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216586814
https://x.com/lamlam923142617/status/2058753914183524802?s=20
[ 단점 ] - 줄넘기 신체적으로 넘 힘듬 (잘 챙겨입지 않은 날든 신체 부위 떨어질 것 같음)
- 땀냄새 진짜 최악. 겨울에도 남
[ 장점 ] - 기초 체력 상승이 체감 됨
- 스트레스 잘 날아감, 이거 시작할 때 뭐든 때려 부수고 싶었는데 큰 도움 됨
- 가성비 운동 : 남자 운동이라 그런지 별로 안비쌈.
일주일에 다섯번 가도 되고 갈때마다 관장님이 봐주는데 월 10만원 초반대
- 땀 미친듯이 흐르고 물도 많이 먹게 되어 붓기 빠지고 슬림해짐
(단연컨데 서울에서 본 곳 중 평균 몸 두께가 가잔 얇았음)
줄넘기 하는 이유가 뭐야?
내주병 복싱 다닌사람보면 처름에 무조건 줄넘기 하던데..
복싱이 스텝을 계속 밟으면서 하는 운동이라
줄넘기로 기초체력 올린다고 생각하믄서 계속 뛰어줘야함
울동네 넘 비싸서 문의만 해 봄 ㅜㅜ
울동네는 줄넘기 안시키던데
그런데 하다보면 걍 내가 하게됨
기본기로 가면 첨에 뛰는거알려주거든 나 개 몸치라 뛰는것도 못해가지고 2주지나서 걍 내가 알아서 줄넘기함
글러브는 공용있는데 걍 3마넌짜리사서 내가 쓰고다님
복싱장위에 작게 헬스장처럼 해놔가지고 가성비오졌음
일주일에 5일나가면 개좋아함 함박웃음짓던데
아 근데 초반에 거울보고 스텝 연습 하는 날 봐야 하는게 너무 힘들어..
진짜 너무너무 재밌음 체력 엄청 늘어남
울동네는 줄넘기 시작할 때 10분정도 밖에 안함!! 개재밌어... 샌드백 때리고 있으면 관장님이 뭐 화나는 일 있었냐고함ㅋㅋㅋㅋㅋ 스트레스 쭉쭉 풀려!!!
가끔 이석증 있으면 힘들겠지? ㅠ ㅠ
4년했는데ㅠ 나는 원체 근육이 안붙는 체질이라 그런가 근육 안붙었음 글고 살도 그렇게 잘빠지는 건 아닌거같음(내기준)
여름에 냄새 진짜존나 심하고 냄새때문에 헛구역질한적 존나 많음 돼지한남들육수냄새 그리고 무릎이 원래 안좋았는데 더 안좋아져서 관둠
복싱 너무 하고 싶은데 ..ㅠㅠ..나 좀 개복치 몸이라서 걱정이야..후천적 평발 + 부주상골 증후군 있어서 아치 엄청 받쳐주는 깔창 끼고 하는데 연어 해보면 무릎, 발목 안좋아져서 그만 둔 사람들 되게 많더라고 발 되게 예민한데 그럼 안하는게 나으려나ㅠㅠ
절대 가성비 아니던데...
관심있어서 몇군데 찾아봤는데 남초운동치곸 비쌌으
스파링 처음 할때 진짜 너무너무 하기싫고 소리지르면서 도망다녔는데 나중에서 하고싶어서 드릉거림ㅋㅋㅋ 존잼이야
나 복싱 2년했는데 그 떄 가장 내 인생에서 몸 단단하고 날씬했던 건 맞는데 무릎 발목에 무리 엄청 가고 ... 싸움같은거 늘은지는 모르겠음...
킥복싱은 한번해볼만함 여자들많더라
줄넘기 왜하는가
- 기초체력 기르려고, 딸리면 수업 중 힘들어서 못따라감
냄새
- 가끔 파오후 회원한테서 썩내 나는데 개인용품 사용하고, 관장이 청소 잘하고 여자회원 많은데면 냄새 별로 안남, 상담 가보고 결정하면될듯
무릎
- 평소에 무릎 안좋은편인데 일주일에 2번정도 가는건 ㄱㅊ았음(bmi 29 비만), 안아프려면 러닝용 무릎보호대 끼면 될듯
이것 저것 운동 다양하게 다녀봤는데 스트레스 잘풀리고 남회원들도 운동에만 관심있는 편이라 개강추~~~
냄새진짜심해서 난 관둠 ㅠ
해볼만해 근데 난 가성비느낌은아니었고
살은 잘 빠지더라 주에 이틀정도 술마시고 식단안해도 몸무게 유지됐고 체력 좋아짐 식단하면 더 잘빠질듯?
그리고 신설도장가면 냄새는 좀 덜함
다른것보다 맷집원래 없는편이면 잼민이들한테 살살 맞아도 좀 짜증나고 울컥함 ㅠㅋㅋ 그리고 젤 좃같은건 성인남자중에서 꾸역꾸역 여자한번 이기려고하는 놈걸리면 존나 기분잡침 ^^;;ㅎ
난 손목이 약한데 손목쓰는 직업이라서 그냥 그만둠. 무릎도 안좋아지는 것 같았고.. 6개월 했는데 재밌게 잘했음..
