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저런 장난 좋아했어서 자주 쳐서 정색하는 사람 싫었는데 내가 에너지 딸려서 저런 장난 싫어지니까 정색하는 사람도 이해됨 ......... 걍 깨지말라고 화내는 건 괜찮은데 파괴왕이냐 이런건 뭔가 기분나쁨 걍 앞에서는 웃는데 나도 그런사람 만나면 똑같이 실수하면 꼽주게됨 그냥 직접적으로 뭐라하면 맞말이라 수용하게되고 .... 난 걍 코드가 다른거 같은데 누구 하나를 찐따라 비하하는건 걍 다르다가 아니라 누구하나가 틀렸다고 말하고싶어서 그런거아닌가..
이런거는 무조건 한쪽이 찐따다 이럴건 아니고 솔직히 같은 말이라도 그 때의 분위기나 표정 말투 뭐 이런것들 다 종합해서 봐야하는 거라ㅋㅋㅋ저런 농담 좋아하긴 하는데 또 말하는 사람 평소 행실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 같음 근데 나도 분위기 풀자고 가볍게 농담 던졌는데 심하게 당황하거나 난색 표하는거 보면 좀 당황스럽기는 함ㅋㅋㅋ물론 그 기준도 사람마다 다른거라 이해는 하지만 그 사람한테는 앞으로 그 어떤 작은 농담도 안하게 됨
윗사람 아니고 동료아냐? 난 완전 꼽으로 읽음ㅋㅋㅋㅋㅋㅌ 본인이 치우는거 아니면 걍 모른척하면 되지ㅋㅋㅋㅋ
그냥.. 사회성이란게
뼈있는 말을 던지고 뼈있는 말로 반박하는거같음
일하면서 저정도의 장난을 못 넘기면 너무 팍팍하게 일해야하지 않나??? 일할때 저렇게 분위기 푸는거 진짜 중요한디
난 어릴때 저런 장난 좋아했어서 자주 쳐서 정색하는 사람 싫었는데 내가 에너지 딸려서 저런 장난 싫어지니까 정색하는 사람도 이해됨 ......... 걍 깨지말라고 화내는 건 괜찮은데 파괴왕이냐 이런건 뭔가 기분나쁨 걍 앞에서는 웃는데 나도 그런사람 만나면 똑같이 실수하면 꼽주게됨 그냥 직접적으로 뭐라하면 맞말이라 수용하게되고 .... 난 걍 코드가 다른거 같은데 누구 하나를 찐따라 비하하는건 걍 다르다가 아니라 누구하나가 틀렸다고 말하고싶어서 그런거아닌가..
진짜 꼽을 주고 싶어진다 어떻게 반응할까
근데 파괴왕이라는 말에 멋쩍게 웃는거 말고 뭐라고 받아쳐...
좀 별거아닌거같은데...찐따맞는거같음 ㅠ ㅋㅋ
상대방이 기분나쁠만한걸로 뼈를 심어서 농담인척 장난인척 하는게 무례한 쿨찐이지....그래놓고 상대방이 기분나쁜티 내면 난 장난인데 왜그럼ㅠ이러면서 피코하는것까지가 저런애들의 완성임
걍 그니까여 죄송해요 ㅠ 하고 잊어버릴 장난수준같은디...
저게 걍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갑자기 장난건게 아니고.. 분위기 풀려고 한 말 인거 같은데ㅋㅋㅋㅋ
컵 한번깨는것도 드문일인데 자주깨면..꼽이든 장난이든 어쩔수없는거아니냐..ㅠ
찐따특 맞는듯
이번에도 댓글이 증명해주었어요
이런거는 무조건 한쪽이 찐따다 이럴건 아니고 솔직히 같은 말이라도 그 때의 분위기나 표정 말투 뭐 이런것들 다 종합해서 봐야하는 거라ㅋㅋㅋ저런 농담 좋아하긴 하는데 또 말하는 사람 평소 행실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을 것 같음
근데 나도 분위기 풀자고 가볍게 농담 던졌는데 심하게 당황하거나 난색 표하는거 보면 좀 당황스럽기는 함ㅋㅋㅋ물론 그 기준도 사람마다 다른거라 이해는 하지만 그 사람한테는 앞으로 그 어떤 작은 농담도 안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