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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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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는 요즘 부모들이 자기 자식을 직접 키우려 하지 않는다고 느낌
drdtdt 추천 0 조회 11,389 26.05.24 21:17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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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4 21:17

    첫댓글 자식가진 기분만 내려면 뭐하러 낳냐고

  • 26.05.24 21:18

    맞아 뭐 공부못하는거 학교탓 학원탓..ㅜ인성 나빠지면 친구탓 학교탓.. 아니고 다 본인들 탓이세요

  • 26.05.24 21:22

    부모가 할수밖에 없는것들이 있는데 그거조차 보육교육이 대신해주길 바라고 부족한건 사회에서 눈감아주길 바라는거같아...
    기회가 너무 많아져서 자식에 올인하기엔 자기인생이 아까워서 그런거같음 자식만 안키우면 그 시간에 취미 자기계발 경험 할게 너무 많아서.. 자꾸 외주주고 놀고싶은거같음

  • 내새끼 보살펴주길 바라면서 교육하는건 싫어함 대체 왜그러는거…?

  • 26.05.24 21:20

    ㅇㅈ ㅋㅋ 그래놓고 맞벌이 핑계댐

  • 26.05.24 21:22

    교사탓 학교탓 사회탓 친구탓

  • 26.05.24 21:23

    회사 다니는 직시들은 알껄ㅋㅋㅋ 조부모한테 애 맡겨놓고 주말에만 애 데리고 오는 부부도 존많

  • 26.05.24 21:23

    ㄹㅇ ㅋㅋ 낳아놓고 마치 미혼 친구들처럼 지 생활 챙기려고 함 그럼 걍 나중에 자식새끼들 죄다 위클래스 가는 거임

  • ㄹㅇ 존나 우리 언니도 저래 개짜증

  • 26.05.24 21:25

    존나 싫어 염치라는 게 없는 집단

  • 26.05.24 21:27

    아이 하나를 온 사회가 같이 키운다? 이 말 퍼지고나서 개심해지긴 함...ㅎ

  • 26.05.24 21:27

    자동사냥 육아법

  • 26.05.24 21:27

    애 키울려면 온 마을이~~ 어쩌고 하면서 이뻐해주기만 바람..

  • 근데 진짜 왜그럴까??우리때만해도(90년대 초중반생까지..?) 부모들이 예절교육 등등 내팽개치지않았고 지나가던 어른들이 잘못된거보고 혼내고 주의줘도 부모님들도 기분나빠하지않았단말이지? ㅈㄴ희한함

  • 26.05.24 21:40

    ㄹㅇ 오히려 옆집 아줌마한테 복도에서 시끄럽게 떠들다가 혼났다라는걸 들키면 그날 한번 더 혼나는거임 밖에서 누가 버릇없이 그러냐고

  • 26.05.24 21:32

    그놈의 아이 하나 키우는데 온마을이 어쩌구저쩌구 막상 지나가는 어른들이 애한테 뭐 한마디 하면 에센에스에 올려서 조리돌림 하면서

  • 26.05.24 21:34

    짐승도 훈육 개빡세게 하는데 뭐하노 인간이

  • 26.05.24 21:34

    왜 이렇게 책임감이 없지?

  • 26.05.24 21:36

    점점 책임감이라는게...ㅋㅋ 출생률 낮지도 않은거같은데 애낳고 지원받으려면 자격시험이라도 치게해야하는거아님?

  • 26.05.24 21:37

    ㅇㄱㄹㅇ 애는 지들이 낳아놓고 부모한테 황혼육아 시키고 심지어 미비혼 시누이한테조차 용돈 육아 맡겨놓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 결혼한 애들 다 자기가 외주 줄 부모 손 뺏길까봐 자기 형제자매보다 애 먼저 낳아야한다 하던데 ㅋㅋㅋㅋㅋㅋ

  • 26.05.24 21:41

    얘를 대충 키웠으면 밖에 나가서 욕먹을 각오정던 하세요

  • 26.05.24 21:41

    ㄹㅇ 조부모 시부모 골수 쪾쪾빨아

  • 26.05.24 21:44

    본인들도 그렇게 컸잖아 어찌보면 당연한수순ㅋ
    미성숙한 인간들이 애낳는다고 성숙해지나

  • 26.05.24 21:46

    기혼들 예전엔 이러지 않았다 요즘 각박해졌다 그러는데 옛날에 온마을이 키운거 맞는데 내 애 맡기면 나도 다른집애 대신 키워줌 서로 상부상조한거지 나만 누군가에게 맡기는 구조가 아니였음 .. 조부모한테 맡기는것도 옛날엔 조부모랑 같이 3대가 같이살았으니까 손주만 덜렁 맡기는게 아니라 젊은 자식들이 늙은 부모도 모시는 겸이였음
    그리고 모르는 어른들이 아이를 이뻐하는것뿐만 아니라 대신 혼내주는것도 당연하게 생각했어 선생님이 혼내는건 말해뭐해...미친 선생도 있었지만 부모처럼 말안듣고 공부안하면 따로 불러서 자식처럼 이끌고 가고 그랬음..
    근데 지금은 받으려고만 하고 나쁜소리는 하지말고 이쁜말로만 니가 키워봐 이러니까 자꾸 갈등이 생기지