생각보다 그리고 개인시간 많이보내서 내향적인 사람도 ㄱㅊ음. 첨에 못하는 시기만 지나면 쌉가능
스파링도 링위에서하는건 내가 하기싫다해서안했음
킥복싱 진짜 존잼이야… 난 무릎도 안좋았고 원래 완전 몸치박치인데 2년 넘으니까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 그리고 줄넘기는 우리는 초반 5분만 해서 괜찮더라고,, 첨엔 싫어했는데 안한날에는 오히려 몸이ㅜ안풀린 느낌 들더라
무엇보다 자신감이 생기고 걍 다 패버리고 싶을 때 복싱장 가서 스트레스 풀면 스트레스 없어짐,, 회사에서 웃는 얼굴로 일 가능,,,
무릎 ㄹ안좋고(런닝 아예 못하고 싸이클만 탈 수 있음) 양 손목 건초염 걸렸어서 손목 좀 약한데 복싱 배우는게 더 독이려나 급 뽐뿌온다
비추.. 스텝 자체가 무릎에 무리가 가
운동 빡센데 40분동안 물 마실틈을 안줘서 사흘만에 관둠 줄넘기랑 스텝은 할만했어
토나올거같아서 나옴
복싱하고 싶은데 줄넘기 넘시러
생각보다 가성비있어 진짜 그리고 스트레스 풀리고 체력 좋아짐 근데 관절 좀 상할수도
복싱 잠깐 해봤는데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다지만 거울 앞에서 포즈 취하면서 연습 하는게 갠적으로 힘들었음ㅠ 거긴 남중고딩들 개많아서 냄새 나고 시끄럽기도 했고... 집앞에 킥복싱장 있던데 킥복싱으로 다시 도전 해보고싶긴 하다 좀 더 재밌으려나
진짜 진지하게 날 추워지면 할게...
삭제된 댓글 입니다.
홧팅!!!!!!!!!!!!!!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그날 복싱 진짜 잘돼
근데 딱히 안받으면 잼없었음 ...
나 100키로 넘는데 할수있나....요즘 너무 배우고싶음 ㅠㅠ
복싱 안되는 거 없어. 다 맞줘서 해주시더라!!! 홧팅!!! 진짜 복싱 추천이야
10만원 초반대 어딘지 알려줘... 경기도인데 10만후반~20임 ㅜㅜㅜ 개비싸
글고 주말 여는 곳 없고 (열어도 자율운동만 가능, 코칭 없음) 오전에 여는 곳 잘 없어서 교대근무자는 절반밖에 못가서 돈이 넘 아까움
샌드백 치면서 스트레스 풀기 최곤데..
나 초보때 글러브랑 헤드기어 공용으로 쓰는데 거기서 냄새 진짜 장난아니라서 토할뻔함...
나 무릎이 안좋은데 해보고는 싶고ㅠㅠ..
얼마전에 시작했는데 아직은 힘들기만함 몸치라 자세 어려워
나도 해보고시픔
나 무릎 안 좋은데 스텝 없이 했었어 살 좀 빠지고 앞벅지, 무릎 위 근육 좀 생가면 스탭 밟자고 그냥 바운스 정도만 탔고 헬스기구 같이 있던 곳이라 근력운동도 같이 알려줬었는데 체력은 진짜 좋아지는게 느껴짐
개큰추천 (2년차
다니고 싶은데 여성 전용은 별로 없나봐 서울에도 몇곳 없네
아 나는 거울보고 혼자 뻘쭘하게 스텝밟고 허공에 주먹질하는거 현타와가지고 한달하고 관둠 ㅠㅋㅋㅋㅋㅋ
복싱은 역사가 아주 오래된 스포츠이기 때문에(고대 이집트 그리스에서도 하고 18세기 운동임)
가르치는 법도 표준화가 잘되어 있어. 내가 늙어서 그런지 몰라도
관장님이 아주 조심스럽고 예의 바르셨음(부드러운 청유만 있고 강요×)
체육관 고르는 법은 관장님 성격이 맞아야 오래 다닐 수 있는 것 같어. (시설은 걍 샌드백이랑 링 있음됌)
그리고 내 상태를 자세히 말하고 그거에 맞춰달라고해야해.(기초체력 증진, 생활 건강 <-뭐 이렇게)
내 관장운 한체대 출신이고 선수하시던 불곰st셔서 허허..하시는 인자강 그 자체였어.
* 예전 주짓수 다니다가 관장님이 어린 학생에게 체육계 똥군기 잡아서 바로 그만둠.
내 복싱 관장은 줄넘기하는 초3에게도 존댓말로 지도하심.
복싱 다니면 진짜 홧병 번아웃 스트레스 다 사라지고 내가 하루하루 강해졌다. 이런 생각만 들었어.
살 빠지고 뭐 이런 거는 식이 안했는데도 당연히 따라옴. 내가 육체적으로 강해지니까. 스트레스를 덜 받아(당시 매일하던 생각"나한테 맞고나면 아파서 엉엉 울거면서"였음)
진짜 진짜 추천이야. 그냥 깊생하지말구 걍 가봐.
(추가) 관장에게 요구를 이야기하는 거 어려울수 있지만 내 고객이라는 걸 잊지말기를
여시한테 복싱협회에사 레퍼럴수익줘야겟다 고마워 여시덕에등럭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