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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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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이 한마디로 시어머니 마음을 얻었어요
실패는 그냥 실패 추천 1 조회 18,470 26.05.25 19:09 댓글 6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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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20:18

    예븐시절은 어머니랑 살았고 손많이가는 나이먹은 아들은 자기가 데려가니 아쉬워하지말라는 거군 두번읽었네 먼말인가해서 ㅋ

  • 26.05.25 20:21

    숏츠 제목을 ㅈㄴ 이상하게 뽑네
    내용만 보면 저 분이 고상하게 할말 잘 하신 건데 먼 시엄마 마음 얻을라고 얘기한 것 처럼 적어놨누
    ((((글쓴여시한테 머라하는거 아님)))))

  • 26.05.25 20:42

    늙남 데려간거야? ㅠㅠㅠㅠ

  • 26.05.25 20:58

    같은 40대였대

  • 26.05.25 22:15

    ㅋㅋㅋㅋ말 잘 한거 같은디.... 아들맘 맞춤 멘트구만..

  • 26.05.25 22:47

    난 멋지다고 생각해 어쨌든 저것도 사회생활이자너

  • 26.05.25 22:56

    말빨 진짜 장난아니네 근데 사실기반인

  • 26.05.25 23:24

    어렵네 아직은

  • 손이 많이가는 늘그막한 아들
    너무 아까워마세요

    이게 예쁜 말이야..????????
    말빨 지렸다고 생각한 여시들 설명 들어도 모르겠어

  • 26.05.26 00:09

    아 토할거같은데

  • 26.05.26 01:45

    이게 무슨 말이야..????? 저게 왜 .. 아 모르겠다 잠이나 자자

  • 26.05.26 01:56

    어디가 감탄할 포인트인지 여러 방향에서 생각해봐도 모르겄다,, 안쓰러움
    아 다시보니 알겠다 어머니 돌려깐거네 아들아들하는 어머니였나본데 ??? 그러니까 최대한 좋게 말한게 저방법이엇나봄

  • 26.05.26 07:32

    ㅋㅋㅋㅋ나만 이해못한줄ㅋㅋㅋㅋ저게 뭔..

  • 26.05.26 11:59

    그 세계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그 세계를 공유하는 사람에게 말 잘한듯

  • 26.05.26 13:20

    나 캡쳐짤린줄 나만이해못한거아니라 다행이다

  • 26.05.26 13:24

    남일이라 다행이다

  • 26.05.26 13:48

    그냥 저런 마인드를 가진 옛날분에게 맞게 잘 말한듯..

  • 26.05.26 14:50

    나만 이상하게 생각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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