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nitohagosipayo/status/2058234227146277267?s=46
X의 도비곰님(@nitohagosipayo)
이거 진짜 그런것같음.. 내가 학벌좋고 공부잘했다는 소리는 아닌데 나 집이나 학교에서 거절이나 모욕감을 받아본적없고 혼나본적도 별로 없고 하고싶은거 다 ㅇㅋ,칭찬만 받아왔는데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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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화목하고경제적 수준도 나쁘지 않고학창시절에도친구들이랑 원만히 지내다가첫 직장 들어가서 너무 힘들어하는 경우 있음직장에서나를 함부로 대하는 사람을태어나서 처음으로 맞이하게 돼서 그럼반대로부모님 부부싸움 심하고취업전에 돈 벌어야해서알바 많이한 사람들은직장 들어가서 저런일 겪어도온실 속의 화초보다는 잘 버티는 편
걍 존나.. 별생각없었음 사람들이 왜이렇게 예민하지? 끗
어떤 인간들이 있는 회사냐에따라도 다를듯..
본성이 못되쳐먹은 인간이랑도 섞여살아야하니까 처세술필수 지나치게온실속화초로 자라면 방어력이 넘딸림
나도 그랬어 난 입사하지도 못하고 면접에서부터 나가떨어짐 ㅠ ㅈㄴ 무시하고 멸시당해도 웃으면서 잘할 수 있다고 어필해도 떨어지고를 반복하니까 면접을 못보겠더라 히키로 지내다가 결국은 자영업함..
난오히려 첫직장에서는 ㄱㅊ았는데 연차 차고 두번째 직장에서 ㅂㅅ됨
이럴때 작은아씨들 장면 생각나네...ㅠ
나도 저랫음 ㅜ지금이야 단단해졌지만...첫직장 정병 쫄
나보다 어린게 뭘 알려주지도 않고 지적질하는게 너무 싫었음
그런가? 난 알바도 해봤는데 온실이었고.. 회사도 온실이여..ㅜㅋㅋㅋㅋㅋ
요새 같이 애 하나 아님 둘인 집에서... 뭐 얼마나 귀하게 크고 천하게 크고 차이나겠어... 걍 사람 성향임...나 친구중에 자기 공주로 큰 거에 대한 프라이드 있는 친구 있었는데... 다른사람은 안귀하게 큰줄 알더라...
다행히 취직전 대학생때 알바하다 손님들한테 오만가지 다겪어봐서 덜 힘들었던듯
잘 모르겠다ㅋㅋㅋ
아 새로온 한남 저거 너무 심해 모든 말을 다 본인에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여서 뭔 말을 못하고 오히려 상사들이 눈치보게 만들어
먼가 그래서 나랑 호메들 다 존버 잘한듯
근데 판단 잘해야 되는게 진짜 남 괴롭히는 사람도 있어서
https://youtu.be/AGwmjpKQ1KU?si=gm7o0DkUYYZd5bIi
PLAY
그래서 아빠가 작은사업 .. ㅋㅋ
22 순간 흠칫하고 두 번 읽음
내가 느끼기엔 온실속화초처럼 자라서 자존감 단단하면 초반에 저렇게 당황하지만 어느순간 깨닫고 오히려 잘 버팀,, 진짜 오래 버티기 힘든 사람들은 사회생활 전부터 이미 이런저런 나쁜 경험으로 마음이 넝마처럼 너덜너덜한 사람들이야 왜냐면 자존감도 자신감도 없이 악으로 버티기만 해서 놔 버리면 와르르 무너짐 ㅠ 무너지기전에 약으로 버티든 맞는 곳으로 옮겨야함
알바해도 회사는 또 다르더라ㅠ
알바 진짜 수도없이 많이 해봤는데 쨉도안돼더라
22...ㅜ
지금은 싸늘한게 디폴트~
나도 그랬네 동종업계 사람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꿈의 직장을 못버티고 1년만에 나왔어..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정신과에서도 정작 와야할 사람은 안오고 피해자만 온다고 하잖아
걍 존나.. 별생각없었음 사람들이 왜이렇게 예민하지? 끗
어떤 인간들이 있는 회사냐에따라도 다를듯..
본성이 못되쳐먹은 인간이랑도 섞여살아야하니까 처세술필수 지나치게
온실속화초로 자라면 방어력이 넘딸림
나도 그랬어 난 입사하지도 못하고 면접에서부터 나가떨어짐 ㅠ ㅈㄴ 무시하고 멸시당해도 웃으면서 잘할 수 있다고 어필해도 떨어지고를 반복하니까 면접을 못보겠더라 히키로 지내다가 결국은 자영업함..
난오히려 첫직장에서는 ㄱㅊ았는데 연차 차고 두번째 직장에서 ㅂㅅ됨
이럴때 작은아씨들 장면 생각나네...ㅠ
나도 저랫음 ㅜ지금이야 단단해졌지만...첫직장 정병 쫄
나보다 어린게 뭘 알려주지도 않고 지적질하는게 너무 싫었음
그런가? 난 알바도 해봤는데 온실이었고.. 회사도 온실이여..ㅜㅋㅋㅋㅋㅋ
요새 같이 애 하나 아님 둘인 집에서... 뭐 얼마나 귀하게 크고 천하게 크고 차이나겠어... 걍 사람 성향임...
나 친구중에 자기 공주로 큰 거에 대한 프라이드 있는 친구 있었는데... 다른사람은 안귀하게 큰줄 알더라...
다행히 취직전 대학생때 알바하다 손님들한테 오만가지 다겪어봐서 덜 힘들었던듯
잘 모르겠다ㅋㅋㅋ
아 새로온 한남 저거 너무 심해 모든 말을 다 본인에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여서 뭔 말을 못하고 오히려 상사들이 눈치보게 만들어
먼가 그래서 나랑 호메들 다 존버 잘한듯
근데 판단 잘해야 되는게 진짜 남 괴롭히는 사람도 있어서
https://youtu.be/AGwmjpKQ1KU?si=gm7o0DkUYYZd5bIi
PLAY
그래서 아빠가 작은사업 .. ㅋㅋ
22 순간 흠칫하고 두 번 읽음
내가 느끼기엔 온실속화초처럼 자라서 자존감 단단하면 초반에 저렇게 당황하지만 어느순간 깨닫고 오히려 잘 버팀,, 진짜 오래 버티기 힘든 사람들은 사회생활 전부터 이미 이런저런 나쁜 경험으로 마음이 넝마처럼 너덜너덜한 사람들이야 왜냐면 자존감도 자신감도 없이 악으로 버티기만 해서 놔 버리면 와르르 무너짐 ㅠ 무너지기전에 약으로 버티든 맞는 곳으로 옮겨야함
알바해도 회사는 또 다르더라ㅠ
알바 진짜 수도없이 많이 해봤는데 쨉도안돼더라
22...ㅜ
지금은 싸늘한게 디폴트~
나도 그랬네
동종업계 사람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꿈의 직장을 못버티고 1년만에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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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정신과에서도 정작 와야할 사람은 안오고 피해자만 온다고 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