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namuigaelleoli/status/2047612053976920167
에르메스 특S급 가짜 명품을 판매해 약 34
억 원의 수익을 챙긴 남매
1) 에르메스는 순전히 비싼 걸 넘어서 실적이 쌓여야만 살 기회가 주어지는 초고가 브랜드
2) 대기 명단에서 몇년을 기다리는 대신 의사•교수 등은 당장 손에 넣을 수 있는 특S급 을 선택함
3) 구매 과정의 번거로움이 없다 보니, 한 자산가는 무려 30개의 가짜 가방을 수집하며 정품 매장에서도 불가능한 싹쓸이 쇼핑을 즐겼음.
4) 이들은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재력이 일종의 '정품 인증서' 역할을 한다고 믿기에, 가짜를 들어도 남들이 의심하지 못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음.
4) 희소성이 오히려 가짜 시장을 키웠고, 그 결과 판매자 남매는 부유층의 심리를 공략해
34억원이라는 막대한 수익을 올리며 호화 생활을 누리게 됨.
이거 보는데 일론머스크 집 생긱남 ㅋㅋㅋㅋㅋ
명품 진짜 아무 의미 없다 ㅋㅋㅋㅋ
(상표권침해 짝퉁 두둔x
산채로 악어가죽 벗긴 가방주머니 하나 받으려고 누구는 몇천씩 써가며 셀러 떠받들고 대기하고 하는데
내가 가짜 들어도 아무도 모른다고 30개씩 싹쓸이 가짜쇼핑한 부분에서 사람들이 목매는 명품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됐다 그런 의미 ㅜㅜ)
이거 찐이더라ㅋㅋ 엄마 이태리 여행갔을때 같이간 교수들도 한두개씩 사길래 따라샀다고 들고옴ㅋㅋ
머리좋다
ㄹㅇ 오히려 예전부터 찐부자들은 짭사고 진짜 똑같다고 자랑하더라… 그리고 오히려 신흥부자?분들이 신상 자랑하셨음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아예 반대여서 충격이엇어ㅋㅋㅋ
졸부나 허세가 디폴트인 사람들만 찐에 집착할듯 사람들은 찐 짭 구분못해요..
마자 의사들 찐짭 섞어서 많이들어 ㅋㅋㅋㅋㅋ
내 친구도 ㅡㅋㅋㅋㅋ 사는 집이랑 타는 차 때문에 짭도 찐같애 걔보고 현타와서 명품 절대 안사
부자들이 짭많이 사기도하는게 짭도 비싸서 그럼ㅋㅋㅋ 보통은 3-500만원이면 다른 진짜 명품 산다는 옵션이 있는데 돈 있으면 굳이 대체옵션이 의미가 없으니까
졸라 부자들은 진짜 걍 이거저거 섞어 들더라 ㅋㅋㅋㅋㅋㅋ
맞아 나 아는 분도 한남동 저택 사시는데 짭 엄청 많더라.. 나도 몇개 받음
요즘 짭도 비싸 근데..
찐 가지고 있으면 짭 한눈에 알아본다는데 난 못알아보겠음 말해줘야 알겠던데 ㅋㅋㅋ 티끌모아 사는 사람들만 박음질수 세어가면서 정가품 논하는듯
나 아는 부자들도 다 짭 섞어서 듬 ㅋㅋ
진짜부자들은 짭들어도 찐으로보여서 걍 짭도 많이 들더라고 ㅋㅋㅋㅋㅋ
어차피 걍 남보기 좋으라고 드는거니
내친구 동남아 쌉부자인데 엄마 정품은 집에 전시해놓고 외출은 짭든다하심 .. ㅋ ㅋㅋ
ㄹㅇ 대충 섞어서 씀ㅋㅋ 어차피 옷은 로고 존나 가득한 명품 주로 입으니까
기냥 사람이 명품이 되면 되는거구만
꼭 부자 아니라도 외제차 타고다니면 다 찐인줄 암 .. 외제차 중에도 제일 싼 차인데;; 가짜라고 해도 안믿음
이부진이 에르메스짭, 내가 에르메스찐
들고 나란히 걸으면 누가봐도 내가 짭 들고 다닐거라고 생각할 듯🥲
레이디두아네 ㅋㅋㅋ 근데 진짜 찐리갈리 의미없는게 중국공장 앞에서 나오면 정품 뒤에서 나오면 가품이라 진짜 의미없..