  • 26.05.24 21:52

    부모님께 육아 도움 받고 있으면 어느 정도 부모님의 스타일로 키우는 것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육아 맡겨놓고 부모님한테 화내는 거 보면 좀 그래...
    요즘 부모들 훈육하면서 육아를 제대로 안해보니까 훈육이랑 육아가 힘든지 모르는 거 같음. 게다가 한 명만 키우니까 더 모르는 것 같음. 예전에 3명씩 키워서 애들이 얼마나 사소한 것에 싸우는지, 말을 얼마나 안 듣는지 알아서 이해도 더 잘했던 듯.

  • 26.05.24 21:54

    그냥 친구들핰테 브샤받고~ 결혼식 주인공하고~ 태교여행에 젠더리빌파티도 좀 하고~ 새벽에 딸기먹고싶다고 징징거리면서 개고생해서 애 낳고보니 정작 키우는건 귀찮아지는 기혼이 대부분임...^^ 애 낳기까지가 인생에서 꼭 겪어야하는 퀘스트 정도로 생각했는데 육아는 본인을 갈아넣어야해서 그정도로 에너지 쏟기가 싫어지는거....

  • 26.05.24 21:56

    다들 말은 출산의 숭고함.. 아이들이 주는 행복... ㅇㅈㄹ해도 본인 애는 본인이 키우라는 말에는 다같이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온갖 쌍욕을 함 ㅜㅜ

  • 26.05.25 01:00

    @eeeeeooooo 22존맞말ㅋㅋㅋㅋ

  • 26.05.24 22:09

    엄마친구 얘기 들어보니까
    손주 봐주느라 몸도 많이 상했지만 우울증 공황장애왔대... 한달에 한번씩 만나던 친구인데, 요 몇년 애봐주느라 못만나고 있대...
    딸이 아니라 그 엄마가 다 키우는데 감놔라배놔라 하고ㅠㅠ 진짜 무책임함...

  • 26.05.24 22:14

    그저 이디오크러시

  • 26.05.24 22:17

    근데 육아시간 육아휴직은 쫀득하게 쓰쥬

  • 너무 맞는 말임 그리고 자식이 남 손에서 잘 크면 그건 다 ~~ 자기 탓임

  • 26.05.24 22:20

    전업이면서 백일때부터 애 어린이집 보내는거 국룰임. 이게 애국임?

  • 26.05.24 22:24

    싸이코패스같아 진심으로

  • 26.05.24 22:26

    진심 하루에 몇시간 정도 애 보는지 궁금.. 좋은 것만 취하려는 것 같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25 01:00

    @너도밤티나무 22 애낳았으면 할 일을 해라고 한 마디만 해도
    내 삶도 없이 희생하란 소리냐!!며 ㅈㄴ 난리침
    말이 안통해

  • 26.05.24 22:26

    블라인드 육아 게시판 보니까 낳기만하면 국가가 책임지고 키워달라고 염불외는 인간도 있더라

  • 26.05.24 22:31

    솔직히 내가 결혼하고 자식 낳으면 저럴듯ㅋㅋ 주 5일제 맞벌이 부부가 애를 키우는것 자체가 정신병 유발임. 왜냐하면 주5일제 홀몸 부양하는 나도 미치겠거든..
    그리고 솔직히 우리 부모 세대는 자기가 직접 키우긴했지만 지금보다 대충키우고 이웃들이랑 품앗이로키움.

  • 아니 우리는 뭐 부모님 맞벌이안했나? 다 똑같이 살지 그래도 교육 다 가정에서 받고 자람 부모 집안 욕먹이지 않으려고

  • 외주 준다는 말이 딱이다 ㅋㅋㅋ

  • 26.05.24 22:45

    맞말

  • 26.05.24 23:31

    대충 키울거면 학교에도 관대해야 하는데 학교에다가는 노비 부리듯 온갖거 다 요구해
    그들의 이중성에 질려버림 애 키우면 나라에서 돈 퍼주는데 책임감 좀 가져라

  • 26.05.24 23:33

    외주 존나심함

  • 26.05.24 23:58

    엄마가 행복해야 아기가 행복하다 이런 표현이 뭔가
    와전되서 애 책임 안지는 부모들 많은거같아

  • 맞아 나도 이거 느껴 근데 존나 인정을 안 하니까 더 역겨워 아무 생각 없이 피임도 안 하고 섹스하다가 걍 덜컥 낳아 놓고 그제서야 남한테 해 줘~ 해 줘~

  • 26.05.25 01:09

    미친것들…

  • 26.05.25 10:36

    마지막 댓글 우문현답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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