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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가르토일게이들아 5.18 까면 법적으로 대응한댄다.
http://news1.kr/articles/987787
5.18기념문화재단, 5·18 폄훼 법적 대응나선다(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입력 2013.01.28 16:08:39|최종수정 2013.01.28 16:08:39기사스크랩:
(광주=뉴스1) 김태성 기자= 사이버 공간에서 일어나고 있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진실과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관련 단체가 법적 대응에 나설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5.18기념문화재단은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5·18 폄훼하는 글에 대한 법적대응팀과 5·18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알리는 사이버팀을 다음달 초까지 구성해 본격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재단은 최근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 5·18광주민주화운동을 비방하거나 왜곡하는 수준의 글이 도를 넘어섰다고 판단하고 해당 글을 게시한 누리꾼 등을 법적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또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의미와 정당성 등을 일반 국민들에게 전달하고 홍보하기 위한 별도 팀도 구성하기로 했다.
5·18 관련 단체가 인터넷 등에 악의적으로 글을 올린 불특정 누리꾼 등을 대상으로 공식적으로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천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단이 이처럼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 것은 최근 5·18 민주화운동을 비방한 글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혐의로 기소된 보수논객 지만원씨(72)씨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를 선고한 것에서 비롯됐다. 이후 재단은 지씨의 무죄 선고를 놓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에 대해 내부 논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은 지씨에 대한 대법원 판결에 대해 "5·18을 정면으로 부인한 지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지금 5·18 원혼들과 그 유가족은 물론 부상자와 구속자 등 5400명의 5·18 유공자와 광주시민은 통분을 금할 길이 없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한바 있다.
재단은 성명에서 "5·18 민주화운동이 법적 역사적 평가가 확정된 상태라고 전제하면서도 지씨의 비난이 개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정도로는 볼 수 없다고 판시한 것은 구차하고 해괴한 논리가 아닐 수 없다"고 비판했다.
여기에 강운태 광주시장이 지난 21일 인터넷상에서 일고 있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논쟁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힌 점도 재단의 의지를 부추겼다.
강 시장은 "국민 대부분은 5·18이 법률적, 역사적으로 공인된 세계민주화운동이라는 제대로 된 인식을 갖고 있으나 인터넷상에서는 논쟁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5·18기념재단, 전남대 5·18연구소 등과 협력해 인터넷상에 올라 있는 518폄훼 글에 대해 적극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찬호 5·18기념문화재단 사무처장은 "5·18 민주화운동의 명예훼손의 수준이 심각하고 일부에서는 끊임없이 시비가 일고 있다"면서 "전남대 5·18 연구소와 함께 5·18의 현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지를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ancut@
5.18 폭동 단체들이 법적으로 대응한댄다.
논리력으로 딸리니까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ㅆㅂ 우라질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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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는씹어야제맛
빨들과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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늅ㅂ늅ㅂ
허공소게부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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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 참에 확실히 좀 밝히면 을매나 조켓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재단은 성명에서 "5·18 민주화운동이 법적 역사적 평가가 확정된 상태라고 전제하면서도".....................재심이 난무하는 나래에서 '법적평가의 확정'이라는 말도 우습고....더구나 '역사적 평가가 확정되었다'는 것은 그야말로 정신없는 소리같다....역사적 정치적 판단과 평가는 국민들의 몫이라 할 것이니....
광주 5.18은 역사 학자들이 나중에 다시 평가 할 것이다. 지금은 문제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