진짜 씁쓸하다ㅋㅋㅋㅋ
근데 짭도 퀄 좋은건 비싸더라ㅋㅋㅋㅋ
이제는 외제차 타고 명품백 든 사람 보면 짭 같아 보이는 지경에 이르렀음ㅋㅋㅋ
나 아는분도 진짜 개개개부잔데 짭 들어ㅋㅋㅋ 돈아깝대 찐도있긴한데 짭도 많음ㅋㅋㅋ오히려 짭사면서 이거 진짜 똑같아! 이럼서 자랑함 ㅈㄴ웃김
22 내가 아시는 분도 이러더라 어차피 자기가 들면 다 찐인줄 알다구ㅋㅋㅋ 찐짭 섞더라
일론 머스크 집은 저런데 차는 3개월에 한번씩 바꾼다더니.,좀 딴말이지만 충격이군
진짜 내가 제일 중요하구나… 생각해보면 부자가 짭 들고있어도 짭이라는 생각못할듯
서울 50억 넘는 아파트 사는데 동네 사람들 짭 많이들고 서로 정보 공유도 함. 엄마가 얘기해줌 동네 아줌마들이랑 짭 사러 다녀왔다고..당연 찐도 많고 백화점 브이아이피인데도ㅋㅋㅋㅋ근데 구하기 힘든거라던가..걍 별 생각없이 사는듯. 저번에 누가 어디 가서 샀는데 괜찮더라~함 가보까? 해서 갔다가 두세개 집어오고 그런 느낌..찐이라고 해서 더 소중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나도 엄마꺼 뺏어서 자주 드는데 찐인지 짭인지 물어봐도 모르겠고 엄마도 잘 기억 못함ㅋㅋㅋㅋ
울 외숙모도 개부잔데 주얼리는 종로 짭 사.... 왜 같은 금인데 몇배 주고 사냐고
ㅋㅋ돈있는사람들은 구하고싶은데 인기많아서못구하니까 기다리기귀찮아서 짭드는거?
나 아는 찐부자 언니도 결혼반지 브랜드 이름값땜에 비싸다고 디자인 똑같이 종로에 제작의뢰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울 이모 주변에 재벌&부자 많은데 오히려 그들이 S급 짭 어디서 사는지 공유하고 그랬음...어차피 소모품이라 별 생각 없는것 같아. 리셀 생각 없으니까
ㅇㅇ…포르쉐 타고 허리띠 짭 하고다니는 놈 봄
허상이야 진짜 ㅎ ..내가 들면 그저 찐도 짭이되는거임..드는 사람이 중요한거지..
강남 5-60대 중년들 돈 진짜 많은데 짭 들긴하더라.. 진짜 명품 허상이노
짭을 들어도 찐처럼 보일 수 있는 사람이 돼야 겠다고 생각.....그만큼 사회적지위가 높다는거니...
짭드는게 뭐 자랑이라고; 있는사람들이 더하네
애초에 찐인지 짭인지 남이 든게 나한테 므ㅓ가 중요한지 아직도 모르겠음ㅋㅋㅋㅋ 질좋은 짭은 구분도 못할 애들이 찐리갈리 하든데.. 남이 찬거에 관심 없어서 영원히 모르겠다.. ㅎ
보통 남자들이 차에 몰빵하고 다짭사더라
없으면 없는대로 살지 짝퉁 허세 추잡해
오히려 저런 자신감이 있다는 자체가 부럽구만
와 정신차려지네
가오도 없나.. 짭은 허상일뿐이지 못가지면 못가지는대로 살지 뭔
ㄹㅇ 명품은 허상인듯
찐짭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드는 사람이 중요한것같음. 속빈강정들이 더 찐에 집착하고 정작 사회적 지위 높은 사람들은 짭 들고다니네
와 일론머시기 집 댑악이다 ㄷㄷㄷ
가방보다 사람이 명품이 되아야하는규만,,
근데진짜 ㅋㅋㅋㅋ 이미 사회적지위가 증명하고있기때문에 그사람이짭들어도 다들 찐이라고생각할거임..
솔직히 저거 사는 사람들도 목적에 대해 합리적인 선택이긴 한 것 같음..
물건은 보여지기 위한 용이고, 살 수만 있다면야 돈 내겠단 입장인데, 사기 위한 그 절차에 시간을 쓰는 게 너무 아깝잖아. 뭐 필요도 없는 집기를 사고 점원과 라포형성하고 웨이팅리스트 걸고 전화 오면 냅다 달려가야 하고 그런; 그 모든 수고와 시간이 필요한 소비는 브랜드에 대한 충성심 혹은 남아도는 시간이 없음 불가능하니,,
근데 솔까 명품업계 가격 개지랄나서 난 걍 웃김ㅋㅋㅋㅋㅋ저래봤자 명품업계만 속상해지는건데 뭐어뗘
오히려 찐브랜드 가죽이 더 빨리 해지더라…ㅋㅋㅋ동남아에서 사온게 더 은은하게 광택나고 찐은 버석버석한 느낌…? 사람들도 가짜를 찐으로 봄ㅋㅋㅋㅋㅋ 말 안하니까 둘 다 찐인줄알구..ㅠㅠ
명품은 본인이 되어야하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