두룩 하다
나이많고 못생긴 사람이랑 결혼해야되잖아ㅜㅜ
비혼으로써 저게 낫지만...같은 여자인게 시름
언제까지 어릴거야…이제 나이먹고 애낳으면 곧 두집살림 시작함.. 능력없음 참아주고 살아야돼
알아서해라 알아서 지인생 조지든말든 내비두자
알아서해
40-50 에 이혼당하면 평생 뭐먹고살게요..
평생 20대초반이면 가능할 얘기인거같음 ㅋㅋ
모르겠다 나도 같이 나이먹어서 남한테 뭐라할 힘도 없고 이혼해서 인생을 조지든말든 어차피 죠들 남말 안들음
결혼주의자면 뭐 알아서하셈..근데 현대사회에서 어차피 결혼할거면 돈 꾸준히 고소득으로 버는 사람이랑 결혼하는게 차라리나을지도
2026년에 저런 글을 보는게 웃김
애초에 육휴런해서 미비혼 피해 줄 일도 없고 뭐… 철저한 결혼주의자 남미새 스타일이면 차라리 저게 나은 거 같음 나중에 남자가 마음 돌아서건 뭐건 그건 남일이고..
그냥 그러세요.. 어영부영 병신이랑 결혼할 바에 돈많은 사람이랑 결혼해서 돈이라도 써라..
일 좀 깔짝 거리다 35쯤에 사라지는 새끼들보다 훨 나은데 ㅋㅋㅋㅋ;;;; 내 동생이면 등짝 스매싱 하는데 남이면 저게 더 나음
난 이해 안되는 타입이긴 함.
근데 결혼해서 돈벌이 할 거라도 하면 좋겠다. 내 친구도 필라테스 취미로 갖고 강사 자격증까지 따니까 이혼할 때 그리 무능력하게 당하지 않더라.. (필테 무시 절대 아님. 예시 ㅜ)
만약 .. 그럴지라도.. 내평생 자아실현을 해보고
직업이 안맞더라도 돈을 벌기위해 근로하는 것도 해보고
그런 힘듦을 버티는 경험도해보는게 중요하자고생각..
근로의지가 없으면 그거나 저거나.. 근로의지가 생기는 일을 찾아야지 근데 그럴 의지도 없으면 전업하면서 은근한 무시받으며 살던지
걍 뭐 남인생이라... 그리고 좆같아도 10년 이상 결혼 유지하고 애낳고 살생각 하면 재산분할되니까 걍 일한다 생각하고 하면 될지도? 애 있으면 양육비도 받을수 있지 않나..? 근데 본인이 아기를 부양할 능력이 없으면 양육권을 못받는군.. 뭐 나쁘다고 생각은 안함
난 아니라서 다행이다
그러를 그러세요~
ㅋㅋㅋㅋㅋ걍 열심히 살기 귀찮고 회피하고 싶은거면서 근로의지가 없으면 ㅇㅈㄹ 일 하고싶은 의지가 넘쳐서 일하는 사람이 세상에 어딨다고
그러를 그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